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

photo-출사(visit) 2010.05.26 21:55

그날.해질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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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혹은 다른

photo-출사(visit) 2010.05.23 22:41

바닷물이 찰랑이는 저 끝에서 무엇을 기다리는지, 무엇을 보려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더러는 기도하는 것처럼 보이고,

더러는 금빛 기다란 여운을 내리며 가는 하루를 보내기 아쉬움을 좇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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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바람개비와 바다

photo-출사(visit) 2010.05.19 23:19


한낮의 태양을 삼킨 바다가 붉어집니다.
사람들은 즐거웠던 미소와 3초간의 웃음을 내려놓고 돌아옵니다.
처음 그들이 바라보던 바다와 큰 바람개비가 있던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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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t

photo-출사(visit) 2010.05.17 01:08

항구에 정박중인 작은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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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 gull

photo-출사(visit) 2010.05.15 18:52

이날 이놈 좀 잡아보겠다고 이리빙글 저리빙글 해댔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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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2

photo-출사(visit) 2010.05.13 23:51

물이 빠져도 항구에는 바닷물이 찰랑거리는 서해의 전곡항.. 많은 요트들이 닻을 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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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1

photo-출사(visit) 2010.05.13 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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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ght!

photo-출사(visit) 2010.05.09 23:28

아 정말 타보고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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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개비

photo-출사(visit) 2010.05.06 23:13

왜 걷는 걸까?
사람들
커다란 바람개비
세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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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

photo-출사(visit) 2010.05.05 22:06

갯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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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

photo-출사(visit) 2010.05.04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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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

photo-출사(visit) 2010.05.03 22:13

# 바다와 갈매기 1


# 바다와 갈매기 2


# 바다와 갈매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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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두리는

photo-출사(visit) 2010.05.02 23:55
# 바다 1

# 바다 2

# 바다 3

# 바다 4

# 바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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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어 - 광화문, 청계천 마지막

photo-출사(visit) 2010.01.19 00:21
마지막으로 들른 곳은 광화문광장을 건너 청계천입니다.
광화문광장의 스노보드 램프는 이미 철거 된 상태였구요;;

(Here is the Kwang Wha Moon square)

루미나리에를 기대하며 찾은 청계천엔 매년 겨울중에 가장 약해보이는 ;;;;
뭐.. 그냥 그랬습니다. ;-)


(Here is the Cheong Gye stream)


마지막으로 찾은 곳은 종로 5가의 육회식당입니다.
이곳에서 플투님,달이님과 만나서 소주를 마셨더랬죠.
먹었더랬는데,, 야심한 밤이므로 이쯤에서;;;;


이렇게 까칠이와 다녀온 설투어가 끝났습니다. ;-)
까칠아 함 또 떠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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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어 - 경복궁

photo-출사(visit) 2010.01.17 23:04
닭도리탕을 먹은 후에 경복궁에 도착했습니다. ;-)
입장료가 3000원씩 되더군요;;;
예전에도 그랬던가? -0  -;;;;

그래도 입장료가 아깝진 않았습니다. ㅍㅎㅎ

(We arrived at Kyeong Bok Goong after lunch.)

(Keun Jeong Jeon)


(Here is Kyeong Hoi Roo. One of the shadows maybe me ;-) )


얼음이 단단히 얼었는지, 얼음 위로 쌓이 눈위에 발자욱이;;; 빠지진 않았겠죠??

(Here is Hyang Won Jeong)


(Here is still winte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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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어 - 북촌

photo-출사(visit) 2010.01.15 00:22
까칠님과 남산을 내려와서 지하철을 타고 북촌으로 향했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녹아 있는 상태여서 좀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인지 북촌은 서둘러 올라갔다 내려왔지요;;








동태가 널려 있던 이곳은 북촌에서 삼청동으로 넘어와서 택시를 타고 잠깐 가면 나오는 닭도리탕 집입니다.
닭도리탕에 통감자가 들어간 국물이 일품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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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어 - 남산

photo-출사(visit) 2010.01.12 06:58

벌써 20여일이 흘렀네요;;;
이 날은 원래 까칠님과 대관령 목장에 바람개비를 찍으러 가려했던 날입니다;;;
전날 눈이 많이 내려서 도로사정이 안 좋을꺼라 지래 겁을 먹고 둘이 설투어를 하게되었더랬죠;;;
이제서야 남산이라도 올려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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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해양생태공원 출사

photo-출사(visit) 2009.10.20 14:33

소래해양생태공원에서 출사번개가 있었습니다.
날씨도 좋고 다 좋았는데, 하필이면 소래축제하고 겹쳐서 길에다 버린 시간이 장난이 아니었네요.
덕분에 모두 띄엄띄엄 합류했습니다.
아주아주 일찌감치 오신 마인드이터님부터 까칠님 가족,각시탈님,달이님가족,파워뽐뿌걸님과 친구분,까칠님 친구분들, 애써 우연을 가장한 기리님까지.. 그런데 좀 너무 짧은 만남이었습니다.

날이 저물무렵 대부도의 까치할머니 바지락 칼국수에서 식사는 정말 괜찮았는데, 먼저 가신 분들 참 생각 많이 났습니다. ㅠㅠㅠ;;
담에는 꼭 지하철역 주변에서..


까칠님 블로그에서 단체사진 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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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숨은바위 능선 따라 단풍 출사

photo-출사(visit) 2009.10.12 13:02
플러스투님, 아론님, 세라비님과 단풍출사를 다녀왔습니다.
제가 늦은 관계로 산행이 늦게 시작 되었습니다. ㅠㅠㅠ;;;
벌써 단풍이 들었을까 반신반의했습니다만, 일단 산에 올라봅니다.


구파발에서 버스를 타고 북한산성 입구를 지나 효자비에서 내리면 의외로 인적이 드문 등산로를 만날 수 있습니다. 사람 많기로 유명한 북한산에서 참 색다른 느낌이었다죠.

산 중턱에서 바라본 북한산은 아직 단풍의 울긋불긋한 기운이라곤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숨은바위능선 계곡에 들어서면서 붉게 물든 단풍이 눈에 띄기 시작합니다.

음.. 이게 염초봉인가? -_ -;;;

인수봉

여기서부터는 슬랩이 시작 되어서 일반인들은 장비 없이 더 갈 수 없습니다. 장비가 있더라도 많은 훈련을 받으신 숙달된 조교들만.. -0  -;;;;

염초봉 암벽들에 단풍이 제대로 들었습니다. -0  -;;;



이제 본격적으루다가 단풍 사진을 몇장 보여드립니다. -0  -;;;


이날은 KBS에서 산행에 동행하면서 단풍사진 담는 법, 북한산의 이른 단풍에 대한 느낌 등을 취재하셨더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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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출사 설문조사좀 부탁드립니다.

photo-출사(visit) 2009.09.29 07:33


몇개월전에 몇 이웃블로거분들과 가을엔 가족출사를 함 가는 게 어떻겠나.. 하는 얘기를 나눈적이 있습니다.

올가을이 가기 전에 가보려 합니다만, 혼자서는 도저히 방법을 못 찾겠어서 의견,제안 등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제 생각입니다.

1. 일시 : 10월중순경 (18 일요일 쯤??)
2. 장소 : http://ddoza.ontown.net/899  - 소래해양생태공원
3. 참가자격 : 온타운 이웃블로거와 그 가족
4. 일정 : 
   - 2PM ~ 3PM : 해양생태공원 집결 및 가족 소개
   - 3PM ~ 5PM : 해양생태공원 내 사진촬영
   - 5PM ~ 6PM : 단체촬영 및 소래포구로 이동 사진 촬영
   - 6PM ~ 8PM : 인근 횟집에서 저녁식사
5. 출사전 : 온라인 출사 사진전 ( 블로거당 2~3점 내외)
6. 참가비 : 일단 드는 비용이 현수막, 식사비, 출사전 출품작 시상용 상품 구입


해결 해야 할 것 :
 - 교통편
 - 참가비는 도대체 얼마가 적당한지..

기타 : 만약에 스폰을 받는다면 스폰서가 살짝 홍보 가능한 포스팅 여부.. 등 되겠습니다.


아래와 같은 형식으로 댓글 부탁드립니다.

참가(불참)/가족인원(00명)/
희망시상품 : 삼각대, 필터, 머 기타 등등 원하는 것
차량 : 몇인 합승 가능여부 등

기타 다른 의견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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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야경을 찍으러 다녀온 출사벙개

photo-출사(visit) 2009.06.19 01:03

퇴근 후 번개같이 칼퇴를 감행하여.. (늘 하고 있습니다 -_ - ;;;)

남산에 힘겹게 오르다. (버스가...)

식인 멧돼지가 살까하여 걱정하였으나, 다행히 멧돼지는 살지 않는 듯 하고...

해가 질 무렵 도착한 남산엔 외국인이 무척 많아서 행여 말을 걸어올까 노심초사했다. ㅠㅠㅠ;;;;

Excuse me! 하면 I'm korean!이라고 할 작정이었다. ---;;;

삼각대를 못가져오게 방해하였다 하여 까칠님에게 구박도 받고.. ㅠㅠㅠ;;

내려와서 마신 맥주는 참 반가운 회포를 풀기엔 참 제격이었다.

시간이 짧아서 아쉬웠지만 말이다.

다음엔 가족단위로 한 번 진행을 해보자는 의견으로 자리를 마무리하고 일어섰다는...

모두들 반가웠습니다. ^^^;;;

울끼리만 살짝 만나고 즐겨서 많이많이 죄송합니다~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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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남도 출사

photo-출사(visit) 2007.06.24 23:56
1. 처음 출사를 따라간 친구가 문틈으로 사진을 찍더군요. 따라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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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다리 아플텐데.. 팔도 아프고 교대근무자는 안보이더군요.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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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쁜 길이 보이더군요. 심도를 깊게 찍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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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초가 마을이 한 눈에 다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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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문틈으로 카메라를 들이대던 그 친구가 걸어 갑니다. 밥 먹으러..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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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아까 그 아저씨들 동네 한바퀴를 다 돌아도 여태 서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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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운주사랍니다. 구름이 끼면 멋있는 절인가봅니다. 탑이 무척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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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같은 사람이 걸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누군지 알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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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탑 많죠? 거짓말이 아닌 걸 증명하기 위해 올립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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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돌탑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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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민들레 맞죠? 아님 말구..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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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그냥 앉아서 쉬고 있는데 앞에서 피사체를 찾아 요리조리 헤매시던 츠자분입니다.
렌즈에 낀 먼지가.. 대략 OTL입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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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언제나 가끔 찍어주는 막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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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문화체험이던가?를 하러 오는 그룹이 있었습니다. 유명한 곳인가봅니다. 몰랐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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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출사는 너무 피곤했던지.. 사진도 얼마 안찍고.. 재미도 그닥.. 정말 피곤했나봐요~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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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봉은사 연등축제 홀로 출사 -스크롤주의-

photo-출사(visit) 2007.05.22 23:51
추린다고 했는데, 사진이 좀 많네요.
봉은사에서 연등축제를 한다기에 퇴근하고 들렀습니다.
삼각대를 가져오지 않아서 좀 아쉬웠네요.
퇴근하고 연등이 켜질 때까지 좀 기다려야 했습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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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출사 다녀왔습니다.

photo-출사(visit) 2007.03.31 23:35
공식적인 출사는 처음이군요. 내 인생에 출사란 녀석이 있었던가봅니다.
지인을 통해서 꼽사리로 다녀오게 된 출사... 대신 몸으로 살짝 떼워야 했습니다. -0   -;;;
오늘은 그래도 출사란 이름으로 올리는 사진이니 맘먹고 좀 여러장 올리렵니다. 늘 그렇듯이 그닥 볼 건 없지만, 대신 남도의 봄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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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사 전날 모임장소인 코스모타워로 나가는 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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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변산반도 채석강.. 바다는 바위에 거품을 뿌리고 다시 바다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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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채석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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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정신 없이 여기저기 피사체를 찾아 셔터를 눌러 대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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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누구 생각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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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쉴새없이 번개 치던 하늘... 내 생전 이렇게 번개를 많이 본 날도 없다. 하지만 나는 번개사진을 찍을 수 없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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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선운사.. 경내 촬영 금지!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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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문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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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인간복제놀이  는 아니지만... 그리 보여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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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떨어져도 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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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뭐 찍으세요?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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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이거 찍으셨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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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선운사 커다란 동백나무들이 둘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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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한가로운 선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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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사진 찍는 사람들은 지치고 더 한가로워진 선운사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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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선운사 불당 벽아래 자리잡은 땅꼬마풀.. 넌 이름이 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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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절에 왔으니, 예의상 안찍고 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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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아름다운 한국의 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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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한국의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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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선운사 나오며.. 사진 찍느라 바쁜 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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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지난 밤부터 내린 비 때문에 미안했는지, 일정에 없던 보리축제에 들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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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그곳엔 원두막이 있었고, 사진 찍는 사람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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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허락도 없이 도촬해서 죄송합니다. 찍을 때 걸어들어 오셔서 그래요.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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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보리가 익어갈 때쯤 다시 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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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이분을 두고 둘러서 사진을 찍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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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이제 집에 가셔야죠?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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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구의 향연

photo-출사(visit) 2006.12.22 00:32
회사 맞은편에 돈 많은 포스코가 있어서 겨울마다 이런 구경도 한다.
모처럼 카메라를 들고 나섰다.


모임이 있어서 잠실에 갔다가 옛날 생각이 나서 백화점 앞(지상)으로 올라갔다. 루미나리에처럼 이런 조명건물도 있을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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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공원 - 살짝 스크롤

photo-출사(visit) 2006.10.23 12:49
  축제 기간이라서 이렇게 생긴 초롱등이 하늘공원을 빙 둘러 달려있다. 밤에는 얼마나 이쁠텐가!

  억새밭에서 사진 찍은 흔적이 군데군데 남아 있었다. 풀밭을 넘어 들어가지 않았으면 더 많은 사람이 더 이쁜 억새밭을 보았을 것을 생각하면 좀 아쉽다.

  원래는 저 등 위에 비둘기가 한 마리 앉아있었다.
  같이 찍으려고 했는데, 성미 급한 비둘기가 먼저 날아가 버렸다.

  한가로이 떠다니는 요트! 부럽기도 하지만 어쩌랴! 

  하늘공원에 올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저 바람개비 참 이국적인 느낌이 든다.

  멀리 북한산이 보인다.

  저 앞에 가는 강아지 앞발을 다쳐서 세 발로 절며 다닌다. 나도 안쓰러워서 한참 쳐다보았는데, 저 할아버지도 한참을 쳐다 보시다 고개를 돌리셨다.


  아침 일찍 나선 덕분에 하늘 공원에 올랐을 땐 사람이 얼마 없었다. 내려 올 때는 사람들이 무척 많이 찾아 올라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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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전

photo-출사(visit) 2006.07.15 23:42
언제던가? 비가 부슬부슬 내리던 날 예전의 소래 염전을 지나면서 '멋있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그 기억을 되살려 소래를 다녀왔다.

낚시 하시는 분들이 몇분 보인다.
물고기 있나요?  있으니 낚시를 하신덴다. 너무 바보같은 질문이었다.


소래 염전의 현재 모습이다. 예전엔 저 버려진 소금창고마다 소금이 가득 있었겠지


굴다리가 있다. 아무생각없이 눌렀는데, 신경을 좀만 썼으면 어쩌면 하나 건졌을지도.

타일
예전엔 타일들이 질서정연하게 깔려 있었겠다.

숨어!


버려진 염전은 이제 바닷게들이 주인이다.


밤마다 사람들이 후레쉬를 들고 게를 잡으러 이곳에 온단다. 어떻게 알고 오는지 신기하다는 아저씨.
어쩌면 아저씨가 하나 둘 알려준 사람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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