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러피안 닭가슴살 요리 토카니타

photo-요리(cook) 2011.04.17 23:00

아주 오랜만에 요리를 했습니다. 

닭가슴살하고 양파, 스파게티 소스, 소금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간단한 요리입니다.

닭가슴살이 뻑뻑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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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야밤 먹거리 포스팅;;;

photo-요리(cook) 2010.05.02 00:13

저녁에 그냥 뭐 해먹을까 하다가 끓여먹은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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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ycat 2010.05.02 01:31 ADDR 수정/삭제 답글

    라면을 아주 잘 끓이시는군요.

  • 푸디 2010.05.02 01:36 ADDR 수정/삭제 답글

    왁 반숙 달걀까지. 아주 럭셔리 라면인걸요? 침이.....

  • mister 2010.05.02 11:06 ADDR 수정/삭제 답글

    라면을 아주 잘끓이시는군요. 라면에 고기를...

  • 발록 2010.05.02 14:50 ADDR 수정/삭제 답글

    와우...
    광고에서나 보던 '실제와 다른 조리예' 수준이네요.

  • 코딱지 2010.05.02 20:33 ADDR 수정/삭제 답글

    진정 직접끓이신라면이 맞나요....?
    정말 군침넘어가네요.
    라면회사에 광고사진으로 보내시면 대상입니다

  • 비케이 소울 2010.05.03 00:0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분명 라면먹었는데??????? 왜.. 침이 ㅠ.ㅠ

  • 칸쵸쵸 2010.05.03 00:15 ADDR 수정/삭제 답글

    밖에서 파는 라면 같아요~
    방금 빵 먹었는데.. 라면 땡기네요 ㅠㅠ

  • skypark 2010.05.03 11:01 ADDR 수정/삭제 답글

    이건 제가 먹는 그냥 라면이 아니라
    완전 요리수준이군요...ㅎㅎ

  • PLUSTWO 2010.05.03 13:48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런건 옳치않아 ㅎㅎ

  • min 2010.05.03 18:59 ADDR 수정/삭제 답글

    완죤...
    늘 이렇게 끓여서 드시나요??? 머..거의 예술의 경지에 이르셨군요...

  • kohnne 2010.11.12 04:41 ADDR 수정/삭제 답글

    정말 집에서 이렇게 끓여드셨다는건가요??
    무슨 광고같아요. ㅎㅎㅎㅎㅎ

간만에 블로그에 손을 댑니다. -_-;;;

photo-요리(cook) 2010.03.21 20:47

요즘 주말마다 손님이 와서 솜씨를 좀 발휘했었습니다.
등갈비구이 외에 다른 요리도 여럿 했드랬는데, 이정도만 올립니다.. ㅍ
오늘 사다 마신 '1865' 칠레산 레드와인 추천합니다.


I've kooked these weekend bcause my families visited my home.
All my families satisfied to my dishes so I'm happ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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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씨디맨 2010.03.21 21:5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솜씨가 보통이 아니신데요? 오웃 너무 맛있어보여요. 먹는분 행복하시겠다는 . ^^*

    • 또자쿨쿨 2010.03.26 16:05 신고 수정/삭제

      넘 올만에 제블로그에 놀러왔습니다. ㅠㅠㅠ;;;
      오래 된 인사글에 댓글 달기 참 민망합니다. ㅠㅠㅠ;;;

  • ♥LovelyJeony 2010.03.21 22:03 ADDR 수정/삭제 답글

    꺄~~ 연어!!!!
    맥주 한잔 하고 싶네효..ㅠㅠ

  • Raycat 2010.03.21 22:49 ADDR 수정/삭제 답글

    요리하는 남자셨군요.

  • 서민당총재 2010.03.21 22:56 ADDR 수정/삭제 답글

    아~~~~~~~~~~ 이저녁에 OTL

  • 농신 2010.03.21 23:10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처음블로그를 운영해보는 농신입니다
    와 .. 정말요리솜씨가 좋으신가봐요
    부러워요 ㅎㅎ 정말 맛있어보이는 음식들이 한가득
    제가 손님이었으면 다먹어버릴텐데요 ㅎㅎㅎ
    오늘도 좋은하루되시길 바랍니다 ~

  • skypark 2010.03.21 23:25 ADDR 수정/삭제 답글

    오~~ 요리솜씨도 대단하시군요.

    • 또자쿨쿨 2010.03.26 16:07 신고 수정/삭제

      스카이파크님 잘 지내시고 계시죠? 제가 요즘 다른데 정신이 팔려서 온타운과 블로그에 소홀해졌네요.. -_-;;;

  • 강철지크 2010.03.22 07:34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침 출근길에 염장트윗 보러왔습니다
    시간이 시간인지라 식욕이 별로없어서 덤덤하네요 ㅋㅋ

  • PLUSTWO 2010.03.22 11:18 ADDR 수정/삭제 답글

    우리도 초대 한번 해 달라는 ㅋㅋ

  • 까칠이 2010.03.22 11:41 ADDR 수정/삭제 답글

    ㅋㅋ you wrote some wrong words again!!

  • raymundus 2010.03.22 17:05 ADDR 수정/삭제 답글

    요리하는 남자셨군요 확실히..ㅎㅎ
    저도 틀린 단어가..

    키조개 완전 군침돕니다.

  • 언감생심 2010.03.23 12:59 ADDR 수정/삭제 답글

    넘 먹음직스러워보입니다 ^^

    • 또자쿨쿨 2010.03.26 16:09 신고 수정/삭제

      맘만 같아선야... 다 대접해 드리고 싶지만... ㅍ

  • 둥이 아빠 2010.03.23 17:2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맨 아래 그릇은.. 코렐접시 같기고 한데요..ㅎㅎㅎ

    코렐시리즈 맞을꺼같아요.ㅎㅎㅎㅎ

    맞죵???

    • 또자쿨쿨 2010.03.26 16:09 신고 수정/삭제

      넹 맞아요!! 어케 아셨어요?

    • 쌍둥이아빠 2010.03.26 17:54 수정/삭제

      제가 주방용품쪽에서 지금 일을 하고 있어요.

      주방용품 온라인쇼핑몰,오픈마켓 담당하고 있답니다.

      저런 무늬를 사용하는 곳은 코렐밖에 없어요.

      코렐34세트에서 모닝블루가 그런 디자인입니다.

    • 또자쿨쿨 2010.04.01 02:13 신고 수정/삭제

      아.. 그러셨군요~ ;-)

  • 열산성 2010.03.23 23:44 ADDR 수정/삭제 답글

    자꾸 카메라를 바꾸고 싶은 욕구가... ㅠ.ㅠ

  • dreamsso 2010.03.24 02:47 ADDR 수정/삭제 답글

    참 맛있어 보입니다.
    그림의 떡 이럴 때 쓰는 말이군요.;;;

  • 간만에 염장을 지르려고 블로그에 손을 대셨군요..ㅋㅋ

  • pLusOne 2010.03.28 17:40 ADDR 수정/삭제 답글

    살아 계셨군요....ㅋ 잘 지내시죠??

  • Yasu 2010.03.28 19:1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헉. 요리까지 하시는군요.. 만능이세요~~

  • 빛이 드는 창 2010.04.01 18:04 ADDR 수정/삭제 답글

    새우~! 새우킬러인 저로선, 새우밖에 안보이는군요,ㅎㅎ
    그리고 '1865' 칠레산 레드와인 언제 한번 먹어봐야겠어요,ㅎ ^^

  • l 2010.04.29 18:40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삼의 제곱이 구임은 수식 없이 표현하여도 수학 진리입니다.
    수학자들이 식 X-A=Y-B=Z-A-B=X+Y-Z 를 발견 못하였고, 한 점에 접하는 모든 지역들이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됨도 발견하지 못하였습니다.
    kms 에 LaTex 작성 페르마 정리 증명 논문을 투고한지 7개월째 입니다.
    4색구분 정리와 페르마 정리 증명 논문저자 이재율
    010-8747-6920
    http://blog.naver.com/leejaeyul5
    http://gvo-profit.com/leejaeyul5
    http://cafe.naver.com/leejaeyul

  • 이한빈 2010.05.01 19:22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블로그에 직접들어와주셔서 등록여부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개설하구..잘나갔는데.. 시험기간이라 블로그가 죽어가고있습니다.
    곧살리도록하지요.. 그러이만 :)

오븐재가동 기념으로 아이들과 함께 만든 쿠키

photo-요리(cook) 2009.11.23 21:11

몇개월만에 오븐이 재작동을 했습니다.

고치려고 불렀더니 안되던 오븐이 잘 되더군요.. 이런 난감할때가.. ㅠㅠㅠ;;;;

출장비만 1만원 날렸습니다. ㅠㅠㅠ;;;

아이들과 반죽을 하고 모양을 찍어서 구웠습니다.

맛은? 비밀입니다. ;-)

아이들은 잘먹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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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느낌은 머랭쿠키같아보입니다
    아이들 입맛이 젤로 까다로우니..우선은 맛있을꺼라 미루워짐작.. ^^

  • 2009.11.23 21:20 ADDR 수정/삭제 답글

    내 입맛은 예민한편이 아니라서... 택배로 보내줘요~(착불도 허용)

  • yureka01 2009.11.24 09:20 ADDR 수정/삭제 답글

    당장 오븐하나 사고 싶네요 ㅋ~^

  • skypark 2009.11.24 09:24 ADDR 수정/삭제 답글

    역시 자상한 아빠시네요.^^

  • 파워뽐뿌걸 2009.11.24 09:3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겉으론 무슨 쿠키인지 잘 모르겟군요
    비누같아요! ㅎㅎ

    • 또자쿨쿨 2009.11.24 13:19 신고 수정/삭제

      다른 쿠키는 몰겠고 건빵은 잘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는.. ㅋ

  • 달이 2009.11.24 09:59 ADDR 수정/삭제 답글

    담에 좀 해와~~~ 또자표 쿠키 맛 좀 보게~~~

    • 또자쿨쿨 2009.11.24 13:19 신고 수정/삭제

      애들이 남긴 거 있음 하나 가져갈까? ㅋ

    • 달이 2009.11.24 15:18 수정/삭제

      어.. 그거라도~

  • 둥이 아빠 2009.11.24 10:1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전 쿠키를 시도해봤는데요.. 너무 타더라구요...ㅎㅎ

  • yureka01 2009.11.24 13:22 ADDR 수정/삭제 답글

    쿨쿨님..질문..온타운에 산행기는 어케 등록하나요??

    • 또자쿨쿨 2009.11.24 13:24 신고 수정/삭제

      마이페이지 > 새이야기 > 등산에등록 버튼 누르시고 하시면 됩니다. ;-)

    • yureka01 2009.11.24 13:30 수정/삭제

      오예 감사감사^^

  • 이거슨! 진정한 염장.. 흑..
    전 집에서 쿠키를 만들면 왜! 다 시커매 지는걸까요. ㅡㅡ;;

  • PLUSTWO 2009.11.24 22:11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쿠키만들때마다 시커매 지던데 퇴원하면 다시 도전을 해봐야겠습니다..ㅎㅎ

  • teshi 2009.11.25 02:36 ADDR 수정/삭제 답글

    .... 후릅... 침 흘렀습니다.... 으읅 새벽 2시 반에 이런 유혹을...
    기숙사 나가서 자취할 생각인데... 오븐... 고려해야겠습니다. 흠...

  • 쏘르. 2009.11.25 14:58 ADDR 수정/삭제 답글

    저 배고픕니다잉..ㅠㅠ

  • 라온 2009.11.26 13:51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이들과 놀아주는 다정한 아빠~~ 좋아!!

  • 바람노래 2009.11.30 18:4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일단 아이들이 잘 먹고 있다는게 중요한거 아닐까요.ㅎ
    전...소소하게 술이나 지르고...응?ㅋ

갈비찜

photo-요리(cook) 2009.05.09 23:39

처음으로 갈비찜을 해봤습니다.

밥 먹고 왔다던 놀러온 친구 내외가 게 눈 감추듯 맛있게 먹고 갔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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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치즈

photo-요리(cook) 2008.02.04 00:02
크림치즈를 만들었습니다.
한참 저어가며 졸였더니 살짝 팔이 아프군효.
막 눌러놨습니다. 낼이면 훗.. -_  -;;;
맛 있어야 하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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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바리님 요청으로 초간단 레시피 공개합니다.
1. 재료준비 ( 우유1리터, 레몬즙, 휘핑크림, 소금 )
2. 냄비에 우유 한통과 휘핑크림 적당량을 붓고 잘 저어 풀어줍니다.
3. 중불에 놓고 저어가며 끓여줍니다.
4. 하얀 거품이 부풀어 오르면 레몬즙 7큰술(기호에 따라서.. -_  -;;)과 소금 2큰술을 넣어줍니다.
5. 약불에 놓고 40~50분 정도 가끔 저어가며 졸여줍니다.
6. 수분이 많이 날아가고 점도가 짙어지면 채 위에 하얀 면포를 깔고 부어줍니다.
7. 30분 정도 두어 물이 빠지면 면포를 덮고 무거운 물건으로 살짝 눌러놔줍니다.

디땅 간단하죠? 맛은 저도 아직...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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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바리 2008.02.04 02:5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방법을 좀더 상세하게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

  • haerang4 2008.02.04 09:0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와~~대단하세요!!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하네요~집에서도 만들수 있는건가요??

  • GG 2008.02.04 10:28 ADDR 수정/삭제 답글

    Wow~~~ great!!!
    I'd like to eat home made cheese.
    but i can't make it. I'm not good at cooking.
    Could you give me cheese~? ㅎㅎ

  • wony 2008.02.04 10:48 ADDR 수정/삭제 답글

    I'll expect to taste good.

  • ^-^ ~ 2008.02.04 10:58 ADDR 수정/삭제 답글

    오오~~~ 크림치즈,,,, ><;;;

  • 주바리 2008.02.04 11:2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정보 감사합니다
    제가 아는 밥법에서 좀더 진화된 것 같습니다
    한번 따라해 보고 싶네요 ^^

  • 영혜 2008.02.04 11:27 ADDR 수정/삭제 답글

    맛이 기대됨.. 음냐..

  • 제로미 2008.02.21 10:41 ADDR 수정/삭제 답글

    와우!! 대단하다~
    맛은 어때요?

설렁탕

photo-요리(cook) 2008.01.27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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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렁탕을 해먹으려 했는데, 장모님이 사골을 챙겨보내셨네요.

사골을 한 시간정도 찬물에 담가두어 핏물을 제거합니다.
한 번 삶은 물을 버리고 다시 푸욱 끓여줍니다.
양파를 반으로 갈라 넣어주면 비릿 맛이 가신답니다.(양파는 걷어내 버립니다.)
양지머리를 한도막 사서 한 두시간 끓여줍니다.(기름기를 잘 걷어줍니다.)
소면을 잘 삶아서 먹고싶은 만큼 담아주고
양지머리는 건져서 얇게 썰어서 그릇에 담아냅니다.
육수와 함께 파를 썷어 넣고 기호에 따라 소금 후추 등을 쳐서 먹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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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whitegenie 2008.01.27 21:4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설렁탕..... 침이 줄줄 나오는...ㅠ.ㅠ

  • 빛이여 2008.01.27 23:3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윽... 이런 야밤에..ㅠ
    설렁탕.. 안먹어본지 오래 됐네요..ㅎ
    한번 먹어봐야겠어요..ㅎ

  • 왕구라 2008.01.28 09:53 ADDR 수정/삭제 답글

    놀랍습니다. ㅎㅎㅎ 이런 요리까지.. 저 사진은 실사 맞겠죠? ^^

  • T. 2008.01.28 10:0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침을 못먹고 회사에 나오는데.

    정말 살인적인 설렁탕이예요. 밥을 풍덩해서 냠냠하면.........

  • 달이 2008.01.28 11:42 ADDR 수정/삭제 답글

    배달요청!!

  • 빈대뚜껑 2008.01.28 11:44 ADDR 수정/삭제 답글

    설렁탕 안 좋아해요.. ㅡㅡㅡ;;

  • ^-^ ~~ 2008.01.28 11:48 ADDR 수정/삭제 답글

    설렁탕 좋아하는뎅,,
    맛있으셨겠따~~~ 배곱하요.....><;;;;

  • 우왕 곰탕 설렁탕 캬캬
    맛잇겟다
    같이 먹을래욬ㅋ

  • GG 2008.01.29 11:31 ADDR 수정/삭제 답글

    I'd like to eat 설렁탕~!! It's dilicous and healty food.^0^

버섯 샤브샤브

photo-요리(cook) 2007.12.19 22:02
I'd cook mushroom shabu-shabu today.
버섯 샤브샤브를 해먹었습니다.
지난주부터 무척 해먹고 싶었던 거라 없는 살림에 무리를 좀 해서 간만에 소고기를 사다 먹었네요.
버섯매운탕 샤브샤브를 해먹고 싶었는데... 요리법을 몰라서..-_   -;;;
샤브샤브의 포인트는 뒤에 보이는 폰즈 소스입니다.
친구 가족이 놀러 왔었는데.. 맛 있게 먹고 가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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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돈가스

photo-요리(cook) 2007.12.09 21:04

I'd been promissed to my family last year what I would cook something for my family in a month.  
Actually it was so difficult to me but I kept my word well.(a little bit.....-_ -;;;)
I prepared especially breaded pork cutlet at this time. For celebrate my daughter's birth  day.
I'll love my little two babies forever. also my wife too.
"Happy birth day my little daughter"

오랜만인가..
큰애 생일을 맞아 조카들에게 치즈 돈가스를 해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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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 2007.12.09 21:59 ADDR 수정/삭제 답글

    너무 맛있었어요. 땡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벼리오리짱 2008.11.01 10:2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치즈가 밖으로나오지 않고 잘 튀기셨네요. 저는 오리가슴살로 치즈오리까스를 만들어 봤는데 치즈가 밖으로 나와 실패를 했었지만 아이들과 맛있게 먹었답니다.

고구마 카레

photo-요리(cook) 2007.10.28 01:42
"여보, 감자 없어?"
"감자는 없고.. 고구마로 해요"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고구마 카레..  당근도 없었지만, 엄청-나만- 맛 있었다는 그 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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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11.07 02:02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바베큐 토스트

photo-요리(cook) 2007.09.18 20:57
아마도 세상에 하나뿐이었겠지 싶은 요리입니다.
누가 토스트에 바베큐를 넣어서 먹을 생각을 할까요..
아무튼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들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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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 누나 2007.09.18 21:57 ADDR 수정/삭제 답글

    근데 고기가 넘 탓다 . 가능한 탄 음식은 먹지 않도록 해라

등갈비(폭립)

photo-요리(cook) 2007.08.16 23:41

요즘 심취해 있는 등갈비 요리입니다.
돼지고기 이지만, 값이 만만하지는 않습니다.
이번달에만 벌써 낭비 아닌 낭비를 여러번 했군요.
어제는 아울렛이 열자마자 달려가 매장에 나온 등갈비를 모두 사왔답니다.
전에 살던 동네의 집사람 친구들이 부부동반으로 오기로 되어있었기 때문에 솜씨를 한 번 또 발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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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daeng 2007.08.24 06:04 ADDR 수정/삭제 답글

    오~ 대단대단~
    소스 만드는 비법이라도 있나 ?
    나중에 놀러가면 해줄거지 ? ㅋㅋ

    • 또자쿨쿨 2007.08.25 10:28 신고 수정/삭제

      아직 구워서 얼려둔 폭립이 좀 있어요.
      당분간 고깃값 때문에 자제하라는 주의를 받아서..
      그래도 오시면 ㅋㅋ

  • 고로께 2007.09.05 18:01 ADDR 수정/삭제 답글

    꿀꺽!...

파르페

photo-요리(cook) 2007.08.11 23:05
귀가 하는 길에 큰 딸이 파르페를 해먹자고 했다며 아이스크림을 사오랜다.
오는 길에 마트에 들러 인디안밥과 쵸코시럽, 딸기시럽, 아이스크림, 오렌지쥬스를 사고 집에 있는 수박과 각종 과일을 썰어서 접시에 담았다.
큰애에게 숟가락을 주고 같이 과일을 담고 아이크림을 퍼 담았다.
마지막으로 인디안밥으로 토핑을 하고 쵸코시럽과 딸기시럽을 뿌렸다.
오늘 디져트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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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베큐

photo-요리(cook) 2007.08.04 23:38
처음 도전한 오븐요리입니다.
가까운 시장에서 닭 한마리를 사와서 오븐에 구워봤는데, 오븐 사용법을 몰라서 기대에 못 미쳤죠.
물론 다음주에 친구들에게 각종 스테이크와 바베큐를 구워줄 땐 달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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