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롤]처가 식구들과 함께한 3박4일

Y's photo 에세이(essay) 2007.07.17 23:56
몇 년만에 처가식구들과 여름휴가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2박3일인 줄 알았는데, 3박4일 일정이라고 해서 살짝 걱정되기도 했습니다만, 시간 참 빨리 가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팬션을 지켜주던 달봉이를 소개합니다. 11개월 되었다는데 무척이나 컸습니다. 앞으로 2배는 더 자랄 거라고 하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서부터 봉평 허브나라입니다. 예전에 갔었던 포천 허브나라에 비하면 무척 잘 꾸며두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큰 형님 내외입니다. 오늘만 다정?? - 0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장모님, 건강이 좋지 않으셔서 고생하셨습니다. 돌아 오고 나서야 좀 좋아지셨는데.. 쭈욱 좋으셔야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멋쟁이 장인어른입니다. 장인어른 개평 없인 살아가기 힘듭니다.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둘째도 컨디션이 안좋아서 고생 많이 했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8개월부터 걷기 시작한 둘째.. 이제 11개월인데 계단을 오르내립니다. -_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집사람은 둘째가 컨디션이 아파서 구경도 제대로 못하고 힘들었습니다. 다음에 다시 한 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형내외입니다. 덕분에 호텔같은 아파트에서의 달콤한 1박!!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부터 나오는 아이들은 제딸 또는  처조카들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5일장이 선다기에 찾아간 평창의 장입니다. 메밀전 생소해서 담아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악 워터파크에 다녀오는 길입니다. 아이들만 즐거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는 길에 대포항에 들러 대게와 우럭 매운탕꺼리를 사왔답니다. 덕분에 저녁이 즐거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가 바로 동해바다가 내려다보이는 호텔 같은 아파트입니다. - 0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스톱을 끝내고 비 오는 새벽 1시에 나가서 아이들처럼 뛰어놀았습니다. 진짜입니다. -_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돌아오는 날이군요. 주차장에서 아이들과 얼음땡을 한 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도 바다에 발은 담가보고 돌아가야죠? 그래서 들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는 길에 홍천의 수타사가 있는 계곡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도토리묵, 더덕구이, 백숙, 닭도리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