엊그제도 한 번 뻗더니..
또 뻗어버렸나봅니다. -_  -;;;
아..이거..참..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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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iimmn 2008/07/03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들어가지네 방금 들어가봤는데 ㅋㅋ
    일하기 시른가봐 그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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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택랜싱의 휴대용 미니스피커 오빗 <위 사진은 누구누구 블로그에서 퍼옴 -_ -;;;>
어리석게도 처음엔 컴퓨터 스피커로 바로 연결해서 영화를 들어보려다가, 입력단자선의 짧은 길이에 좌절하고 다시 포장을 했었다.
이 스피커는 휴대용 스피커라는 걸 다시 한 번 밝혀둔다. -_  -;;;;;

뒷면 케이스를 손바닥으로 누르고 가볍게 돌리면 건전지를 넣는 곳이 세 군대 있다.
AA형 건전지 세개를 먹는다.. 왜냐.. 두 개도 아니고.. 네개도 아니고... -_   -;;; 두짝 사면 하나가 남네.. - 0   -;;;
어찌됐건, 자체 건전지를 먹는 넘이라서 온오프 스위치가 있다.
스피커 본체와 하단을 서로 잡고 돌려주면 온/오프 시킬 수 있다.

다시 한 번 노트북을 이용해 소리를 들어보기로 했다.

내가 살짝 아껴서 험하게 사용중인 미니놋북이다. 평소 영화를 볼 때 주로 사용하지만, 저혈한 스피커 때문에 대부분 난감해서 그때마다 컴퓨터에 붙은 스피커를 옮겨 다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했다.

오르빗 하나 살짝 꽂아주는 편리함이란 좀 좋은 듯..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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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자작 프로젝터에 불이 들어오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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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몬스터 주식회사 더빙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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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는 피리소리와 피아노 소리도 구별 못할 막귀일 지라도 구분이 갈 만큼 맑고 우렁차게 스크린을 흔들었다.
또 달랑 하나만 연결했을 뿐인데, 나름 스테레오 인 듯 여러 소리가 구분되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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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밧데리가 USB 충전식이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나와 같은 용도로 사용하기엔 좀 짱인 듯..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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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LusOne 2008/07/02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피커였군요..처음 사진만 보고 뭔가~ 했네요...
    설명보고 알았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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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조금 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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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ictura 2008/06/29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닥따닥 붙어있는 건물들과 회색톤의 구름이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구름이 걷히고 해가 비추면 또 다른 모습으로 변화하곘지요.

  2. pLusOne 2008/06/29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야 쏟아져랏~~

  3. 범피 2008/06/29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멋져요!!!!
    이런 느낌의 사진 너무 좋아하는데~~~

  4. 베쯔니 2008/06/30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데요~~

    베타테스터 축하드려요~

  5. rince 2008/06/30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은 쾌청인데요? ^^;
    너무 멋진 사진입니다!!

  6. PLUSTWO 2008/07/01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국내 일기예보는 꺼꾸로가 입증된 날이기도했죠..
    지난 주말 날씨 정말로 죽여주게 좋았습니다..ㅎㅎ

본의 아니게 또 회식입니다. - 0  -;;;
이번엔 좀 짱인 고급 호텔뷔페입니다.
호텔에 다니는 친구가 있어서 좀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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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 탕수육 맛 나더군요. 이런데 오면 가족들이 무척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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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먹고 나면 까먹는 어려운 이름때문에.. 좀 찍어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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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LusOne 2008/06/28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날 회식야~ 난 맨날 회식야~~ㅋㅋㅋㅋ

    매일 맛난 음식드시니 좋으시겠습니다...

  2. 잠본이 2008/06/28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회식이라도 아저씨들과 같이 가면 백날 삼겹살집...OTL
    거기에 비하면 부럽기 그지없습니다.

  3. 베쯔니 2008/06/30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고 싶어요 ㅠ.ㅠ

  4. rince 2008/06/30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텔에 다니는 친구...
    저도 좀 소개를... ^^;

오늘 점심도 현대백화점입니다. - 0   -;;
정말 쾌청한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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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림이라는 한식집입니다.
맞은편 모모 식당은 예약하기도 힘들정도로 붐비는데.. 이곳은 한가롭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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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 전골입니다. 담백하더군요.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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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모 차장님한테 낚인 여러분들이 번갈아 가며 내려다 본 계단입니다.
안보셨던 분들~!!!  아무것도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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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놈 맛있어 보이긴 합니다만, 요거트치곤 좀 비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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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하늘 이쁩니다. 허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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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ixs 2008/06/26 0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얼마전까지 회사원이었는데 지금은 주부에요
    예전에 회사 생활이 그립네요
    행복하세요^^

  2. rince 2008/06/26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마음대로 먹을 수도 없는 불고기... ㅠㅠ

  3. 강철지크 2008/06/27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트 사진이 인상적이네요 ;;;

  4. pLusOne 2008/06/27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쿨쿨님은 어디에???

    요거트 넘 적어 보여유..이미지로만 봐두...;;;

Eric, Can you give me a hand?
에릭, 좀 도와줄 수 있어?

What can I do for you?
뭘 도와줄까?

I'm working on the estimate for the renovation of the Jong-no branch.
종로지점 보수 견적작업을 하고 있는데..
And I need it done by tomorrow.
내일까지 끝내야돼.
You know I'm pressed for the time. Please, help me.
시간에 쫓기고 있는 거 알지.. 좀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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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정물(still) 2008/06/2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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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에 메밀국수집입니다.
11시 반에 가도 사람들로 붐비는 곳입니다.
갈 때마다 먹는 쟁반메밀국수입니다.
맛은.. 좀 달달합니다.
뭔가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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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LusOne 2008/06/25 0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밀국수 2인분 추가요...배가 고파서..ㅠ.ㅠ

  2. rince 2008/06/25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인형 뭔가 다리사이가 민망할거 같아요 ^^;

  3. PLUSTWO 2008/06/25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란은 제가 처리해 드리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