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II

요즘 읽는 책(books) 2011.12.05 10:38

아 이거 재미있는데 왜이렇게 오래 걸린거지? -_ -;;

암튼 해리포터 시리즈는 여기까지만;;;

졸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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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ypark 2011.12.06 10:24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책 좀 읽어야 하는데 말입니다.ㅎㅎ
    영화로는 잘 챙겨 보는데, 책은 못 읽었네요.^^

  • 잉여토기 2011.12.21 00:0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해리포터 책으로 보면 재밌을 거 같아요.

해리포터3권 1/2 아즈카반의 죄수

요즘 읽는 책(books) 2011.05.30 12:27


를 읽기 시작한다. 
오늘부터! 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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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케이 소울 2011.05.30 13:0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영화보다 책으로 읽으면 훨씬 재미있다고 하던데...
    정말인가유????

    • 또자쿨쿨 2011.06.01 10:14 신고 수정/삭제

      ㅇㅇ 영화는 제대로 본 게 없지만, 호터랑 론이랑 헤르미온느가 머릿속에서 마구 돌아다녀;;

  • tax relief 2011.07.13 09:05 ADDR 수정/삭제 답글

    ㅇㅇ 영화는 제대로 본 게 없지만, 호터랑 론이랑 헤르미온느가 머릿속에서 마구 돌아다녀;;

해리포터 2권 - 비밀의 방 2/2

요즘 읽는 책(books) 2011.05.23 12:58

빨리 읽어야지 이 책도! 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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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 비밀의 방 1

요즘 읽는 책(books) 2011.05.17 10:07
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1권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2권도 기대 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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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2

요즘 읽는 책(books) 2011.05.11 10:18

1권을 빨리 읽어버렸으니 2권도 후다닥 읽어버려야겠죠? 음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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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1

요즘 읽는 책(books) 2011.05.11 10:16

해리포터 영화로 보다가 그마저도 다 못봤던 그저 그랬던 것 같아서 읽지 않다가 그래도 읽어보자 하고 읽게 되었습니다.

훔.. 게 눈 감추듯 읽었네요. 1권은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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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

요즘 읽는 책(books) 2011.05.06 14:16


고양이가 좋은일을 했단다..
빨리 읽어보자!

루이스 세뿔베다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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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도시

요즘 읽는 책(books) 2011.05.02 12:57


한 2년 넘게 책을 손에서 놓았다가 다시 잡아보길 여러번 

매번 끝까지 다 읽지 못하고 있다가 요즘들어 다시 책을 붙잡고 읽기 시작한 책입니다.

600여 페이지가 넘는 다소 두꺼운 책인데 1/3정도 읽은 걸 생각하면 뿌듯하기까지 합니다.

지하철에서 책을 읽는 동안 아이폰은 잠시 내려져있거든요. ㅎㅎ

빨리 읽고 다른 책을 읽어야 겠어요

은행나무 / 오쿠다 히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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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USTWO 2011.05.02 18:5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이폰을 다시 잡아주세요 출근길이 갑자기 무료해졌다는 ㅎㅎ

  • raymundus 2011.05.03 10:5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두번은 반칙입니다 ㅎㅎ

  • 소드!! 2011.05.03 12:1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이책 잼나요..
    마지막에 ㅋㅋㅋㅋ 클라이막스가 대박임 ㅋㅋㅋ

    • 또자쿨쿨 2011.05.03 12:38 신고 수정/삭제

      ㅎㅎ 다들 그러더군요.
      참 이제 갤러리에 잘 올라가네요~ :D

  • bk 2011.05.03 16:03 ADDR 수정/삭제 답글

    이 소설 잼나유?????

    • 또자쿨쿨 2011.05.03 16:38 신고 수정/삭제

      ㅇㅇ;; 좀 아직 반 조금 못 읽었는데.. 잼있는 것 같아.. 마지막에 재밌데;;

발로 차 주고 싶은 등짝

요즘 읽는 책(books) 2009.12.15 12:17

지금 잠시 일을 봐주고 있는 곳에는 책이 참 많다.

그중에 가까이서 눈에 들어온 책을 한 권 집어들었다

올만에 맡아보는 책냄새~ 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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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ypark 2009.12.15 13:15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책 좀 읽어야하는데...^^
    "고독의 급소를 찌르는 언어" 라는 글귀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ㅋㅋ
    좋은하루 되세요.^^

    • 또자쿨쿨 2009.12.16 14:59 신고 수정/삭제

      저도 요즘엔 책을 참 멀리 두고 살았습니다.. 다시 책을 가까이~

  • 쭌's 2009.12.15 17:49 ADDR 수정/삭제 답글

    어린나이에 책을 쓰는 젊은친구들을 보면 부럽기도 하고~~ 풍부한 감성에 놀라기도 하고~~~ ㅎㅎ

  • 이름이동기 2009.12.15 21:48 ADDR 수정/삭제 답글

    ㅎㅎㅎ 내용은 모르겠지만 ...

    저도 저 제목과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ㅋ

  • 음.. 제목이 무섭군요.. ㄷㄷㄷ
    혹시 제 등짝이 저런 등짝이 아닐지.. 아내에게 살짝 물어 봐야 겠습니다 ㅡㅡa

  • 비케이 소울 2009.12.17 00:4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책냄새 참 좋지요.... 언제 쿨쿨님의 완성된? 소설을 읽어볼수 있을 까요?? ^^

    • 또자쿨쿨 2009.12.17 15:31 신고 수정/삭제

      ㅋㅋ 저도 궁금합니다.
      곧 또 인도 가실 것 같은 ;;; ;-)

  • 쏘르. 2009.12.17 01:08 ADDR 수정/삭제 답글

    그거 책 쉽게 읽혀서 좋아요:)
    고등학교때 읽었는데 딱 청소년시기의 그 그그 그!!!!!!!!!!!설명하기 어려운 그 감정을 ㅎㅎ

  • PLUSTWO 2009.12.17 11:23 ADDR 수정/삭제 답글

    머 전 술냄새가 그릴울 뿐이고..ㅋ

  • MindEater™ 2009.12.17 22:1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전 책이랑은 그닥~~ ㅠㅠ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요즘 왜케 정신이 없는지,,정신없는 척하는건지~~ ^^;;
    날씨 점점 추워지네요~~ 감기조심하세요~ =3==3

    • 또자쿨쿨 2009.12.17 23:28 신고 수정/삭제

      다녀오신 건 잘 되셨나요? 연말 잘 보내시구요~~~

  • 얼음구름 2009.12.18 14:11 ADDR 수정/삭제 답글

    제목에서 현장감(?)이 느껴지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ㅎㅎ;;..

  • Mikuru 2010.05.10 08:04 ADDR 수정/삭제 답글

    이 책을 고3 수험시절에 읽었던 기억이...하하하..

아라비안 나이트1

요즘 읽는 책(books) 2009.09.27 23:23

오랜만에 여유가 생겨서인지 책이 손에 잡힙니다.

천일야화란 네글자는 많이 들어보았지만, 실제로 어떤 이야기들인지 궁금하신 분들 많으실테죠??

ㅋㅋ 읽어보세요~

지하철에선 아주 가끔 나오는 삽화에 책을 세우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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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vepoem 2009.09.27 23:5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언제부턴가 책만 펴면 졸음이..... ㅜㅡ

  • 고도어 2009.09.28 00:0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천일 동안 야한 얘기만 한다는 그...

    • 또자쿨쿨 2009.09.28 15:43 신고 수정/삭제

      움.. 네 아가씨가 야한 얘기를 많이도 알고 있다는... -_-;;;

  • 원덜 2009.09.28 04:01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아 저는 여유도 많으면서 책읽어야지 책읽어야지 맘만 먹고는 그날의 하루가 또 지나가버릴때가 많답니다 - ㅠ 얼른 실천으로 옮겨야되는데 하핫 :)

    • 또자쿨쿨 2009.09.28 15:44 신고 수정/삭제

      ㅋㅋ 뭔가 동기부여가 필요 하실 듯 한데요?
      저는 책 읽는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자 라는 동기부여가 예저언에 있었습니다~~

  • raymundus 2009.09.28 08:1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한때 천일야화와 아라비안나이트가 다른 이야기인줄 알았던 ㄷㄷㄷ

    • 또자쿨쿨 2009.09.28 15:44 신고 수정/삭제

      움.. 저는 아라비안나이트만 있었는 줄 알았더랬죠.. ㅋㅋ

  • skypark 2009.09.28 11:43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삽화...조금 그렇죠.^^

    • 또자쿨쿨 2009.09.28 15:45 신고 수정/삭제

      ㅋㅋ 네.. 다행히 몇개 안나와서 지하철에서도 읽을만 합니다. ^^^;;;

  • 다보시고 나면.. 김군에게.. 택배로.. 쿨럭..ㅋㅋ

    • 또자쿨쿨 2009.09.28 23:20 신고 수정/삭제

      ㅋㅋ 저도 동네 문화센터 문고에서 빌려다가.. ^^^;;;;;

  • 2009.09.28 21:22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황팽 2009.09.29 16:18 ADDR 수정/삭제 답글

    ㅎㅎㅎ멈칫멈칫하게 되는 책인가요.
    대충 짐작이 갑니다.
    그래도 바쁜 시간 쪼개서 하는 독서 더욱 가치 있죠.

모험을 꿈꾸는 후배에게

요즘 읽는 책(books) 2009.08.13 09:25

어제 퇴근무렵 사장님이 읽어보라며 주신 책이다.
간만에 붙잡은 책이라 그런지 20여페이지 정도 남기고 다 읽었다.
몇해전 스티브잡스가 쓴 ICON 이란 두꺼운 책을 읽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원망의 글들이 적잖게 보여 살짝 씁쓸하지만, 우리나라 IT가 발전하는데 이런 분들의 노력이 있었구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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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ypark 2009.08.13 09:52 ADDR 수정/삭제 답글

    책도 선물로 주시고...
    사장님 사랑을 독차지하고 계신가봐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 모노마토 2009.08.13 10:03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런류의 글을 보면..... 항상드는 결론은......

    안될꺼야 아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쩌죠?

  • yureka01 2009.08.13 10:51 ADDR 수정/삭제 답글

    오너가 책을 준다는 건..한편으론 기분 좋고 한편으론 무겁고 ^^

    • 또자쿨쿨 2009.08.14 09:42 신고 수정/삭제

      뭐.. 지인이셔서 여러권 사신 것 중에 한권 주신거에요~ ^^^;;;;

  • 까칠이 2009.08.13 11:15 ADDR 수정/삭제 답글

    전 뭐.. 모험을 꿈꾸는 행님에게~ 라고...ㅋㅋ

  • 하수 2009.08.13 11:58 ADDR 수정/삭제 답글

    오우~ 사장님 멋지십니다.^^

  • adios 2009.08.13 13:56 ADDR 수정/삭제 답글

    뭔가 건네주는 분을 좋아라하죠 ㅋㅋ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요즘 읽는 책(books) 2009.02.13 12:55


애거서 크리스티가 지은 책이네요.

공포소설이 세권이 갑작 들어와서 얇은 두께 순으로 읽게 되었는데, 링은 너무 재밌어서 어제저녁부터 읽기 시작해서 다 읽어버렸습니다.

이건 좀 두껍네요.

어렸을 적 이분 공포영화가 꽤 많았던 듯한데...

흐.. 함 달려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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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PhoneArt 2009.02.13 13:0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이거 무섭던데...==

    • 또자쿨쿨 2009.02.13 13:11 신고 수정/삭제

      헛.. 그른가요.. 링도 자꾸 우물귀신이 생각났드랬는데.... ㅋㅋ

    • iPhoneArt 2009.02.15 01:44 신고 수정/삭제

      다 읽으셨어요?ㅎㅎㅎ 은근 무섭죠?ㅎㅎㅎ

    • 또자쿨쿨 2009.02.15 09:35 신고 수정/삭제

      아뇨.. 이책은 이제 막 읽기 시작했습니다.
      훔.. 다들 겁 주시는군요.. ㅋㅋ

  • ggacsital 2009.02.13 14:15 ADDR 수정/삭제 답글

    책이란책은 거진 다좋아라하면서도 쉽게 손이안가는건 왜일까요....
    이번주말엔 두발뻗고 집에서 뒹굴며 독서를 좀할수있으려나
    아참 이번주말에 베너달꺼랍니다 ㅋㅋㅋㅋㅋ 또못하면 바보될텐데...;;;

  • 민시오 2009.02.13 14:5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애거서 추리소설의 범인은 사람의 뒷통수를 가끔 따끔거리게 만들죠^^

  • PurpleRed 2009.02.13 15:0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요거 원래 추리소설 아닌가요?
    공포에 끼다니 ㅋㅎㅎ
    무섭긴 무섭죠... ㅇ_ㅇ;;

    • 또자쿨쿨 2009.02.13 15:26 신고 수정/삭제

      추리소설인가요? 이분 소설이 중간을 넘나드는...

  • 너무 두꺼운 책은 사양합니다..
    쉬운 책 쪼아요^^
    주말 행복하실거죠???

    • 또자쿨쿨 2009.02.13 15:27 신고 수정/삭제

      두꺼운책 사양하신다해서 보니 485페이지군요..
      아 놔.. 이거 다음 읽을 책은 더 두껍네요. ---;;;;

  • MindEater™ 2009.02.13 16:3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흠..쿨쿨님 요즘 책에 버닝중이시네요.
    2009년 새해에는 책을 읽어야겠다는게 요즘은 부담으로 ㅠㅠ

    • 또자쿨쿨 2009.02.13 17:58 신고 수정/삭제

      네 책이 좀 생겨서요.
      저도 한동안 책을 좀 멀리했습니다. ^^^;;;

  • OhKei 2009.02.13 16:5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책을 좋아하시는군요.
    전 책보면 왜이렇게 잠이올까요 ㅡ..ㅡ;

  • pLusOne 2009.02.13 22:2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가사 크리스티..추리소설의 대모..쯤 되던가요..^^;

    • 또자쿨쿨 2009.02.13 23:16 수정/삭제

      아마도요? -0 -;;;;

  • PLUSTWO 2009.02.13 22:2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책이 선뜻 손이 가지질 않을듯 한데요..

    • 또자쿨쿨 2009.02.13 23:16 수정/삭제

      흐... ^^^;;;; 주말 잘 보내세요~~

  • 어릴적에 추리소설 킬러였는데,,,
    앨러리 퀸의 노란방,,, 함 읽어 보세요,,,

    그외에 억~~수로 많은데,,,갑자기 안 떠오르는군요,,,

    • 또자쿨쿨 2009.02.14 00:39 수정/삭제

      훔.. 책 살 돈이.. ㅠㅠㅠ;;;

링 - 운명의 저주

요즘 읽는 책(books) 2009.02.12 17:16



사진을 코딱지 만한 것 밖에 못 구했다.

이거 그 옛날 90년대에 얼마나 무섭게 봤던 영화인가....

이게 히트 치면서 그 찌꺼분한 주온도 나오고... 그랬지 아마... ?

이것도 원작과 영화가 좀 다르다니 함 달려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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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혈박군 2009.02.12 17:1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한테 공포영화는 제일 싫어라하는 장르에요 ㅋㅋ -ㅅ-

    • 또자쿨쿨 2009.02.12 21:26 신고 수정/삭제

      흐.. 그래도 잼나는군요.. 여차하면 오늘 다 읽어버리고 잘까 생각중입니다. ㅋㅋㅋ

  • Jorba 2009.02.12 22:5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공포영화를 매우 싫어라하는 1인, 투 입니다. ㅎㅎ
    링과 함께 즐거운 밤 보내셔요~ ^^

  • PurpleRed 2009.02.12 23:2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요거 3권으로 갈수록 얘기가 살짝 산으로 가는듯하다가
    결국엔 정말 일본소설스러운 결말로 끝나요.
    살짝 복잡하긴 한데 재미있습니다. ^^

    • 또자쿨쿨 2009.02.13 09:21 신고 수정/삭제

      1권만 읽으려구요~ 다른 호러책들이 어케 몰려들어와있어서...

  • 까칠이 2009.02.13 08:0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이거이거 너무 무서웠던...ㅠㅠ 절대안봐요...

  • 빛이드는창 2009.02.13 09:33 ADDR 수정/삭제 답글

    너무 무서워서 안봤던 영화였어요...ㅎㅎ

    • 또자쿨쿨 2009.02.13 10:28 신고 수정/삭제

      ㅋㅋ 잘 하셨습니다.
      책 보는데 그 귀신 떠오르더군요.. ㅋㅋ

  • goos_love 2009.02.13 10:0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공포영화를 매우 싫어라하는 1인 삼 입니다..ㅎㅎ
    저런거 읽거나 보면 생각이 증폭되어서리..

    어렸을 때 공포영화 한번 보고 밤거리를 걸어가면
    자동차 헤드라이트가 절 노려 보는것만 같았더랬죠~^^;;

    • 또자쿨쿨 2009.02.13 10:29 신고 수정/삭제

      혹시 그 자동차가 아반떼?? ㅋㅋ

    • goos_love 2009.02.17 09:57 신고 수정/삭제

      아뇨.. 메이커와 차종의 구분은 없었드랬죠~!!
      그 당시 아반떼 구형(?)도 포함되어 있었지만!
      왠지 뇌리에 박혀 있는 차 앞면은!
      용달차(PORTER 였나? -_-a)!
      요놈 앞면이 평면이라 더 사람 같았나 봅니다.ㅎㅎ

  • 씨디맨 2009.02.13 10:5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공포영화는 애인생기면 봐야죠 ㅋ

    애인은 없을뿐이고 .. 아 내일 발리는 날일뿐이고 ..

    • 또자쿨쿨 2009.02.13 11:24 신고 수정/삭제

      ㅋㅋ 오늘 밤에 랭킹 리셋 되는 날인 건 아시죠?

  • 맑은독백 2009.02.13 11:3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껄껄. 전 돈주고 무서운건 안봐요 ㅠㅠ
    그래서 못봤다는 아직 ㅋㅋ

  • MindEater™ 2009.02.13 16:4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대학시절에 남자 동기 녀석이 이거 읽다가 무섭다고 전화한 기억이,,ㅠㅠ

  • 쭌's 2009.02.14 13:56 ADDR 수정/삭제 답글

    주온과 링!!!
    정말 최고의 공포영화라고 말할수 있는 영화였죠!~~

나는 전설이다

요즘 읽는 책(books) 2009.02.09 09:46

작년이던가...
윌스미스가 외로워하며 시체들과 지긋지긋한 싸움을 하던 그 영화의 원작소설이다.
더 재밌는 거 같어..
주인공은 백인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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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아 2009.02.09 11:3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나는 전철이다~~

  • JH master 2009.02.09 14:2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요즘 시간나면 꼭 책을 본다본다 계획만..... 일단 구입하고 화장실에 두면 보려나...^.^;

    • 또자쿨쿨 2009.02.09 15:07 신고 수정/삭제

      흐.. 들고 다니셔야죠~ 카메라는 잠시 쉬게 하고~

  • PurpleRed 2009.02.09 14:3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나는 전라이다~

  • 빠렐 2009.02.09 15:0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나는 전선이다~

  • 호박 2009.02.09 15:4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나는 호박이다~

    ps 정월대보름^^ 오곡밥에 각종나물 그리고 호두/밤/땅콩 잡수셨슴까^^?
    완전 맘넉넉~~~~한 정월대보름밤 맞으세요!
    달님보고 소원도 비시구용~ 그 소원 다 이뤄지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아뵹~

  • 세담 2009.02.09 16:1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나는? ㅋㅋㅋㅋ
    앞으로 저런 소설 마니 읽지 마시고 잠좀 늘리세요~~ㅋ

  • 지우개닷컴 2009.02.09 22:00 ADDR 수정/삭제 답글

    역씨~!!!

    다빈치코드도 그렇고~ 원작이 훨씬 재밌더라구요~ ^^

    • 또자쿨쿨 2009.02.10 09:14 신고 수정/삭제

      네.. 저는 다빈치코드는 책으로만 봤지만... 책이 훨씬 재밌을 것 같아요..

  • 빛이드는창 2009.02.10 09:43 ADDR 수정/삭제 답글

    이 책을 보면 잠이 안올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

  • 김치군 2009.02.10 14:1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영화보다 책이 훨씬 재밌죠 ㅎㅎ

  • 좀비물은... 28일후던가?? 그거이 최고던데요 ^^

  • sulpunsai 2009.02.10 17:3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음.. 이런책을 읽을라면 상상력이 얼마나 뛰어나야 될까요.. ㅎㅎ
    감이 안올것 같은..

    전설씨는 김성수,, ㅡㅡ;;

  • Jelly君 2009.02.10 18:0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좀비물...
    새벽의 저주도 괜찮음...

    • 또자쿨쿨 2009.02.10 20:01 신고 수정/삭제

      움.. 그거 봤던 것도 같은데... 아닌 것도 같고....

  • MindEater™ 2009.02.11 09:4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좀비영화하면,,좀비오,,녹색형광물질의 압박..^^;;

    • 또자쿨쿨 2009.02.11 10:01 신고 수정/삭제

      흐.. 다 읽었습니다만, 책이 넘 잼나는군요.. ㅋ

  • 소나기♪ 2009.02.11 19:5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영화 나름 괜찮게 봤었어요.ㅎㅎ

    • 또자쿨쿨 2009.02.11 21:40 신고 수정/삭제

      결말이 완전 틀리네요.
      영화는 미국 영웅심리이고.. 이건 아니에요.. ㅋ

  • 바퀴철학 2009.02.12 11:1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서점에서 읽어봤는데...
    처음 부분만 좀 읽다 말았네요.

    영화를 먼저 본 지라...

    • 또자쿨쿨 2009.02.12 12:27 신고 수정/삭제

      흐.. 저도 영화를 먼저 봐서인지 더 잼났습니다~

아름다운 마무리

요즘 읽는 책(books) 2009.01.15 12:34

올해들어 처음 책을 붙잡았습니다.

아침 출근길에 반정도를 읽었습니다.

예전에 법정스님이 쓴 무소유란 책도 읽어봤습니다만, 그때처럼 기억에 특별히 남겨둘만한 얘기는 없는 듯 하네요.

해가 갈 수록 독서량이 줄어서 제 블로그 제목 맨 앞에 있는 '책'에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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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명이~♬ 2009.01.15 13:4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오늘 퇴근길에 완전 마무리하고 뵙시다요...응? -_-''

    • 또자쿨쿨 2009.01.15 13:48 신고 수정/삭제

      지방,해외에 계시는 분들이 서러워합니다. -0 -;;;;;

  • 열혈박군 2009.01.15 13:5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 부럽다 -ㅅ-

  • YoshiToshi 2009.01.15 14:2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읽을 만한 책은 쌓여있는데 읽고 싶은 책이 안 보이내요. 요즘은..(^^);;
    쌓이는 책들을 보고 있노라면, 나를 위한 책인가 책을 위한 나인가 헷깔리기도...(응?)

    • 또자쿨쿨 2009.01.15 14:41 신고 수정/삭제

      움.. 저좀 빌려주세요~ 책 살 돈이 없다는... -_ -;;;;

  • pLusOne 2009.01.15 15:2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책좀 읽어야 되는데...눈에 먼지가 자욱..ㅠ.ㅜ

    • 또자쿨쿨 2009.01.16 00:32 신고 수정/삭제

      좀 책이 그냥 낚서 모음 같아요.. 넘 혹평인가.. -_ -;;;

  • ㅋㅋ 좋은 책 읽으시네요.. 마음이~ 마음이 넓어지시길 ^^

  • 소나기♪ 2009.01.16 20:4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책포스팅 첨 봤어요.ㅎㅎㅎ
    그러고 보니 책, 소설, 사진 ...의 또자님이셨군요.^^

    • 또자쿨쿨 2009.01.16 22:23 신고 수정/삭제

      좀 묵었지만, 요즘 읽는 책 카테고리에 112개의 포스트가 있습니다.
      예전엔 책을 한달에 5권정도는 꼭 읽을 때가 있었죠.. ㅠㅠㅠ

남쪽으로 튀어! 2

요즘 읽는 책(books) 2008.09.26 09:19




움.. 재밌네요. 이거..

아이들세상과 어른들의 세상이 공존하는 소설입니다.

2권이 재밌다는 말에 부랴부랴 1권을 해치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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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마누라 2008.09.30 17:03 ADDR 수정/삭제 답글

    이 책 우리집에 1권밖에 없는데...
    이거 달 좀 빌려주시면 안될까요? ㅋㅋ

    • 또자쿨쿨 2008.09.30 17:10 수정/삭제

      헛.. 저도 남의 책.. -_ -;;;;;

  • 달이 2008.10.04 15:11 ADDR 수정/삭제 답글

    사줘도 돼~

  • Nemm 2008.10.05 16:3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재밌게 읽으셨는지요? ^^

남쪽으로 튀어! 1권

요즘 읽는 책(books) 2008.09.24 17:43



공중그네를 쓴 오쿠다 히데오가 지은 2권짜리 장편소설입니다.

공중그네는 재미있었다기보다는 좀 황당한 이야기였던 것 같습니다.

남쪽으로 왜 튀는지 함 보고 알려드리지요. - 0  -;;;


풍류왕 김가기 1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김태연 (이룸,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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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왕 김가기 2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김태연 (이룸,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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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mm 2008.09.24 18:5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2권부터 아주 흥미진진하답니다
    1권은 그냥그냥 읽었는데
    2권은 마지막까지 한번에 독파했다지요 ㅎㅎ

    • 또자쿨쿨 2008.09.24 23:06 신고 수정/삭제

      움.. 1권도 재미 있네요. 더 기대되는 걸요? ^^^;;

풍류왕 김가기 2권

요즘 읽는 책(books) 2008.09.18 13:11


고려시대 풍류도와 불교계의 싸움으로 시작 된 1권을 어렵사리 읽었다. ㅠㅠㅠ;;;
이제 2권이다~

풍류왕 김가기 2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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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왕 김가기 1

요즘 읽는 책(books) 2008.09.10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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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 얼마전에 플러스투님이 거져주기 이벤트를 하신덕에 받은 최초의 저자 사인북입니다.

움.. 잠깐 스르륵 넘겨보니 주석이 괄호로 많이 쳐져있군요.

ㅎ 외워야하는 주석인가..

암튼 잘 보겠습니다~~


풍류왕 김가기 상세보기
김태연 지음 | 이룸 펴냄
우리의 옛 전통 종교인 풍류교를 다룬 퓨전 팩션 소설『풍류왕 김가기』제1권. 역사와 과학, 그리고 종교를...김일의 수제자이자 전설적인 풍류왕 김가기의 직계 후손인 김욱은 스승의 이계행을 불신하여 역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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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usOne 2008.09.10 11:5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오~~왠지 끌리는 오랜만에 손에 잡고 싶은 책이군요...
    서점 가 봐야지..으흐흐

    • 또자쿨쿨 2008.09.10 14:35 신고 수정/삭제

      역사 소설 좋아하세요?
      저는 살짝 광팬 - 0 -;;;;

    • pLusOne 2008.09.10 19:17 신고 수정/삭제

      태백산맥이나 아리랑류..혹은 금병매류도 좋아합니다..험;;;

    • 또자쿨쿨 2008.09.10 19:57 수정/삭제

      ㅎㅎ 저는 태백산맥 읽다가 포기..
      역사소설 광팬이라기보다는 좋아하는 것만 좋아하는 매니아쪽에 쫌 가깝습니다.

    • PurpleRed 2008.09.10 20:31 신고 수정/삭제

      으음;; "토지"를 다 볼 수 있는 날이 올까요?

    • 또자쿨쿨 2008.09.10 21:04 수정/삭제

      ㅠㅠㅠ;;;

  • 명이~♬ 2008.09.10 15:0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울트라 나이스 캡숑 판타스틱!!
    음..그냥 소설인가요? 아님 무서운 소설일까요?
    추석에 책을 몇권 주문하려고 하는데 함께 주문해볼까 궁금해집니다. (근데 전에 조금 무섭다고 그러지 않으셨나?)

    또자님~ 제 구구콘 영수증 잘 모셔뒀어요!! ㅎㅎ
    날씨 이럴땐 감기 조심하셔야해요^*^ 날덥다고 일교차 무시하면 큰코 다칩니다.!!

    • 또자쿨쿨 2008.09.10 15:05 신고 수정/삭제

      움.. 아직 40여장 읽었을 뿐이라서 본격적인 이야기 전개는 아직입니다.
      고려시대 정치계와 종교계의 갈등으로 이야기가 시작되네요.
      저는 갠적으로 로마인이야기를.. 혹시 안읽으셨다면.. - 0 -;;;;

    • 명이 2008.09.10 22:50 수정/삭제

      그럼 올 추석엔 로마인이야기를?

      그걸 왜 안읽었나 저도 좀 궁금합니다.
      해리포터 보기전에 봤어야 하는거 아닌가..!
      알라딘과 상의해야지~

    • 또자쿨쿨 2008.09.10 23:39 수정/삭제

      움.. 2~6권이 가장 재밌는 듯 해요.

  • PurpleRed 2008.09.10 15:1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로마인 이야기라...
    정말 엄두가 안나던데요 저는;;
    람세스는 어찌어찌 다 읽었습니다만 ^^

    • 또자쿨쿨 2008.09.10 17:59 수정/삭제

      움.. 저도 다 전권을 읽은 건 아니에요.
      11권까지 읽고 다시 6권까지 읽었습니다.
      6권까지는 정말 재밌는 것 같아요.

    • pLusOne 2008.09.10 19:19 신고 수정/삭제

      로마인 이야기..포기한...책중에 하나....

      람세스 재미있더군요...
      특별한 스릴은 없어도.왠지
      훌훌 잘 넘어 가던...

    • 또자쿨쿨 2008.09.10 19:58 수정/삭제

      움.. 람세스 재밌나보군요.
      기회되면 한 번..

  • aiimmn 2008.09.11 11:2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다 읽으면 나 빌려주심~

    • 또자쿨쿨 2008.09.11 12:16 수정/삭제

      ㅇㅇ 1권 절반 읽었삼..

  • DOKS promotion 2008.09.11 15:5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플러스투 님이 저 책의 저자인가요 혹쉬?! (만약 그렇다면 ㄷㄷㄷ)

    • 또자쿨쿨 2008.09.11 16:56 신고 수정/삭제

      아 아닙니다.
      책 저자 사진과 플러스투님 사진하고는 비슷한 구석이.... ㅎㅎ

풍류왕 김가기를 얻다.

요즘 읽는 책(books) 2008.09.04 15:54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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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읽는 책은 아니고 요즘 읽어야 할 책입니다. 얼마전 plustwo님이 진행한 이벤트로 오늘 받은 책입니다. 두권으로 되었는데... 책장을 여는 순간 검은 속지에 쓰여진 저자의 친필사인에 울먹해지는군요.
필히 재밌게 보겠노라 맘 먹어봅니다. ㅎㅎ
풍류왕 김가기 상세보기
김태연 지음 | 이룸 펴냄
우리의 옛 전통 종교인 풍류교를 다룬 퓨전 팩션 소설『풍류왕 김가기』제1권. 역사와 과학, 그리고 종교를...김일의 수제자이자 전설적인 풍류왕 김가기의 직계 후손인 김욱은 스승의 이계행을 불신하여 역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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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USTWO 2008.09.04 16:5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도착했군요..
    그동안 "풍류왕 김가기" 책정보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가끔이나마 생각나실때 한번씩 책정보 부탁드려요..^^

    • 또자쿨쿨 2008.09.04 16:53 수정/삭제

      넵.. 여부가요~

      잘 보겠습니다~~~~ ^^^;;;

  • pLusOne 2008.09.04 20:27 ADDR 수정/삭제 답글

    팩션은 새로운 소설 쟝르인가요??? 험;;;;

    구입해 보기엔 좀 가벼운 것 같기도 하고(첫느낌에요..;;)..후기 올려 주세유...

    • 또자쿨쿨 2008.09.04 20:50 신고 수정/삭제

      움. 투님이 이벤트로 보내주셨습니다.
      제가 알기론 아직 신청 하실 수 있을 지도... ^^^;;;

  • 명이~♬ 2008.09.05 13:0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괴담, 기담은.. 꺼리는 장르입니다. ㅠ_ㅠ
    보고나면 잠을 못자버리는..-_-;;;
    전설의 고향보고 1개월째 불면증에 시달립니다.
    이런 유아기적인..!!

    후우~

    • 또자쿨쿨 2008.09.05 13:44 수정/삭제

      움.. 저는 역사소설류면 엄청 좋아라합니다.
      전설의 고향이 끝나서 쫌 아쉽네요

  • tasha♡ 2008.09.18 15:58 ADDR 수정/삭제 답글

    와.
    친필사인.. 부럽습니다. ㅠㅠ
    저도PLUSTWO님께 받았는데 사인은 없었는데.. ^^;;

    • 또자쿨쿨 2008.09.18 16:09 신고 수정/삭제

      헛.. 그러셨어요? -_ -;;;;
      저라도 대신 어떻게... 해드릴까요? ---;;;;;;;

진주 귀고리 소녀

요즘 읽는 책(books) 2008.08.28 11:2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자 : 트레이시 슈발리에
역자 : 양선아
원제 : Girl with a Pearl Earring

오랜만이다.

책장을 넘기는 바람에 살짝 묻어나는 책냄새를 맡아 본지가.

책 읽는 것조차 부담스럽던 스트레스가 많던 그때 자연스레 책을 손에서 놓고 1년이 훌쩍 지났다.

다시 동기부여를 해주신 플러스투님 감사합니다~

풍류왕 김가기 1 상세보기
김태연 지음 | 이룸 펴냄
우리의 옛 전통 종교인 풍류교를 다룬 퓨전 팩션 소설『풍류왕 김가기』제1권. 역사와 과학, 그리고 종교를...김일의 수제자이자 전설적인 풍류왕 김가기의 직계 후손인 김욱은 스승의 이계행을 불신하여 역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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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구라 2008.09.01 11:39 ADDR 수정/삭제 답글

    와 저도 이책 제작년에 읽었어요. 지금은 내용이 잘 생각이 안난다는 거 ㅋㅋㅋ

    그림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할 듯.. 저도 미술 전공한 집사람이 산 책이었어요. 암튼.. 반갑네요 ㅋ

    • 또자쿨쿨 2008.09.01 15:03 수정/삭제

      오~ 미.술.전.공. 많이 있어보이는데요~ ㅎ

너무 일찍 나이 들어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

요즘 읽는 책(books) 2008.04.21 13:4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만에 책을 다시 손에 잡은 건지

그렇게 줄창 책을 읽어대고 나 스스로도 감탄한 독서량에 뿌듯해하다가 지쳐서 놓은지 어언 10여달이 흘렀다.

책을 놓고 참 편했다.

불편하게-그렇게 생각한 적은 없지만- 한 손에 무언가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었고,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무가지를 통해서 보다보면 짜증나고 복잡한 출근시간도 다 지나갔다.

다시 책을 무척 보고 싶었던 지난 2월에는 다시 어떤 책을 붙잡아야 할 지 몰라 다시 그렇게 지나갔다.

우연히 고객지원팀 팀장한테 얻어 읽기로 한 책.

눈은 전처럼 책을 훑어 내렸지만, 머릿속엔 아직 한 겹 두 겹 내용이 들어오지 않는다.

그냥 들고 왔다.

편하게 읽어보련다. 맘 내킬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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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sha♡ 2008.08.07 09:1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음....
    제목이 끌리는 책이네요.
    읽어봐야겠습니다. ^^

    • 또자쿨쿨 2008.08.07 13:27 수정/삭제

      ㅋ 다른 재밌는 책들이 더 많지 싶어요~~

페르시아 전쟁

요즘 읽는 책(books) 2007.06.15 08:4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전 독서모임에서 구입한 책이다.
500여페이지가 넘는다. 전쟁터라던지 영역을 표시해주는 등의 삽화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어쨌든, 많이 궁금했던 짤막한 아시리아의 흥망성쇄부터 페르시아제국의 성립, 스파르타와의 전쟁 등 이야기꺼리들이 넘쳐난다.
트로이 전쟁과 얼마전 히트했던 영화 '300'의 내용도 나올 예정이다.
재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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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이 돌아왔다 - 2007.05.04 08:56

요즘 읽는 책(books) 2007.06.09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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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황두진


개발팀 박팀장이 빌려준 책인데.. 가보고 싶다 북촌 가회동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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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 2007.04.13 13:16

요즘 읽는 책(books) 2007.06.09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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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이먼 싱
역: 박병철
좋다! 이런 책!
어제 읽기 시작했는데, 눈을 뗄 수가 없다. 오랜만에 길을 가면서도 손을 놓을 수 없는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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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 2010.01.30 23:38 ADDR 수정/삭제 답글

    4CT& 페르마 정리 증명 심사오류 내부감사 직무유기 조사하라
    아펠과 하켄의 1976 년경 4색 구분 정리 증명은 1200시간 컴퓨터작업이 필요하고, 와일즈의 1997 년경 페르마 정리 증명은 200 쪽 방대한 분량으로서, 간단명료한 증명 문제가 여전히 남아 있으며, 우리의 간명하고 완벽한 4색 구분 정리 증명과 페르마 정리 증명을 부인하는 수학자는 국내외에 아무도 없다.
    심사의견 전체 오류임을 입증하는 다음 두 가지를 조사하라.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공익법인인 대한수학회의 반례를 요구하는 방법도 있고, 수학 기초지식을 가진 제3자에게 감정 의뢰할 수도 있을 것이다.
    첫째, 다음 세 가지 공식들은 모든 피타고라스 수를 구할 수 있다.
    X=(2AB)^(1/2)+A, Y=(2AB)^(1/2)+B, Z=(2AB)^(1/2)+A+B
    상기 공식은 c^2=A=Z-Y, 2d^2=B=Z-X 일 때 X=2cd+c^2, Y=2cd+2d^2, Z=2cd+c^2+2d^2 같이 된다.
    위 공식은 c+d=r 일 때 X=r^2-d^2, Y=2rd, Z=r^2+d^2 같은 기존 공식이 된다.
    둘째, [2^{(n-1)/n}+……+2^(2/n)+2^(1/n)](자연수)^{(n-2)/n} 과 (자연수)/(무리수) 는 항상 무리수가 된다.
    2006.3.3. 투고논문에 대한 2006.6.12. 심사의견이 전체적인 오류임을 지적하며 공익법인 내부감사를 의뢰하였으나 부당업무에 대한 감사도 아니하고 회신조차 아니 함에도 주무관청이 이를 방치하고 있다.
    * * * 09.11.17. 감사원장 조치내용 * * *
    “귀하께서는 감사원에 민원 (접수번호 제2009-08868, 08881, 08955호)를 제출하셨습니다. 검토결과, 위 민원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조사할 사항으로 판단되어 교육과학기술부로 하여금 이를 조사 처리하고 그 결과를 귀하께 회신하도록 하였음을 알려 드립니다.”
    * * * 06.6.12.이후 공익법인 부당업무 * * *
    첫째, 논문심사의견 전체오류이며 편집장이 잘못된 주장만 반복하고 07.1.5.이후 회신도 없다.
    둘째, 부당업무 고발에도 자체 내부 감사를 실행하지 아니 한 잘못을 하고 회신도 없다.
    셋째, 주무관청의 성의를 가지고 답변하라는 요청도 무시하는 잘못을 하고 회신도 없다.
    4색 구분 정리 증명과 페르마 정리 증명 요약
    4색 구분 정리 증명
    [1] 한 점에 접하는 모든 지역들은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된다.
    [증명] 한 점에 접하는 지역들 중에서 한 지역을 선택할 때, 이 선택된 지역에 접하는 주변의 모든 지역들은 2색으로 충분히 구분되기 때문이다.
    [2] 한 지역에 접하는 모든 지역들은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된다.
    [증명] 한 지역 내의 한 점과 주변 지역들의 경계선들이 한 지역의 경계선과 만나는 점들을 연결할 때, 이 지역들은 결국 한 점에 접하는 지역들과 마찬가지로서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되기 때문이다.
    [3] 한 지역과 한 지역에 접하는 주변의 모든 지역들을 구분함에는 4색으로 충분하다. 여기에서, 한 지역은 모든 모양의 무수한 지역들을 포함할 수 있다.
    [증명] 한 지역에 접하는 주변의 모든 지역들은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되기 때문이다.
    2 가지 방법의 페르마 정리 증명
    Xn+Yn=Zn
    A=Z-Y, B=Z-X
    X=G(AB)1/n+A, Y=G(AB)1/n+B, Z=G(AB)1/n+A+B, X+Y-Z=G(AB)1/n
    {G(AB)1/n+A}n+{G(AB)1/n+B}n={G(AB)1/n+A+B}n
    n=1 일 때, G=0 이고, n=2 일 때, G=21/2>0 임.
    X=(2AB)1/2+A, Y=(2AB)1/2+B, Z=(2AB)1/2+A+B
    c2=A=Z-Y, 2d2=B=Z-X 일 때,
    X=2cd+c2, Y=2cd+2d2 and Z=2cd+c2+2d2
    c+d=e 일 때, X=e2-d2, Y=2ed, Z=e2+d2.
    페르마정리 증명 제1방법
    Xn+Yn=Zn
    (Xn/2)2+(Yn/2)2=(Zn/2)2
    a=Zn/2-Yn/2, b=Zn/2-Xn/2
    {G(ab)1/2+a}2+{G(ab)1/2+b}2={G(ab)1/2+a+b}2
    G=21/2>0
    Xn/2=(2ab)1/2+a, Yn/2=(2ab)1/2+b, Zn/2=(2ab)1/2+a+b
    Xn={(2ab)1/2+a}2, Yn={(2ab)1/2+b}2, Zn={(2ab)1/2+a+b}2
    홀수 n 에서 X, Y 와 Z 가 자연수일 때, 위식의 Xn, Yn 과 Zn 는 자연수이지만, 우변의 {(2ab)1/2+a}2, {(2ab)1/2+b}2, {(2ab)1/2+a+b}2 은 자연수가 될 수 없는 모순이 발생함으로 X, Y 와 Z 는 자연수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짝수 n 에서는 위와 같은 모순이 발생하지 않는다. 한편, 짝수 n 에서는 모든 피타고라스 수가 거듭제곱이 될 수 없음으로 자연수 해를 가질 수가 없는 것이다.
    페르마정리 증명 제2방법
    {G(AB)1/n+A}n+{G(AB)1/n+B}n={G(AB)1/n+A+B}n
    위 식에서 A=B 일 때, G=[{2(n-2)/n+…+21/n+1}n{2A(n-2)}]1/n 을 구할 수가 있고,
    상기의 식들을 이용하여, 모든 자연수 A, B에서
    G(AB)1/n 이 절대로 자연수가 될 수 없음이 증명된다.
    [증명인: 이재율과 이유진]

한번에 한가지밖에 못하는 남자 잔소리를 멈추지 않는 여자 - 2007.04.10 12:53

요즘 읽는 책(books) 2007.06.09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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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앨런 피즈 & 바바라 피즈

역 : 서현정

제목 참 기네요.
화성.. 금성과 비슷합니다. 왠지 남자는 원시괴물 같게 표현한 부분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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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과나 2008.12.22 14:4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남자는 원시괴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원시괴물과 함께 사는 거 같은 기분이 들때가 있져 ㅎㅎㅎㅎㅎ

    • 또자쿨쿨 2008.12.22 23:34 신고 수정/삭제

      움.. 남편이 바야바? ㅋ 텨 =3=33

    • 딩동과나 2008.12.22 23:44 신고 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쉿! 비밀이에요.. (숨겨논 털이 좀 많아서ㅎㅎ ㅠㅠ)

관심 - 2007.04.10 12:51

요즘 읽는 책(books) 2007.06.09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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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척 마틴
 
 
지난달 책을 멀리한 죄로 벌금 2,000원을 내고서 서가(검색운영팀책꽂이)에 들러 사바사바해서 빌려 봤다.
우선 출근길에 다 읽을 수 있을만한 분량이라는데 감동 받으면서말이다. -_  -;;;
책 내용은 얼마전 읽은 청소부 밥과 너무 비슷한 내용이다. 궁금하면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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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g - 2007.02.26 12:52

요즘 읽는 책(books) 2007.06.09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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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스튜어트 에이버리 골드

역 : 유영만


사장님이 추천하시며 독서모임에 기증한 책이다.

출근길 지하철에서 생각없이 다 읽어버렸는데... 저자의 생각을 느끼며 읽어야 할 책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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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그네 - 2007.02.20 09:08

요즘 읽는 책(books) 2007.06.09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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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오쿠다 히데오  /  역 : 이영미
 
생각 없이 생각 하게 하는 이라부 의사와 간호사의 살짝 황당한 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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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인생 - 2007.02.16 09:04

요즘 읽는 책(books) 2007.06.09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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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위기철

작가가 9살 살이동안 겪었던 인생의 한 토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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