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갤러리에 일상이 담긴 사색하게 하는 사진들을 포스팅 하시는
플러스원님의 아버님이 지난주에 쓰러지셔서 아직 병원에 계신가 봅니다.

플러스원님의 아버님이 하루빨리 쾌유하시도록 응원해드리죠~



플러스원님 블로그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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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r.MindEater™ 2008/08/25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 쾌유되시길 빌어봅니다..

음.. 아시다시피, 온타운넷은 제가 갠적으로 운영하는 블로그검색 서비스입니다.

아직 서비스면에서 질이 떨어지는 게 사실입니다만, 차차 개선이 되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온타운에는 기본적으로 좋은 정보성 또는 생각이나 주관이 뚜렷한 블로그, 혼자 보기 아까운 블로그 등을 등록해서 색인을 하고 있습니다.

수 많은 블로그 제가 간간히 등록하다 보니, 아직 알려지지 않은 숨은 진주 같은 블로그들이 많이 있습니다.

혹시 알고 계신 멋진, 꼭 다른 분도 봐주셨음 하는 블로그를 알려주세요~

소개도 많이 시켜주시고.. ㅠㅠㅠ

태그를 잘 이용하시면 자신의 블로그 방문객도 스스로 더 챙길 수 있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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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갈선광 2008/08/10 0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운 여름 힘 내세요.
    열심히 태그 달고 있습니다....^^


    한가지 알립니다.
    내 모니터가 22인치인데
    온타운을 전체화면으로 하면
    메뉴부분과 그 아래부분이 어긋나는군요.
    다시 말하자면,
    상단 메뉴는 왼쪽에 그대로 있고
    그 아래 테그와 내용이 있는 부분은 상단 메뉴의
    오른쪽 끝 아래 모서리에 맞물려 있어
    메뉴 아래쪽에 텅빈 공간이 생긴다는 얘깁니다.

  2. 네베르쩨바 2008/08/12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리뷰를 하나 등록하고 태그에 '타운리뷰'를 넣었는데도 타운리뷰에 안나오네요. http://rssoo.tistory.com/8645 입니다.

    • 또자쿨쿨 2008/08/12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쩨바님 안녕하세요.
      확인해보니 수집된 태그 목록이 '타운리뷰' 앞 까지만입니다.
      우선 타운리뷰에 나오도록 조취 해놨습니다만, 원인을 파악하고 버그를 수정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MindEater™ 2008/08/13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와서 날씨가 제법 선선해졌습니다..살만~~하네요 ㅎㅎ
    아침에 포스팅했는데 이미지 안보이는 현상이 또 나타나네요~

    가만히 보니깐... 그런 포스트의 공통점이 이모티콘(xxx.gif)을 넣었을때 인가 싶네요~~ 그런건 다른 대표 메타사이트에서도 대표 이미지가 안나오는 것이..
    좀더 연구해봐야 될것 같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4. 2008/08/13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휴가 갑니다.

기타(etc) 2008/07/30 22:47

곧 오긴 합니다만, 휴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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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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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철지크 2008/07/31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다녀오시길

  2. pLusOne 2008/08/01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댕겨 오세요~~

  3. 제갈선광 2008/08/01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끽하고 오세요...^^

미션을 따라가기는 힘들 것 같고... 나름대로 테스터 역할은 해야겠어서..

글 리스트에서 카테고리별로 선택 정렬을 하고 싶었는데... 한참만에야 찾았다.
'분류'라는 타이틀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다운스크롤 레이어에 캍테고리가 표시되는데...
아직 베타버전이어서겠거니 하지만, 사용자로하여금 학습하게 만드는 인터페이스는 여전히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래 버전의 글 목록 카테고리 선택 네비게이션이다.
얼마나 간단 명료하게 보여주는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와 같은 곳도 고쳐야 할 부분이다.
카테고리 제목이 글 제목칸에 씹힌다. 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새관리 리스트에서 취소하고 이전 버전으로 옮겨갈 때 세션이 끊겨버렸다.
다시 테스트해보니 같은 증상은 나타나지 않았지만, 한 번 테스트해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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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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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D700 출시 이벤트로 체험단 10명을 모집한단다..
리뷰 잘 쓰면 3명한테는 그냥 제세공과금만 받고 준단다..
ㅠㅠㅠ;;;
이런 기회 아니면 언제 1:1 바디를 만져볼까 싶어서 이벤트에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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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 미션이 밀려있었네요. ㅎㅎ

이쯤에서 더 사용해봐야겠다 싶어서 써본 것 에디터 기능 중에 관련 미션이 있어서 글 남깁니다.

시간이 많지 않은 관계로 일단 클릭해본 것 중에..

1. 초대장 보내기 : 좋다. 센터에 나와있는 고로 초대하기를 찾기가 일단 편해서 좋고 군더더기 없이 메일주소만 입력하면 되기에 좋다. 이런 사소한 배려가 티스토리 회원을 더 빨리 늘리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2. 사전 : 뭐.. 이 것도 좋다.
굳이 내 생각을 적자면... 사전검색은 기본 플러그인 형태로 들어가면 좋지 않나 싶다.
단어 검색창을 글작성UI에 포함시켜서 바로 찾아 볼 수 있게 하고, 검색 된 키워드는 다음 사전으로 자동 링크 되게하면 좋을 것 같다. 물론 링크여부는 환경설정에서든 단어 검색시마다 든 블로거가 선택 할 수 있게 해주는 센스.. 굳이 저작권때문이 아니라면 오늘의 뉴스청취 같은 건 플로그인 형태로 사이드바에서 나올 수 있게 하는 게 좋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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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온타운 이래서 들린다!

온타운을 이용해주시는 많은 분들중에 단 한 분께.. ㅠㅠㅠ 소정의 USB를 선물로 드릴까합니다.

자신의 블로그에 온타운 관련한 글을 써서 이곳에 트랙백을 걸어주세요~

칭찬, 질타 어느것이든 상관 없겠습니다.

뽑히신 분에게 소정의 온타운 로고는 없는 기념 USB를 선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_   -;;;;

USB 살 돈이 또 모이면 다시 한 번 이벤트를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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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난항상 2008/07/11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 몇 G짜린가요 ? ^^

  2. 달이 2008/07/11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Q : Why climb Ontown?
    A : Because It is there.

  3. aiimmn 2008/07/11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뎌 10만 돌파 하셨군 ㅋㅋ ㅊㅋ

블로그 검색 온타운을 반년정도 운영했네요.

버그도 많고 디자인도 구리지만 가끔 잊지 않고 사용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힘이 납니다.

곧 100,000 포스트 수집을 앞두고 있습니다.

원래는 좀 기간을 두고 이벤트 홍보도 하고 하려 했습니다만, 거창하게 할 수 있는 형편도 아니고... 마땅히 어떤 이벤트를 할 지 생각도 안나고..

사실 그동안 너무 바빠서 요즘엔 새로운 걸 업데이트도 못했습니다. ㅠㅠㅠ

각설하고.. USB라도 하나(제 능력으로 사드릴 수 있는 게 딱 하나 정도입니다. ㅠㅠㅠ) 사서 드릴까 합니다.

넘 약한 경품이지만, 어떤 이벤트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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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ince 2008/07/14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십만 포스트 수집!! ^^
    축하축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관리 페이지를 보니 개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하나 갖게 된 기분이다.
새련되게 바뀐 관리자 페이지는 일단 마음에 든다.
이모티콘도 추가되고 에디터에 많이 신경 썼음이 한 눈에 들어온다.
블로그의 포스트들이 갖는 성격에 맞게 정보 첨부가 추가 된 부분이 눈에 띈다.
인터랙티브한 사이드바 슬라이드 확장기능은 재미있다.
서식 추가도 생겼군 저런류의 포스팅을 많이 하시는 분들께 희소식인 듯하다.

베타테스트 기간이니 고쳐졌음 싶은 것들을 말해보자.

1. 속도 : 이전 관리자페이지에서 글쓰기 버튼을 눌렀을 때와 속도차이가 많이 난다.

2. 하단 탭 : 파일첨부와 태그작성, 공개설정 등을 한 눈에 보면서 할 때가 오히려 더 편하다.  굳이 탭으로 클릭을 한 번씩 더 해야 하는가?

3. 사이드바 타이틀 : 작성중인 글 아마도 비공개로 해 둔 글인 듯하다. 내 경우 작성중인 글이 아니라 그저 비공개 글일 뿐이다. 비공개 글로 남겨두는 게 익숙하지 않을까?

4. 서식 :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만, 서식 취소는 안되는 듯 하다. 버튼을 찾아볼 수 없으니.. 곧 생기리라 생각한다.

5. 우측 확장 버튼 : 필요성을 모르겠다. 사이드바를 숨기기 위해서 인지는 몰라도 어차피 본문 작성 너비는 중앙에 한정되어있는데...


앞으로도 아주 좋은 소리만 하진 못 할 듯 싶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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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ISTORY 포럼지기 2008/07/08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속도는 저희쪽에서 튜닝 요소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후에 조금 더 빠르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 하단탭은 현재의 창 자체를 흔들림없이 사용하기 위하여 어떻게 보면 기존 사용성을 다시 재해석한 부분이나, 많은 쓴소리 듣고 좋은 방법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3. 작성중인글은 아마 파워블로거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 제목만 담아두고, 글을 채 마무리 못하는 형태의 Draft를 많이 작성하셔서 고안하게 되었습니다. 임시저장과 비공개글만 리스팅하도록 되었습니다.

    4. 서식은 단어 선택에 약간 문제가 있는 듯하여 ^^;; 조정중에 있습니다. 예를 들면 원하시는 스크립트나, 짤방, 혹은 자신의 스킨에 어울리는 템플릿을 만들어두었다가 필요한 경우 삽입하여 쓰는 것 등등의 활용을 고안하여 사용되었습니다.

    5. 우측 상단 버튼의 경우는 사이드바가 지저분해서 보기 싫거나, 혹은 간혹 이기적인 모니터를 가지신 분들의 경우에는 우측 버튼을 닫으시면 더 넓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티스토리의 에디터 기능이 많은데다, 더 많이 늘어나게 되어 많은 부분 정리와 개선을 시작한 부분에서 선택하는 과정이 참 많았습니다. 시작은 이렇게 하였으나, 이후 베타 테스트 기간동안 더 많은 의견 기다리도록 하겠습니다. ^^

  2. pLusOne 2008/07/09 1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타테스터시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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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택랜싱의 휴대용 미니스피커 오빗 <위 사진은 누구누구 블로그에서 퍼옴 -_ -;;;>
어리석게도 처음엔 컴퓨터 스피커로 바로 연결해서 영화를 들어보려다가, 입력단자선의 짧은 길이에 좌절하고 다시 포장을 했었다.
이 스피커는 휴대용 스피커라는 걸 다시 한 번 밝혀둔다. -_  -;;;;;

뒷면 케이스를 손바닥으로 누르고 가볍게 돌리면 건전지를 넣는 곳이 세 군대 있다.
AA형 건전지 세개를 먹는다.. 왜냐.. 두 개도 아니고.. 네개도 아니고... -_   -;;; 두짝 사면 하나가 남네.. - 0   -;;;
어찌됐건, 자체 건전지를 먹는 넘이라서 온오프 스위치가 있다.
스피커 본체와 하단을 서로 잡고 돌려주면 온/오프 시킬 수 있다.

다시 한 번 노트북을 이용해 소리를 들어보기로 했다.

내가 살짝 아껴서 험하게 사용중인 미니놋북이다. 평소 영화를 볼 때 주로 사용하지만, 저혈한 스피커 때문에 대부분 난감해서 그때마다 컴퓨터에 붙은 스피커를 옮겨 다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했다.

오르빗 하나 살짝 꽂아주는 편리함이란 좀 좋은 듯..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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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자작 프로젝터에 불이 들어오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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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몬스터 주식회사 더빙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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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는 피리소리와 피아노 소리도 구별 못할 막귀일 지라도 구분이 갈 만큼 맑고 우렁차게 스크린을 흔들었다.
또 달랑 하나만 연결했을 뿐인데, 나름 스테레오 인 듯 여러 소리가 구분되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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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밧데리가 USB 충전식이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나와 같은 용도로 사용하기엔 좀 짱인 듯..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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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LusOne 2008/07/02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피커였군요..처음 사진만 보고 뭔가~ 했네요...
    설명보고 알았다는... ^^;;

티스토리는 만2년 가까이 사용하고 있고...

현재까지 510개의 글이 작성 되었네요. 펌글도 일부분 있습니다만, 극히 소수이고 주로 사진과 읽었던 책 기록으로 되어있습니다.

본인이 사용하는 사용 환경 (OS 및 인터넷 브라우저)
  - 윈도우즈 xp pro, vista, linux(가끔) // 익스플로러6, 익스플로러7, 파이어폭스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능
  - 백업과 데이터 테터 호환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기능
  - 검색결과 전체 글 보기

베타테스터가 되어야 하는 이유
  - RSS 기반의 블로그 검색 커뮤니티 온타운넷을 만들고 있고, 또 현재 운영중입니다.
08.06.17 17:56분 현재 444개의 블로그에서 82457개의 글이 수집되어있네요.
티스토리가 어떻게 개선되어가고 있는지 먼저 지켜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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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러브네슬리 2008/06/18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제 주변에 왜 이렇게 신청자가 많은 건가요?;;ㅋㅋ
    또자님~ 꼭 ~ 베타테스터가 되실 수 있길 기원합니다 ^^

The 5cm/sec

기타(etc) 2008/06/01 19:55
I saw an animation last midnight.
That  animation gave me an strong aftereffect.
The animation show me an special memory.
Although I don't have same memory, I think I'd never been feel like that before.
I'm gonna be a 신카이마코토's fan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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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LusOne 2008/06/02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애니메이션이군요.... :)
    재미있다시는 분들 많더군요....

    천공의성 인가? 뭔가 보고 않본지가 꽤 됬네요...워낙 영화를 잘 않보는 탓도 있지만요... ^^;;

  2. 러브네슬리 2008/06/03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ㅋ
    꼭 한번 봐야겠군요 ㅎㅎ
    요즘은 좀 잔잔한 애니메이션을 보고 싶거든요 ㅋ
    추억은 방울방울 과 같은 ^^

  3. 베쯔니 2008/06/04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에서 제일처음 극장가서 본 영화입니다

    뭐랄까 보고나서의 여운??
    섬세한 묘사
    신카이 마코토 에니메이션은 전부 추천할만 하지요~

  4. PLUSTWO 2008/06/04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애니로는 이웃집토토로, 고양이의 보은, 센과치이로, 하울의 움직이는성,
    또 뭐가 있더라...
    초속5센티미터도 접수해야겠는데요...

  5. 엔즐군 2008/07/26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카이 마코토씨 애니메이션은 정말 추천할만 합니다.
    그분의 작품에서는 그분 특유의 분위기가 느껴지죠..
    뭔가 아련하면서도 가슴이 저리는...
    물론 배경 그림은 압도적이고요ㅋㅋ
    심지어 "캡쳐를 하면 곧 배경화면"이라는 말이 나왔겠습니까;;

    전 개인적으로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를 제일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별의 목소리"도 좋았지만 캐릭터 작화가 조금 별로라서...(그 작품은 신카이 마코토씨가 혼자 만든 애니로도 유명하긴 합니다)

    • 또자쿨쿨 2008/07/27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속 5센티를 보고 나서 모두 보았습니다.
      움.. 저는 위 애니메이션이 모랄까.. 여운이 남아있던 상태여서 그런지.. 초속5센티미터가 가장 맘에 들더군요..
      물론 구름의 저편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