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원님의 아버님이 지난주에 쓰러지셔서 아직 병원에 계신가 봅니다.
플러스원님의 아버님이 하루빨리 쾌유하시도록 응원해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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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 힘 내세요.
열심히 태그 달고 있습니다....^^
한가지 알립니다.
내 모니터가 22인치인데
온타운을 전체화면으로 하면
메뉴부분과 그 아래부분이 어긋나는군요.
다시 말하자면,
상단 메뉴는 왼쪽에 그대로 있고
그 아래 테그와 내용이 있는 부분은 상단 메뉴의
오른쪽 끝 아래 모서리에 맞물려 있어
메뉴 아래쪽에 텅빈 공간이 생긴다는 얘깁니다.
어제 리뷰를 하나 등록하고 태그에 '타운리뷰'를 넣었는데도 타운리뷰에 안나오네요. http://rssoo.tistory.com/8645 입니다.
비가와서 날씨가 제법 선선해졌습니다..살만~~하네요 ㅎㅎ
아침에 포스팅했는데 이미지 안보이는 현상이 또 나타나네요~
가만히 보니깐... 그런 포스트의 공통점이 이모티콘(xxx.gif)을 넣었을때 인가 싶네요~~ 그런건 다른 대표 메타사이트에서도 대표 이미지가 안나오는 것이..
좀더 연구해봐야 될것 같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움.. 미션이 밀려있었네요. ㅎㅎ
이쯤에서 더 사용해봐야겠다 싶어서 써본 것 에디터 기능 중에 관련 미션이 있어서 글 남깁니다.
시간이 많지 않은 관계로 일단 클릭해본 것 중에..
1. 초대장 보내기 : 좋다. 센터에 나와있는 고로 초대하기를 찾기가 일단 편해서 좋고 군더더기 없이 메일주소만 입력하면 되기에 좋다. 이런 사소한 배려가 티스토리 회원을 더 빨리 늘리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2. 사전 : 뭐.. 이 것도 좋다.
굳이 내 생각을 적자면... 사전검색은 기본 플러그인 형태로 들어가면 좋지 않나 싶다.
단어 검색창을 글작성UI에 포함시켜서 바로 찾아 볼 수 있게 하고, 검색 된 키워드는 다음 사전으로 자동 링크 되게하면 좋을 것 같다. 물론 링크여부는 환경설정에서든 단어 검색시마다 든 블로거가 선택 할 수 있게 해주는 센스.. 굳이 저작권때문이 아니라면 오늘의 뉴스청취 같은 건 플로그인 형태로 사이드바에서 나올 수 있게 하는 게 좋지 싶다.
베타테스트 기간이니 고쳐졌음 싶은 것들을 말해보자.
1. 속도 : 이전 관리자페이지에서 글쓰기 버튼을 눌렀을 때와 속도차이가 많이 난다.
2. 하단 탭 : 파일첨부와 태그작성, 공개설정 등을 한 눈에 보면서 할 때가 오히려 더 편하다. 굳이 탭으로 클릭을 한 번씩 더 해야 하는가?
3. 사이드바 타이틀 : 작성중인 글 아마도 비공개로 해 둔 글인 듯하다. 내 경우 작성중인 글이 아니라 그저 비공개 글일 뿐이다. 비공개 글로 남겨두는 게 익숙하지 않을까?
4. 서식 :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만, 서식 취소는 안되는 듯 하다. 버튼을 찾아볼 수 없으니.. 곧 생기리라 생각한다.
5. 우측 확장 버튼 : 필요성을 모르겠다. 사이드바를 숨기기 위해서 인지는 몰라도 어차피 본문 작성 너비는 중앙에 한정되어있는데...
앞으로도 아주 좋은 소리만 하진 못 할 듯 싶다. ㅋㅋ
1. 속도는 저희쪽에서 튜닝 요소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후에 조금 더 빠르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 하단탭은 현재의 창 자체를 흔들림없이 사용하기 위하여 어떻게 보면 기존 사용성을 다시 재해석한 부분이나, 많은 쓴소리 듣고 좋은 방법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3. 작성중인글은 아마 파워블로거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 제목만 담아두고, 글을 채 마무리 못하는 형태의 Draft를 많이 작성하셔서 고안하게 되었습니다. 임시저장과 비공개글만 리스팅하도록 되었습니다.
4. 서식은 단어 선택에 약간 문제가 있는 듯하여 ^^;; 조정중에 있습니다. 예를 들면 원하시는 스크립트나, 짤방, 혹은 자신의 스킨에 어울리는 템플릿을 만들어두었다가 필요한 경우 삽입하여 쓰는 것 등등의 활용을 고안하여 사용되었습니다.
5. 우측 상단 버튼의 경우는 사이드바가 지저분해서 보기 싫거나, 혹은 간혹 이기적인 모니터를 가지신 분들의 경우에는 우측 버튼을 닫으시면 더 넓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티스토리의 에디터 기능이 많은데다, 더 많이 늘어나게 되어 많은 부분 정리와 개선을 시작한 부분에서 선택하는 과정이 참 많았습니다. 시작은 이렇게 하였으나, 이후 베타 테스트 기간동안 더 많은 의견 기다리도록 하겠습니다. ^^
티스토리는 만2년 가까이 사용하고 있고...
현재까지 510개의 글이 작성 되었네요. 펌글도 일부분 있습니다만, 극히 소수이고 주로 사진과 읽었던 책 기록으로 되어있습니다.
본인이 사용하는 사용 환경 (OS 및 인터넷 브라우저)
- 윈도우즈 xp pro, vista, linux(가끔) // 익스플로러6, 익스플로러7, 파이어폭스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능
- 백업과 데이터 테터 호환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기능
- 검색결과 전체 글 보기
베타테스터가 되어야 하는 이유
- RSS 기반의 블로그 검색 커뮤니티 온타운넷을 만들고 있고, 또 현재 운영중입니다.
08.06.17 17:56분 현재 444개의 블로그에서 82457개의 글이 수집되어있네요.
티스토리가 어떻게 개선되어가고 있는지 먼저 지켜보고 싶네요~
일본애니메이션이군요.... :)
재미있다시는 분들 많더군요....
천공의성 인가? 뭔가 보고 않본지가 꽤 됬네요...워낙 영화를 잘 않보는 탓도 있지만요... ^^;;
음..ㅋ
꼭 한번 봐야겠군요 ㅎㅎ
요즘은 좀 잔잔한 애니메이션을 보고 싶거든요 ㅋ
추억은 방울방울 과 같은 ^^
일본에서 제일처음 극장가서 본 영화입니다
뭐랄까 보고나서의 여운??
섬세한 묘사
신카이 마코토 에니메이션은 전부 추천할만 하지요~
일본 애니로는 이웃집토토로, 고양이의 보은, 센과치이로, 하울의 움직이는성,
또 뭐가 있더라...
초속5센티미터도 접수해야겠는데요...
신카이 마코토씨 애니메이션은 정말 추천할만 합니다.
그분의 작품에서는 그분 특유의 분위기가 느껴지죠..
뭔가 아련하면서도 가슴이 저리는...
물론 배경 그림은 압도적이고요ㅋㅋ
심지어 "캡쳐를 하면 곧 배경화면"이라는 말이 나왔겠습니까;;
전 개인적으로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를 제일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별의 목소리"도 좋았지만 캐릭터 작화가 조금 별로라서...(그 작품은 신카이 마코토씨가 혼자 만든 애니로도 유명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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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쾌유되시길 빌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