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이 피어서 잠시 동네 한 바퀴...

photo-정물(still) 2014.03.31 09:06



올해는 벚꽃이 다른 해보다 엄청 일찍 피었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때 늦은 수련

photo-정물(still) 2011.09.30 23:03

연꽃은 처음 찍어 본 듯 합니다. 
흠.. 내일 이른 아침 관곡지나 가볼까요? 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연잎

photo-정물(still) 2011.09.29 23:17

연꽃은 이미 시기가 많이 지났죠? 뭐 아쉬운대로 작은 연못에서 만난 연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가을꽃

photo-정물(still) 2010.11.06 19:14

가을입니다.
그런가 했더니 금방 추워진 알 수 없는 우리나라 계절입니다. -_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아이폰 TV에 연결!

photo-정물(still) 2010.06.07 23:41

싸구려 케이블을 하나 사왔습니다.
TV에 연결하니 좋군요.
으하하하 -0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뒷산에서 만나 너 누구니?

photo-정물(still) 2010.06.06 22:31

니 이름을 불러주고 싶은데, 이름을 모르겠구나.
누구니 너?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It's spring!!

photo-정물(still) 2010.04.27 22:54

봄이 되었죠! 어제까지만;;; ㅠㅠ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아파트에도 봄이

photo-정물(still) 2010.04.20 23:05

봄이 왔습니다.

Spring has returned!!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마이크로 가을

photo-정물(still) 2009.11.06 14:01

가을에만 볼 수 있는 -0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키보드 테이블을 만들다

photo-정물(still) 2009.10.09 16:59



My lovely daughter loves her keyboard but she hard to play it, because it doesn't have any table and chair.
So she always squatted before it.
So I made a keyboard-table and a chair afew days ago.

At first, I bought some woods and cut.
And then sanded all them and drove the nail.
At the last painted with pinky paint.

And Now She is happy enough~~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여기서 기다려

photo-정물(still) 2009.08.16 08:37

주인은 살짝
신 벗어 놓고
맨발로 산들산들
물놀이갔다며..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100만송이 핑크

photo-정물(still) 2009.04.26 22:20

움.. 이거 무슨 꽃인가요? ---;;;;

꽃 이름 앞에 작아지는군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콩나물도 맛 있는 아구찜

photo-정물(still) 2009.03.18 00:52

친구네가 일요일 오후에 들러서 외식을 가자고 따라 나선 아구찜집
복어전문집이어서 회도 아닌데, 먼저 에피타이저들을 내놓는다.
복어껍질 무침이다. 꼬들꼬들한 게 씹는 맛에 먹을 만 하다.


좀 있어보이는 아구찜.
원래 아구찜, 뽈찜 등이 콩나물 잔치인건 유명하지만, 이집은 콩나물도 맛 있었다.
오징어도 폼 났고..
아구도 살이 좀 있다.

아주 맵지도 달지도 않고 아구찜 먹으러 가선 대부분 실망했더랬는데, 여긴 좀 알아뒀다가 다음에 다시 가봐도 될 듯하다.

영등포구청쪽에서 양화대교방면가다가 길 오른편에 장경옥이란 복어전문점이다.
아 원래 염장채널에 올리고 싶었지만 한 번 참아준다. ㅋㅋㅋ -0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목이 아플 것 같아요

photo-정물(still) 2009.02.28 07:33

큰애가 그동안에 유치원에서 공부하던 것들을 가져왔습니다.

'아주머니들이 이삭을 주어서 목이 아플 것 같아요.'

내 생각에도 그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물 건너 온 엽서

photo-정물(still) 2009.02.25 21:56

기운이 번쩍 드는 엽서 한장!

이메일과는 또 다른 기쁨이 묻어나는 엽서 한장을 받았습니다.

온타운으로 맺어진 인연이네요..

부쩍 힘내서 더 좋은 온타운이 되도록 만들어야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이쯤은 되야....

photo-정물(still) 2008.12.22 23:47

염장이죠? -0   -;;;
가족들과 들른 거대오리 진흙구이.. -0   -;;;;
텨~ =3=33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사리곰탕 한 그릇 쭈욱~

photo-정물(still) 2008.12.02 23:44


아.. 이거 김 나게 찍었어야... - 0   -;;;;;;
카메라가 고장나서 고치려고 휴가를 하루 냈습니다만, 어찌어찌 하다보니 다시 정상 작동 하는군요. -_-;;
아이들을 어린이집에 보내고 집에 있는데 화요일 오전에 아이들을 가르치는 집사람이 일을 끝내고 불러내서 사준 사리곰탕.
집에 가는 길에 한 번 들러야지... 하던 곰탕집.

막 사리곰탕을 먹기 전에
나안~ 팔도 비빔면 두 봉지 끓여 먹었고.. -_  -;;
그래서 밥은 못 시켜 먹었을 뿐이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럴수럴수 이럴수가...

photo-정물(still) 2008.11.09 23:49

거실에서 작업을 하는데 큰애가 균형을 잃고 아빠 무릎 위의 노트북 자판을 세게 쳤습니다.
언제나 요긴하게 작업을 도와주는 고진샤에 이가 나갔네요.
어흑.. ㅠㅠ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나를 알아보고!

photo-정물(still) 2008.11.01 00:26

명이님이 쵸컬릿 좋아하는 나를 알아보고 보내주신 최고급 수제 명품 쵸컬릿
잘 먹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Cheers!

photo-정물(still) 2008.10.31 13:15




선릉에 있는 Belgo라는 벨기에 맥주집입니다.
회사를 그만 두는 팀 동료를 위해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가을은 담벼락을 타고

photo-정물(still) 2008.10.24 13:21


휘문고 담벼락에 내린 가을이 벌써 붉게 시들어갑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꽃의 세계

photo-정물(still) 2008.10.03 09:47
플러스투님의 꽃과 물방울? 프로젝트가 생각나서 일어나자마자 화단에 나가봤습니다.
이슬은 없더군요. -_  -;;;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물방울

photo-정물(still) 2008.09.30 23:32

지난 여름 사진을 보다보니..
물방울은 당췌 언제 찍어둔거지?
이른 아침에 내가 과연 일어났던 걸까? -_  -;;;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날아라 새들아~

photo-정물(still) 2008.09.27 08:07

It's time to fly~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일마레

photo-정물(still) 2008.07.25 16:06

삼성동 현대 백화점 9층에 있는 일마레라는 식당에 다녀왔습니다.

막샷으로 찍은 레스토랑.. 이렇게 생겼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코스요리는 40,000원 정도.
파스타나 리조또 등은 18,000원에서 25,000원 정도입니다.
아래는 완전 thin한 피자입니다. 무청이죠.. 저 보이는 거.. 맛도 무우청입니다. -_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느 스파게티 집을 가더라도 해물스파게티만 먹습니다. 오늘도 역시 해물스파게리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음.. 맛은 글쎄요. 개인적으로는 강남에 있는 토마토란 스파게티집이 생각나더군요~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photo-정물(still) 2008.06.25 00:0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대백화점에 메밀국수집입니다.
11시 반에 가도 사람들로 붐비는 곳입니다.
갈 때마다 먹는 쟁반메밀국수입니다.
맛은.. 좀 달달합니다.
뭔가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이사

photo-정물(still) 2008.06.15 09:50
회사가 주말부터 이사모드입니다.
기획부동산이나 컨설팅 업체 등의 회사는 아닙니다만, 이 회사에 들어와서 3년 남짓 시간동안 벌써 몇번째 이산지 ..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합니다. ㅠㅠㅠ
금요일 밤에 이사업체가 이사를 다 해주고 갔는데... 어제 각종 공사를 하느라 나왔었고, 오늘은 어제 하나로에서 프리밴 이전을 빵구 낸 덕에 또 나왔네요.
이제 와서 공사중입니다.
무선랜이 잡히는데.. 참 안타까운 속도입니다. ㅠ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이건 또 무슨 꽃?

photo-정물(still) 2008.06.07 21:03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충일이었죠!
아이들과 놀이터게 갔다가 꽃들을 좀 찍어왔습니다만, 바람이 몹시 불어서 모두 흔들렸네요.
유일하게 좀 안흔들린 녀석인데... 군데군데 흑점이.. -_   -;;; 보이는 군요.. ㅠㅠㅠ;;;
이 렌즈로는 접사 같은 거 찍지 말아야겠습니다. ---;;;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나두 꽃

photo-정물(still) 2008.04.18 01:19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두 꽃 사진 한 번 올려본다.

길가에 핀 꽃이다. 이름은 모른다는..ㅠㅠㅠ;;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Dragon fly

photo-정물(still) 2007.12.11 23:56
아이들과 풍선을 가지고 놀다가 잠자리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노란 잠자리를 하나 만들었더니 이색저색 다 만들어달래서 네개를 만들어 달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