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 차 주고 싶은 등짝

요즘 읽는 책(books) 2009. 12. 15. 12:17

지금 잠시 일을 봐주고 있는 곳에는 책이 참 많다.

그중에 가까이서 눈에 들어온 책을 한 권 집어들었다

올만에 맡아보는 책냄새~ 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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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skypark 2009.12.15 13:15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책 좀 읽어야하는데...^^
    "고독의 급소를 찌르는 언어" 라는 글귀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ㅋㅋ
    좋은하루 되세요.^^

    • 또자쿨쿨 2009.12.16 14:59 신고 수정/삭제

      저도 요즘엔 책을 참 멀리 두고 살았습니다.. 다시 책을 가까이~

  • 쭌's 2009.12.15 17:49 ADDR 수정/삭제 답글

    어린나이에 책을 쓰는 젊은친구들을 보면 부럽기도 하고~~ 풍부한 감성에 놀라기도 하고~~~ ㅎㅎ

  • 이름이동기 2009.12.15 21:48 ADDR 수정/삭제 답글

    ㅎㅎㅎ 내용은 모르겠지만 ...

    저도 저 제목과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ㅋ

  • 음.. 제목이 무섭군요.. ㄷㄷㄷ
    혹시 제 등짝이 저런 등짝이 아닐지.. 아내에게 살짝 물어 봐야 겠습니다 ㅡㅡa

  • 비케이 소울 2009.12.17 00:4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책냄새 참 좋지요.... 언제 쿨쿨님의 완성된? 소설을 읽어볼수 있을 까요?? ^^

    • 또자쿨쿨 2009.12.17 15:31 신고 수정/삭제

      ㅋㅋ 저도 궁금합니다.
      곧 또 인도 가실 것 같은 ;;; ;-)

  • 쏘르. 2009.12.17 01:08 ADDR 수정/삭제 답글

    그거 책 쉽게 읽혀서 좋아요:)
    고등학교때 읽었는데 딱 청소년시기의 그 그그 그!!!!!!!!!!!설명하기 어려운 그 감정을 ㅎㅎ

  • PLUSTWO 2009.12.17 11:23 ADDR 수정/삭제 답글

    머 전 술냄새가 그릴울 뿐이고..ㅋ

  • MindEater™ 2009.12.17 22:1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전 책이랑은 그닥~~ ㅠㅠ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요즘 왜케 정신이 없는지,,정신없는 척하는건지~~ ^^;;
    날씨 점점 추워지네요~~ 감기조심하세요~ =3==3

    • 또자쿨쿨 2009.12.17 23:28 신고 수정/삭제

      다녀오신 건 잘 되셨나요? 연말 잘 보내시구요~~~

  • 얼음구름 2009.12.18 14:11 ADDR 수정/삭제 답글

    제목에서 현장감(?)이 느껴지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ㅎㅎ;;..

  • Mikuru 2010.05.10 08:04 ADDR 수정/삭제 답글

    이 책을 고3 수험시절에 읽었던 기억이...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