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리뷰'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7/08 티스토리 새관리를 이용하며. (4)
  2. 2008/06/30 매운 고추 Orbit IMT207 (2)
  3. 2008/06/01 The 5cm/sec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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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관리 페이지를 보니 개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하나 갖게 된 기분이다.
새련되게 바뀐 관리자 페이지는 일단 마음에 든다.
이모티콘도 추가되고 에디터에 많이 신경 썼음이 한 눈에 들어온다.
블로그의 포스트들이 갖는 성격에 맞게 정보 첨부가 추가 된 부분이 눈에 띈다.
인터랙티브한 사이드바 슬라이드 확장기능은 재미있다.
서식 추가도 생겼군 저런류의 포스팅을 많이 하시는 분들께 희소식인 듯하다.

베타테스트 기간이니 고쳐졌음 싶은 것들을 말해보자.

1. 속도 : 이전 관리자페이지에서 글쓰기 버튼을 눌렀을 때와 속도차이가 많이 난다.

2. 하단 탭 : 파일첨부와 태그작성, 공개설정 등을 한 눈에 보면서 할 때가 오히려 더 편하다.  굳이 탭으로 클릭을 한 번씩 더 해야 하는가?

3. 사이드바 타이틀 : 작성중인 글 아마도 비공개로 해 둔 글인 듯하다. 내 경우 작성중인 글이 아니라 그저 비공개 글일 뿐이다. 비공개 글로 남겨두는 게 익숙하지 않을까?

4. 서식 :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만, 서식 취소는 안되는 듯 하다. 버튼을 찾아볼 수 없으니.. 곧 생기리라 생각한다.

5. 우측 확장 버튼 : 필요성을 모르겠다. 사이드바를 숨기기 위해서 인지는 몰라도 어차피 본문 작성 너비는 중앙에 한정되어있는데...


앞으로도 아주 좋은 소리만 하진 못 할 듯 싶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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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ISTORY 포럼지기 2008/07/08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속도는 저희쪽에서 튜닝 요소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후에 조금 더 빠르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 하단탭은 현재의 창 자체를 흔들림없이 사용하기 위하여 어떻게 보면 기존 사용성을 다시 재해석한 부분이나, 많은 쓴소리 듣고 좋은 방법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3. 작성중인글은 아마 파워블로거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 제목만 담아두고, 글을 채 마무리 못하는 형태의 Draft를 많이 작성하셔서 고안하게 되었습니다. 임시저장과 비공개글만 리스팅하도록 되었습니다.

    4. 서식은 단어 선택에 약간 문제가 있는 듯하여 ^^;; 조정중에 있습니다. 예를 들면 원하시는 스크립트나, 짤방, 혹은 자신의 스킨에 어울리는 템플릿을 만들어두었다가 필요한 경우 삽입하여 쓰는 것 등등의 활용을 고안하여 사용되었습니다.

    5. 우측 상단 버튼의 경우는 사이드바가 지저분해서 보기 싫거나, 혹은 간혹 이기적인 모니터를 가지신 분들의 경우에는 우측 버튼을 닫으시면 더 넓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티스토리의 에디터 기능이 많은데다, 더 많이 늘어나게 되어 많은 부분 정리와 개선을 시작한 부분에서 선택하는 과정이 참 많았습니다. 시작은 이렇게 하였으나, 이후 베타 테스트 기간동안 더 많은 의견 기다리도록 하겠습니다. ^^

  2. pLusOne 2008/07/09 1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타테스터시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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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택랜싱의 휴대용 미니스피커 오빗 <위 사진은 누구누구 블로그에서 퍼옴 -_ -;;;>
어리석게도 처음엔 컴퓨터 스피커로 바로 연결해서 영화를 들어보려다가, 입력단자선의 짧은 길이에 좌절하고 다시 포장을 했었다.
이 스피커는 휴대용 스피커라는 걸 다시 한 번 밝혀둔다. -_  -;;;;;

뒷면 케이스를 손바닥으로 누르고 가볍게 돌리면 건전지를 넣는 곳이 세 군대 있다.
AA형 건전지 세개를 먹는다.. 왜냐.. 두 개도 아니고.. 네개도 아니고... -_   -;;; 두짝 사면 하나가 남네.. - 0   -;;;
어찌됐건, 자체 건전지를 먹는 넘이라서 온오프 스위치가 있다.
스피커 본체와 하단을 서로 잡고 돌려주면 온/오프 시킬 수 있다.

다시 한 번 노트북을 이용해 소리를 들어보기로 했다.

내가 살짝 아껴서 험하게 사용중인 미니놋북이다. 평소 영화를 볼 때 주로 사용하지만, 저혈한 스피커 때문에 대부분 난감해서 그때마다 컴퓨터에 붙은 스피커를 옮겨 다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했다.

오르빗 하나 살짝 꽂아주는 편리함이란 좀 좋은 듯..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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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자작 프로젝터에 불이 들어오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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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몬스터 주식회사 더빙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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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는 피리소리와 피아노 소리도 구별 못할 막귀일 지라도 구분이 갈 만큼 맑고 우렁차게 스크린을 흔들었다.
또 달랑 하나만 연결했을 뿐인데, 나름 스테레오 인 듯 여러 소리가 구분되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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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밧데리가 USB 충전식이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나와 같은 용도로 사용하기엔 좀 짱인 듯..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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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LusOne 2008/07/02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피커였군요..처음 사진만 보고 뭔가~ 했네요...
    설명보고 알았다는... ^^;;

The 5cm/sec

기타(etc) 2008/06/01 19:55
I saw an animation last midnight.
That  animation gave me an strong aftereffect.
The animation show me an special memory.
Although I don't have same memory, I think I'd never been feel like that before.
I'm gonna be a 신카이마코토's fan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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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LusOne 2008/06/02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애니메이션이군요.... :)
    재미있다시는 분들 많더군요....

    천공의성 인가? 뭔가 보고 않본지가 꽤 됬네요...워낙 영화를 잘 않보는 탓도 있지만요... ^^;;

  2. 러브네슬리 2008/06/03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ㅋ
    꼭 한번 봐야겠군요 ㅎㅎ
    요즘은 좀 잔잔한 애니메이션을 보고 싶거든요 ㅋ
    추억은 방울방울 과 같은 ^^

  3. 베쯔니 2008/06/04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에서 제일처음 극장가서 본 영화입니다

    뭐랄까 보고나서의 여운??
    섬세한 묘사
    신카이 마코토 에니메이션은 전부 추천할만 하지요~

  4. PLUSTWO 2008/06/04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애니로는 이웃집토토로, 고양이의 보은, 센과치이로, 하울의 움직이는성,
    또 뭐가 있더라...
    초속5센티미터도 접수해야겠는데요...

  5. 엔즐군 2008/07/26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카이 마코토씨 애니메이션은 정말 추천할만 합니다.
    그분의 작품에서는 그분 특유의 분위기가 느껴지죠..
    뭔가 아련하면서도 가슴이 저리는...
    물론 배경 그림은 압도적이고요ㅋㅋ
    심지어 "캡쳐를 하면 곧 배경화면"이라는 말이 나왔겠습니까;;

    전 개인적으로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를 제일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별의 목소리"도 좋았지만 캐릭터 작화가 조금 별로라서...(그 작품은 신카이 마코토씨가 혼자 만든 애니로도 유명하긴 합니다)

    • 또자쿨쿨 2008/07/27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속 5센티를 보고 나서 모두 보았습니다.
      움.. 저는 위 애니메이션이 모랄까.. 여운이 남아있던 상태여서 그런지.. 초속5센티미터가 가장 맘에 들더군요..
      물론 구름의 저편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