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스냅

photo-인물(man) 2015.01.14 09:51





회사에서 구입한 a7m2 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앞으로 제가 거의 사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처음 카메라를 들고 홍대를 잠시 들렀습니다.

광각이 아쉽지만, 들고다닐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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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국의 악사

photo-인물(man) 2011.09.25 23:35


감미로운 음악이 내 귀를 잡아 끌어준 곳에는
두명의 외국에서 온 거리의 악사가 Fly to the moon을 연주하고 있었다.
토요일 인사동 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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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장이 생겼어요!

photo-인물(man) 2010.06.14 21:33

올여름도 딱히 어디 다니지 못할 것 같아서, 주말에 아이들용 풀장을 하나 샀습니다.
어른도 들어가서 같이 놀아도 될만큼 큼지막한 거로 하나 들여놨습니다.
에휴.. 이틀 놀렸는데.. 물 빼고 청소 하는 것도 일이군요. ㅎㅎ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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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의 그 스노보드잼 그닥;;;;;

photo-인물(man) 2009.12.12 20:24

광화문에서 스노보드점프대회로 말이 많죠? 어제 시작한다해서 다녀왔습니다.
아휴 구경하긴 비좁고 사람은 많고;;
뭔 그런 부실한;;;
그랬습니다 제 느낌은;;;

어쨌거나 메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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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올블이 생일 축하해~!

photo-인물(man) 2009.09.27 23:09

지난 주말에 서울의 한쪽 끄트머리 숲에서 올블이의 5살 생일파티가 열렸습니다.
올블의 비트손님 초대로 다녀왔습니다.
양파냄새만 한시간 정도 맡았지만, 맛난 돼지 한마리 먹고, 선물도 받고 기념품도 두둑히 챙겨왔습니다. ;-)
마당이 많이 넓던데, 내년에는 그 마당에도 블로거들이 바글바글 할 정도로 올블이도 더 크면 좋겠습니다~

덧 : 아이폰 아이팟 프로그래밍 책을 선물로 받아왔는데.. 이참에 맥을 사야하는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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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었다 가자

photo-인물(man) 2009.09.26 07:48

가회동에 사시는 듯한 아주머니 한 분께서
언덕길을 올라오시더니 무릎을 쥐며 길모퉁이 돌 위에 힘겹게 앉으신다.
생각보다 오래 앉아서 쉬시는 아주머니,
매일 먼 남산을 보시면서 무슨 생각을 하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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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인물(man) 2009.08.19 19:31

가루지기에 나오는 후손들인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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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벙

photo-인물(man) 2009.08.15 20:37


관리하는 아저씨가 한 눈 파는 틈을 타 "첨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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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photo-인물(man) 2009.08.15 00:37

플러스투님이 때리신 번개를 맞으러 광화문에 갔다 왔습니다.
어른들에겐 무더운 여름이었지만, 아이들에겐 시원한 여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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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photo-인물(man) 2009.08.12 21:03

습지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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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쇼에 다녀와서..

photo-인물(man) 2009.06.20 10:51

가까이 있는 지민아빠님과 IT쇼에 다녀왔더랬습니다.

볼껀 부스디자인 밖에 없더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주최측이나 참가한 회사에선 얼마나 공을 들여 준비했는지... 죄송합니다만, 정말 볼 게 없더군요. ---;;

부스마다 이미 블로그를 통해서 봐왔던 신형핸드폰 밖에는...

처음으로 이름 모를 레이싱모델 몇분과 맞딱드리게 되었습니다.

24.8 단렌즈라서 참 민망했습니다. -_  -;;;

또다른 이야기는 지민아빠님의 포스트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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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 그냥 두세요.

photo-인물(man) 2009.03.25 23:07

아빠, 잠시만요.
저 혼자 생각 할 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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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주비행사!

photo-인물(man) 2008.10.19 22:28


옥토끼우주센터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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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놀이에서

photo-인물(man) 2008.09.06 23:28
큰애가 주말마다 다니는 연극놀이에 같이 다녀왔습니다.
어찌나 핑크색을 좋아라하는지...
다른 색은 도저히 거들떠도 안보는 큰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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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우리집에도 놀러오는 꼬마입니다.
저한테 카메라를 들이대고 맞짱을 뜨더군요.
지지 쳤습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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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 펜싸인회

photo-인물(man) 2008.09.05 14:17
움.. 먼저 사진은 제가 찍은 게 아니구... 회사동료가 핸폰으로 찍은 사진임을 밝혀둡니다.

또, 관계자 외 살짝 블러처리 -_  -;;;

현대백화점 앞에 다니엘 헤니가 다녀가서 몇몇 여성팬들이 사진을 찍고 있더군요.

아주 많은 수의 팬들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백화점에 뭐 사러 갈 게 있어서 잠시... -_ -;;;;;

움.. 블로그질을 하다보니 이런 포스팅도 하게 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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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연예인을 실제로 볼 때마다 드는 느낌입니다만, 사람들이 외모에 열광하는 모습은 그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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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산책

photo-인물(man) 2008.06.04 23:22
일요일 오후 볕이 좋은 날 아파트 놀이터에서 만난 큰아이의 친구랍니다.
저녁에 핏자 먹으러 초대한다했는데, 처가에 다녀오게 되어서... 핏자는 이미 없겠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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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따라 아파트를 돌던 둘째가 갑자기 멈춰서서 손에 든 음료수를 죄 따라버리기 시작했습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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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야 안녕!

photo-인물(man) 2008.06.04 23:18
현주와 큰애는 하루 차이로 같은 병원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빠끼리는 선후배 사이이고요.
그보다 더 하루 빨리는 도윤이가 같은 병원에서 태어났지요. 도윤이 엄마와 현주아빠는 동기이고 제가 후배랍니다.
이런 인연으로 해마다 한 집씩 돌아가며 모이을 갖곤 했는데 작년 한해를 걸러 올해 다시 모이게 되었습니다.
현주네 집에서 모였는데, 이번에 도윤이네는 도윤이 컨디션이 안좋아서 부득이 못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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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볼 때는 신생아였는데, 동생이 걷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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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두 딸들

photo-인물(man) 2008.04.02 23:26
큰 애는 요즘 밤마다 고열로 고생이랍니다.
좀전에도 해열제를 탄 감기약을 먹고 잠이 들었습니다.
요즘 아빠엄마한테 혼도 많이 나고해서 스트레스도 많을 듯 합니다.
그렇게 커가는 거라고 아빠는 생각한단다.
아빠는 누구보다도 밝고 명랑하고 예절 바르며, 자기 주관이 뚜렷한 아이로 커주길 바란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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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

photo-인물(man) 2008.03.18 01:06
나름 블로깅에 취미좀 있다하여 블로그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키노트에서 장인정신에 대해서 강연을 하신 류춘수 건축가이십니다.
나름 CF도 찍으신 공인이시라서 초상권에 문제가 된다면 사진은 내리겠습니다. ^^^;;;;
상암구장도 설계하신 유명한 분이신데, 그날 알았습니다.
어쨌든, 가장 유익하지 않았나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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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측에서 점심시간에 블로거들끼리 명함 돌리는 걸 제제하더군요.
살짬 맘 상했습니다.
이번 행사를 진행한 목적과 취지인 '대한민국 블로거들의 반가운 만남'이란 문구는 왜 가이드북에 찍어서 나눠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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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 씨작

photo-인물(man) 2008.03.02 23:12
씨푸드 레스토랑 SEA作 에서 회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음.. 엄청 비쌌는데.. 음식 주는 게 좀 쫌스럽더군요. 어쨌든 즐거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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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랍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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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이한 식성입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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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이크가 제일 낫더군요. 다른 건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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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없었으면 못 가봤을거라죠. 아마.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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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ean star in mok-dong

photo-인물(man) 2008.02.15 01:22
오늘이 무슨 날이건 간에...
아내에게 근사한 저녁 한 번 사주고 싶었습니다.
회사일로 집 근처에 왔다가 일찍 오게 되어 큰 맘 한 번 먹었네요.
회사근처인 강남엔 요란한 음식점이 참 많은데, 역시 소시민이 사는 동네는 옆동네로 한 번 움직여줘야 이런 식당도 있습니다.

마침 처형네 가족과 함께 하게 되었는데... 작은형님 씨푸드패밀리 레스토랑엔 처음이라며 좋은 듯 하다가도 다음에 다시 한 번 더... 했더니 손사래를 치시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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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건스를 다녀왔는데...

photo-인물(man) 2008.02.13 00:54
I'd been to bennicans at sam-seong dong last week.
Mrs. Lim treated me and our coworkers to an lunch meal.
We thought the foods are not good they served.
And restaurant was dark so pictures are not bright and not sha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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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want to have a 삼식.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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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우에서 ..

photo-인물(man) 2008.02.03 21:34
포우에 다녀왔습니다.
매우 추운 날이었죠. 식사를 하고 매니징을 하시는 팀장님들과 긴 대화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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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 방문

photo-인물(man) 2008.01.06 22:47
I'd got a call from Mr. Jang when I sleeping at home.
He asked me what if he can visit my home.
I told him "Sure man. right now!"

예지네 식구들이 방문했습니다. 예지는 지윤이와 동갑내기 친구입니다.
아빠를 닮아서 정말 명랑아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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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does like hilton?

photo-인물(man) 2007.11.09 18:26
My friend An's brother sent 패리스힐튼's photos to me.

He said to me "I took hilton's pictures today at choong-moo-ro"

So I told to him "보내줘서 받긴 한다만, 발톱에 낀 때만큼도 관심이 없어"

And then He said "Everybody said like that but If you see this photos You'll changed your thinking"

But My thinking never changed still.

Here is one of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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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 스케이트 타기

photo-인물(man) 2007.10.14 21:14
큰애가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러 가자고 해서 나갔습니다.
여전히 많이 넘어집니다. ---;;; 둘째도 언니 따라서 주저 앉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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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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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운동회

photo-인물(man) 2007.10.03 23:11

초등학교들마다 유치원들 운동회를 하느라 만원이더군요.
아이들과 구경삼아 다녀왔습니다.
날이 흐려서 파란 하늘의 가을 운동회가 아니어서 하늘이 하얗게 나와버렸네.. ㅋ
유치원 아이들과 엄마는 몰라도 아빠들은 참 힘들어 보이더군요.
왠지 보여주기 위한 운동회처럼 보여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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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찬이 방문

photo-인물(man) 2007.10.03 23:05

지난주에 휘찬이와 엄마가 추돌사고를 당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다치지 않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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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파게티 먹는 날

photo-인물(man) 2007.09.29 22:38
참, 맛 있게 먹는 거라 해야겠죠?
살짝 과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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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얻어 먹으러 들른 친구네서

photo-인물(man) 2007.08.26 22:35
토요일 오후..
무심코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밥 먹었냐?" 물어 보고 전화를 끊었더니, 눈치 빠른 친구가 다시 전화를 걸어 집으로 오랍니다.
이제 6개월된 친구 아들 사진 좀 그럴싸하게 찍어줄 생각으로 카메라를 챙겼는데.. 사진을 잘 못찍어서 못 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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