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야밤 먹거리 포스팅;;;

photo-요리(cook) 2010.05.02 00:13

저녁에 그냥 뭐 해먹을까 하다가 끓여먹은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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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Raycat 2010.05.02 01:31 ADDR 수정/삭제 답글

    라면을 아주 잘 끓이시는군요.

  • 푸디 2010.05.02 01:36 ADDR 수정/삭제 답글

    왁 반숙 달걀까지. 아주 럭셔리 라면인걸요? 침이.....

  • mister 2010.05.02 11:06 ADDR 수정/삭제 답글

    라면을 아주 잘끓이시는군요. 라면에 고기를...

  • 발록 2010.05.02 14:50 ADDR 수정/삭제 답글

    와우...
    광고에서나 보던 '실제와 다른 조리예' 수준이네요.

  • 코딱지 2010.05.02 20:33 ADDR 수정/삭제 답글

    진정 직접끓이신라면이 맞나요....?
    정말 군침넘어가네요.
    라면회사에 광고사진으로 보내시면 대상입니다

  • 비케이 소울 2010.05.03 00:0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분명 라면먹었는데??????? 왜.. 침이 ㅠ.ㅠ

  • 칸쵸쵸 2010.05.03 00:15 ADDR 수정/삭제 답글

    밖에서 파는 라면 같아요~
    방금 빵 먹었는데.. 라면 땡기네요 ㅠㅠ

  • skypark 2010.05.03 11:01 ADDR 수정/삭제 답글

    이건 제가 먹는 그냥 라면이 아니라
    완전 요리수준이군요...ㅎㅎ

  • PLUSTWO 2010.05.03 13:48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런건 옳치않아 ㅎㅎ

  • min 2010.05.03 18:59 ADDR 수정/삭제 답글

    완죤...
    늘 이렇게 끓여서 드시나요??? 머..거의 예술의 경지에 이르셨군요...

  • kohnne 2010.11.12 04:41 ADDR 수정/삭제 답글

    정말 집에서 이렇게 끓여드셨다는건가요??
    무슨 광고같아요. ㅎㅎㅎㅎㅎ

간만에 블로그에 손을 댑니다. -_-;;;

photo-요리(cook) 2010.03.21 20:47

요즘 주말마다 손님이 와서 솜씨를 좀 발휘했었습니다.
등갈비구이 외에 다른 요리도 여럿 했드랬는데, 이정도만 올립니다.. ㅍ
오늘 사다 마신 '1865' 칠레산 레드와인 추천합니다.


I've kooked these weekend bcause my families visited my home.
All my families satisfied to my dishes so I'm happ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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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씨디맨 2010.03.21 21:5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솜씨가 보통이 아니신데요? 오웃 너무 맛있어보여요. 먹는분 행복하시겠다는 . ^^*

    • 또자쿨쿨 2010.03.26 16:05 신고 수정/삭제

      넘 올만에 제블로그에 놀러왔습니다. ㅠㅠㅠ;;;
      오래 된 인사글에 댓글 달기 참 민망합니다. ㅠㅠㅠ;;;

  • ♥LovelyJeony 2010.03.21 22:03 ADDR 수정/삭제 답글

    꺄~~ 연어!!!!
    맥주 한잔 하고 싶네효..ㅠㅠ

  • Raycat 2010.03.21 22:49 ADDR 수정/삭제 답글

    요리하는 남자셨군요.

  • 서민당총재 2010.03.21 22:56 ADDR 수정/삭제 답글

    아~~~~~~~~~~ 이저녁에 OTL

  • 농신 2010.03.21 23:10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처음블로그를 운영해보는 농신입니다
    와 .. 정말요리솜씨가 좋으신가봐요
    부러워요 ㅎㅎ 정말 맛있어보이는 음식들이 한가득
    제가 손님이었으면 다먹어버릴텐데요 ㅎㅎㅎ
    오늘도 좋은하루되시길 바랍니다 ~

  • skypark 2010.03.21 23:25 ADDR 수정/삭제 답글

    오~~ 요리솜씨도 대단하시군요.

    • 또자쿨쿨 2010.03.26 16:07 신고 수정/삭제

      스카이파크님 잘 지내시고 계시죠? 제가 요즘 다른데 정신이 팔려서 온타운과 블로그에 소홀해졌네요.. -_-;;;

  • 강철지크 2010.03.22 07:34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침 출근길에 염장트윗 보러왔습니다
    시간이 시간인지라 식욕이 별로없어서 덤덤하네요 ㅋㅋ

  • PLUSTWO 2010.03.22 11:18 ADDR 수정/삭제 답글

    우리도 초대 한번 해 달라는 ㅋㅋ

  • 까칠이 2010.03.22 11:41 ADDR 수정/삭제 답글

    ㅋㅋ you wrote some wrong words again!!

  • raymundus 2010.03.22 17:05 ADDR 수정/삭제 답글

    요리하는 남자셨군요 확실히..ㅎㅎ
    저도 틀린 단어가..

    키조개 완전 군침돕니다.

  • 언감생심 2010.03.23 12:59 ADDR 수정/삭제 답글

    넘 먹음직스러워보입니다 ^^

    • 또자쿨쿨 2010.03.26 16:09 신고 수정/삭제

      맘만 같아선야... 다 대접해 드리고 싶지만... ㅍ

  • 둥이 아빠 2010.03.23 17:2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맨 아래 그릇은.. 코렐접시 같기고 한데요..ㅎㅎㅎ

    코렐시리즈 맞을꺼같아요.ㅎㅎㅎㅎ

    맞죵???

    • 또자쿨쿨 2010.03.26 16:09 신고 수정/삭제

      넹 맞아요!! 어케 아셨어요?

    • 쌍둥이아빠 2010.03.26 17:54 수정/삭제

      제가 주방용품쪽에서 지금 일을 하고 있어요.

      주방용품 온라인쇼핑몰,오픈마켓 담당하고 있답니다.

      저런 무늬를 사용하는 곳은 코렐밖에 없어요.

      코렐34세트에서 모닝블루가 그런 디자인입니다.

    • 또자쿨쿨 2010.04.01 02:13 신고 수정/삭제

      아.. 그러셨군요~ ;-)

  • 열산성 2010.03.23 23:44 ADDR 수정/삭제 답글

    자꾸 카메라를 바꾸고 싶은 욕구가... ㅠ.ㅠ

  • dreamsso 2010.03.24 02:47 ADDR 수정/삭제 답글

    참 맛있어 보입니다.
    그림의 떡 이럴 때 쓰는 말이군요.;;;

  • 간만에 염장을 지르려고 블로그에 손을 대셨군요..ㅋㅋ

  • pLusOne 2010.03.28 17:40 ADDR 수정/삭제 답글

    살아 계셨군요....ㅋ 잘 지내시죠??

  • Yasu 2010.03.28 19:1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헉. 요리까지 하시는군요.. 만능이세요~~

  • 빛이 드는 창 2010.04.01 18:04 ADDR 수정/삭제 답글

    새우~! 새우킬러인 저로선, 새우밖에 안보이는군요,ㅎㅎ
    그리고 '1865' 칠레산 레드와인 언제 한번 먹어봐야겠어요,ㅎ ^^

  • l 2010.04.29 18:40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삼의 제곱이 구임은 수식 없이 표현하여도 수학 진리입니다.
    수학자들이 식 X-A=Y-B=Z-A-B=X+Y-Z 를 발견 못하였고, 한 점에 접하는 모든 지역들이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됨도 발견하지 못하였습니다.
    kms 에 LaTex 작성 페르마 정리 증명 논문을 투고한지 7개월째 입니다.
    4색구분 정리와 페르마 정리 증명 논문저자 이재율
    010-8747-6920
    http://blog.naver.com/leejaeyul5
    http://gvo-profit.com/leejaeyul5
    http://cafe.naver.com/leejaeyul

  • 이한빈 2010.05.01 19:22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블로그에 직접들어와주셔서 등록여부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개설하구..잘나갔는데.. 시험기간이라 블로그가 죽어가고있습니다.
    곧살리도록하지요.. 그러이만 :)

올만에 놀러온 친구가족

Y's photo 에세이(essay) 2010.02.03 23:32

지난 일요일에 친구들이 찾아왔습니다.
버지니아공대에서 포닥을 하고 있는 박사님입니다.
그 친구 가족이 와서 다른 친구가족도 올만에 오고 또 다른 친구도 오고..
그 친구는 다음날 다시 돌아갔습니다.
어쨌거나 간만에 요리실력을;;;;
메인요리는 닭을 콜라와 간장양념에 재웠다가 졸이듯 끓인 요리인데 달달하니 맛있게 먹고 갔습니다.
아 안타깝게 물에 담궈뒀던 당면을 빠뜨렸네요;;;
젤 잘하는 요리중에 하나인 김치볶음밥은 많은 양을 하다보니 기름을 너무 둘러서 좀 느끼했습니다. -_-;;;


Some my friends came to my home at last sunday.
One of them lives in the USA for 2 years. I really glad to see him and his two little sons.
So I cooked some dishes for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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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raymundus 2010.02.04 08:23 ADDR 수정/삭제 답글

    요리의 대가님 ㄷㄷㄷ

  • 파워뽐뿌걸 2010.02.04 08:4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두 조금 배우고싶은데 귀찮아서 안되네요 -_-;;

    • 또자쿨쿨 2010.02.07 21:36 신고 수정/삭제

      훔;;; 요즘은 레시피가 많으니깐 일부러 배우실 것 까지는;;;

  • 까칠이 2010.02.04 11:07 ADDR 수정/삭제 답글

    와우~!!!

  • 비케이 소울 2010.02.04 15:3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우와 요리까지... 대체 쿨쿨님의 능력의 한계는???

  • 둥이 아빠 2010.02.04 18:1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넘 맛나보이는데요^^

  • MORO 2010.02.04 18:21 ADDR 수정/삭제 답글

    친구도 제대로 못 만나고 사는지가 꽤 오래된네요..ㅋ

  • skypark 2010.02.04 23:13 ADDR 수정/삭제 답글

    요리도 잘하시고...부럽습니다.^^

  • 복비 2010.02.05 02:04 ADDR 수정/삭제 답글

    아...배고파져서 갑니다^^

  • JUYONG PAPA 2010.02.05 21:27 ADDR 수정/삭제 답글

    소주랑 딱이겠는데요. ^^

  • 필그레이 2010.02.05 21:56 ADDR 수정/삭제 답글

    와.아이들은 저렇게 쪼르르 앉아있기만해도 재밌고 유쾌한 사진이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정말 요리'도' 잘하시네요.우와.진정한 능력자십니다.^_^

  • 맨큐 2010.02.21 23:26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요리 좀 배워야 하는데...ㅎㅎ
    오랜만에 친구 분과 즐거운 시간 보내셨겠네요. ^^

치즈 체험학교에 다녀왔습니다.

Y's photo 에세이(essay) 2010.01.26 23:09

지난 토요일에 양평에 있는 치즈체험학교에 다녀왔습니다.
치즈도 직접 만들어오고 눈썰매, 얼음썰매도 타고 왔습니다만, 저는 감기몸살이 심해져서 눈썰매 타는 곳에서 사진까지는 찍었는데, 그 이후 일정은 버스에서 내내 쉬다 왔습니다. -_-;;;;;
(I've been to Yang Pyeong to experience make cheese last week. But I'd a little bit serious cold so I stayed up most of the time in the bus after l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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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aiimmn 2010.01.26 23:28 ADDR 수정/삭제 답글

    추운데 고생 하셨네요. 김기는 다 나으셨나요

  • skypark 2010.01.26 23:54 ADDR 수정/삭제 답글

    가족 나들이겸 다녀오면 좋겠군요.
    에구구... 몸살 나신걸 보니 힘드셨나봐요.
    따끈한 쌍화차라도 드시고, 솜이불 덮고 푹 주무세요.^^

    • 또자쿨쿨 2010.01.28 10:19 신고 수정/삭제

      일요일엔 거의 그렇게 보냈습니다. 지금은 좀 괜찮구요. 감사합니다~ ;-)

  • MORO 2010.01.27 07:52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이들이 재미있었겠군요..;)
    감기는 좋아지셨나요? ㅎ

    • 또자쿨쿨 2010.01.28 10:20 신고 수정/삭제

      모로님까지 걱정해주시니 지가 안좋아질 수가~ ㅋㅋ
      감사합니다~

  • 톨™ 2010.01.27 08:23 ADDR 수정/삭제 답글

    와아.. 재미있었겠군요.
    우리아들녀석이 빨리 커야 저런데도 데리고다닐텐데 말이죠.

  • 푸른솔™ 2010.01.27 08:48 ADDR 수정/삭제 답글

    오우..
    엄마와 아빠와 함께 만드는 치즈..ㅎㅎ
    기쁨이 느껴집니다.

  • yureka01 2010.01.27 09:25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주 제미있는 체험하시고 오셧네요 ^^

  • 열산성 2010.01.27 10:35 ADDR 수정/삭제 답글

    왠지 이번 주말에 달리고 싶어지는 곳이네요 ^^

  • PLUSTWO 2010.01.27 16:26 ADDR 수정/삭제 답글

    아빠 몸이 부서지는 한이 있더라도 아이들의 즐거움을 위해서라면....헉헉
    감기 빨리 낳으세용~~

  • 뽕남편 2010.01.27 22:11 ADDR 수정/삭제 답글

    밑에 영어는 뭔가요? 영어공부하시는거?? 아니면 영어로 블로깅??

    • 또자쿨쿨 2010.01.28 10:22 신고 수정/삭제

      요즘 외쿡인 친구가 어쩌다보니 생겨서 그들 보라고;;;;

  • pictura 2010.01.28 00:58 ADDR 수정/삭제 답글

    바람쐬러 가서 제일 속상한게 아픈건데... ^^;
    지금은 좀 나아지셨길 바랍니다.

    • 또자쿨쿨 2010.01.28 10:23 신고 수정/삭제

      덕분에 지금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요즘 날 풀리는 느낌인데 슬슬 근질거리려합니다. ㅋㅋㅋㅋ

  • 치즈면.. 임실 인가요?ㅎㅎ요즘 참 체험학습이나 체험프로그램들이 많내요.
    역시 아이들이 때를 잘 타고 났어요..ㅋ
    감기 어서 낳으세요~~^^

  • 쏘르 2010.01.29 18:38 ADDR 수정/삭제 답글

    치즈 제것도 싸오셨어야죠잉!

  • 무명™ 2010.01.29 20:19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런것도 있다니... 너무 좋네요.
    어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 오픈검색 2010.01.30 17:30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재미있는 이벤트였던것 같군요, 아버지로서 수고가 많으시네요. 빨리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또자쿨쿨 2010.02.02 09:47 신고 수정/삭제

      ㅋ 이런 누추한 곳엘 다;; 많이 좋아졌습니다. 시간이 좀 흘렀지요.. ㅋㅋ 감사합니다~

  • JUYONG PAPA 2010.02.01 23:11 ADDR 수정/삭제 답글

    좋은 체험이었겠네요. 치즈도 만들고 눈썰매도 타고..
    덕분에 아빠는 감기걸리시구...감기는 쾌유하셨는지요 ^^?

    • 또자쿨쿨 2010.02.02 09:48 신고 수정/삭제

      네. 아이들은 좋아라했는데 같이 신나게 못 놀아서;;; 감기는 거의 좋아진상태입니다. 감사합니다~ ;-)

  • montreal florist 2010.03.04 02:42 ADDR 수정/삭제 답글

    재미난 체험들이 많군여. 치즈는 첨이네여

서울투어 - 광화문, 청계천 마지막

photo-출사(visit) 2010.01.19 00:21
마지막으로 들른 곳은 광화문광장을 건너 청계천입니다.
광화문광장의 스노보드 램프는 이미 철거 된 상태였구요;;

(Here is the Kwang Wha Moon square)

루미나리에를 기대하며 찾은 청계천엔 매년 겨울중에 가장 약해보이는 ;;;;
뭐.. 그냥 그랬습니다. ;-)


(Here is the Cheong Gye stream)


마지막으로 찾은 곳은 종로 5가의 육회식당입니다.
이곳에서 플투님,달이님과 만나서 소주를 마셨더랬죠.
먹었더랬는데,, 야심한 밤이므로 이쯤에서;;;;


이렇게 까칠이와 다녀온 설투어가 끝났습니다. ;-)
까칠아 함 또 떠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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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Raycat 2010.01.19 01:38 ADDR 수정/삭제 답글

    다음에 언제 날 잡으시면 불러 주세요..ㅎ.ㅎ 함께 해요.

    • 또자쿨쿨 2010.01.20 11:09 신고 수정/삭제

      어디선가 날풀리면 가자는;; 날이 풀려가는군요~ ㅋ

  • 뽕남편 2010.01.19 09:09 ADDR 수정/삭제 답글

    육회가 완전 신선해보이네요. 침이 꼴깍!

  • 까칠이 2010.01.19 09:21 ADDR 수정/삭제 답글

    으.. 육회 또 먹고싶다... ㅠㅠ 조만간 한잔 콜~!!

  • skypark 2010.01.19 09:51 ADDR 수정/삭제 답글

    야경의 명소답게 아름답군요.
    저도 역시 육회가 눈에 제일 먼저 들어오는군요...군침돕니다.^^

    • 또자쿨쿨 2010.01.20 11:10 신고 수정/삭제

      그르게요.. 촘 맛있었습니다. 다른데랑은 촘 비교하기가;;;;

  • 웅이아뿌 2010.01.19 10:1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와우 마지막 육회가 눈에 선한데요 ... 꿀꺽
    저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려요 ㅎㅎ
    올해에는 저도 베스트블로거 마크 꼭 받도록 하겠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

  • yureka01 2010.01.19 10:39 ADDR 수정/삭제 답글

    캑 마지막 사진은 OTL -.-;;

  • 췟 나더러는 이런거 찍으면 촌시럽다더니!!!!

    육회..나두 담엔 불러주오~~~~~

  • 흠.. 저만 빼고 이렇게 재밋게 놀러 다니셨군요.. 췟..
    육회 .. 보기만 해도 완전 감동 입니다.+_+

    • 또자쿨쿨 2010.01.20 11:12 신고 수정/삭제

      ㅋㅋ 잘 살펴보셔야 할 요주의 인물이 몇 있다죠!!

  • 피아랑 2010.01.20 00:57 ADDR 수정/삭제 답글

    와 아름다워요!! 그리고 육회는 테러!!!!!!!!!!!!!!!!!!!

  • raymundus 2010.01.20 17:18 ADDR 수정/삭제 답글

    거 참..고소해보입니다.ㅎㅎ

  • pictura 2010.01.21 02:55 ADDR 수정/삭제 답글

    더헉~ 육회...
    마지막 사진이 너무 강해서 이전 사진에 대한 생각이 싹~ 날아갔습니다. ^^ㅋ

  • 비케이 소울 2010.01.22 11:2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우와~~ 육회.. ㅠ.ㅠ

  • 쏘르 2010.01.23 07:54 ADDR 수정/삭제 답글

    광장시장에 육회 접시당 만원인거 아십니까아아아

강남 올리브팜스를 가다

photo-풍경(landscape) 2009.12.19 01:09
달이님 가족과 강남 올리브팜스를 찾게 되었습니다.
날도 춥고 아이들이 있어서 각각 차를 가져갔는데, 어휴 지역적 특성상 차는 가져가지마세요~ 넘 길이 막혀서 ㅠㅠㅠ;;;
올리브 팜스는 강남역에서 교보타워 맞은편에 있는 강남CGV 지하에 있는 샤브시입니다.
첨엔 저도 생소했는데... 움.. 사진 보시죠~ ㅋ


일단 이리로 걸어 들어오게 됩니다.


자 위에 빨간 접시들이 줄 서 있는 거 보이시죠? 스시처럼 샤브용 먹거리들이 회전식으로 돌아다닙니다.
그래서 샤브시였던;;;;
구역마다 저렇게 한분씩 서서 모자란 샤브용 먹거리들을 채워주십니다.
갔을 때는 홀에 이미 많은 분들이 식사를 하시고 계셨더랬죠;;;



이렇게 회전식 샤브만 있는 건 아닙니다.
초밥과 롤을 마음껏 가져다 먹을 수 있습니다.


깐풍새우였던가? 아~ 이 저주받은 기억력! -_-;;;;
중화요리 코너도 한켠에 있었고, 스테이크 코너도 있었더랬습니다.


회식을 하시던 분들도 보이는 군요;;


샤브에 딤섬 넣어 드셔보셨나요? 안드셔 보셨으면 말을 하지 말란;;;;;


제가 가장 좋았던 건 역시 스테끼 -_-;;;
커다란 왕새우를 구워 얹은 향기 좋은 스테끼;;; 먹고 먹고 또 먹었습니다. ㅠㅠㅠ;;;;;


샤브엔 정말 다양한 식재료들을 마음껏 골라 넣어 먹을 수 있습니다.
다만, 잘 집어내야 합니다. 아차 하는 사이에 다른 분이 집어가는;;;; -0  -;;;


역시 샤브의 대미는 국시~ -0  -;;;;


저 왕새우 보이시죠? 새우만 먹어도 본전은 ;;;;;
참, 강남에서 저녁식사로는 비싸지 않은 가격!
연말에 크리스마스는 모처럼 강남으로 가보시는 것도~~~

궁금 한 게 생기시거든 여기에 문의를 해보셔용~
저보다 훠얼씬 많이 알려주실 거라는;;; 02) 554-2026

* 몰랐습니다만, 음식 가격이 추가요금이 발생하나 보더군요;;; 확인해보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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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시앙라이 2009.12.19 01:12 ADDR 수정/삭제 답글

    오오...가격도 괜찮아요? 내일 강남역 송년회도 있는데 아직 장소를 못정하고 있었는데..ㅋㅋ

  • 서민당총재 2009.12.19 01:16 ADDR 수정/삭제 답글

    오!!! 오오오오!!! 오오오오옹!!! 오오오!!!!!!
    0ㅁ0;;;;

  • Fallen Angel 2009.12.19 01:17 ADDR 수정/삭제 답글

    오오 아주 먹음직한 !!!!!!!!!!!

  • yureka01 2009.12.19 09:03 ADDR 수정/삭제 답글

    아놔 ..~~~~~~~돌겟슈~흐미~~~~~~~~~~~

  • raymundus 2009.12.19 12:49 ADDR 수정/삭제 답글

    헐..뭐이런 테러샷을...ㄷㄷㄷ

    • 또자쿨쿨 2009.12.20 23:18 신고 수정/삭제

      기억을 더듬어 보시면 아주 오랜만일겁니다~ ㅋㅋ

  • 비케이 소울 2009.12.19 12:5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컥............. 정말 테러샷이네요

  • 아...담주에강남역쪽에서 모임있는데 가야겠어요
    정보감사!!!

  • 까칠이 2009.12.20 00:11 ADDR 수정/삭제 답글

    이건 완젼 배신이다....-_-;;; 너무들 하셔....

  • skypark 2009.12.20 01:16 ADDR 수정/삭제 답글

    사진만 보아도 멋진곳이라는걸 알수 있겠군요.
    그나저나 저는 지금 라면 끓이고 있는데.^^

  • PLUSTWO 2009.12.20 11:09 ADDR 수정/삭제 답글

    흐흐 저도 여기 스테끼 맛좀 보고 왔다지요...ㅋㅋ

    • 또자쿨쿨 2009.12.20 23:19 신고 수정/삭제

      ㅋㅋ ;-)

    • 7070 2009.12.29 23:28 수정/삭제

      왜 비슷한시기에 블로거들이 여기서 모두 쳐묵쳐묵한걸까? 내 크리스마스를 망친 것은 70분 룰을 한 업주일까? 공짜로 밥먹고 밝히지 않은 블로거들일까?

  • montreal florist 2009.12.20 13:15 ADDR 수정/삭제 답글

    정말 맛있겠어여

  • pLusOne 2009.12.20 18:27 ADDR 수정/삭제 답글

    침이 주르륵....

  • 술취한고양이군 2009.12.23 10:39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아.. 형 배고파요 ㅠ- ㅠ 이런데 넘 가보고 시퍼요;;

    • 또자쿨쿨 2009.12.25 17:26 신고 수정/삭제

      그르게~ 함 갈까? 그.. 근데 밥만 먹어야~;;; ㅋㅋ

  • 바람노래 2009.12.25 08:5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하악...다시 봐도 배고픈.ㅡㅜ

  • 아됴스 2009.12.28 02:56 ADDR 수정/삭제 답글

    오.. 얼마전 제가 갔다온 뷔페보다 훨씬 좋다는

  • 7070 2009.12.29 23:29 ADDR 수정/삭제 답글

    당신이 공짜로 먹고 거짓말로 리뷰를 써서 많은 사람들이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망치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 magicfinder 2010.01.02 04:13 ADDR 수정/삭제 답글

    야심한 새벽에 넘 맛나보입니다. ㅜ.ㅡ아 배고파라~~~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

  • blackdiamod 2010.02.04 16:26 ADDR 수정/삭제 답글

    어제 생일이라 저두 다녀 왔어요
    포스팅 구경 잘 하고 갑니다
    트랙백 하니 남기고 즐려찾기 추가 누르고 갑니다^^
    그럼..자주 찾아 뵐께요~~~

작은집에서 여유 있는 연말모임을

기타(etc) 2009.12.18 23:12

낚지찜 맛있어 보이나요?
지인의 초대로 매운해물요리가 가득한 맛집을 찾게 되었습니다.
식당은 2호선 역삼역 7번출구로 나와서 500m정도를 가다보면 길 오른편에 있는 작은집이라는 해물요리전문점이었습니다.


아흑! 아이폰이군요!!
제껀 아니고 휴대폰으로 맛집의 생생한 정보를 문자로 로컬스토리에 올리는 모습입니다.
방법은 맛집전화번호 + 맛집정보를 #1188 (정보이용료 100원) 또는 02-808-1188로 보내면 로컬스토리에 바로 등록이 된답니다.

저도 셤삼아 해봤는데, 바로 등록되었습니다 하고 문자가 날아오더군요 ;-)
대한민국 방방곡고의 맛집이 낱낱히 밝혀지는 그날까지 문자 날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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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raymundus 2009.12.19 00:20 ADDR 수정/삭제 답글

    아니 지금 아이퐁을...ㄷㄷㄷ

  • skypark 2009.12.19 00:43 ADDR 수정/삭제 답글

    요즘 눈만뜨면 아이폰이 아른아른거립니다...ㅎㅎ

    • 또자쿨쿨 2009.12.19 08:54 신고 수정/삭제

      ㅋㅋ 조만간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이 올라오겠군요;;;

  • yureka01 2009.12.19 09:05 ADDR 수정/삭제 답글

    흐 아이폰세상이되어 가는 ~~~
    여튼 011은 정신 좀 차려야 한단....

  • 비케이 소울 2009.12.19 12:5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매운것이 땡기는데... 아 무척 먹고 싶습니다.

  • PLUSTWO 2009.12.20 11:03 ADDR 수정/삭제 답글

    어제 강남에서 아이폰 지를뻔 했는데 시간이 늦어 개통이 안된다고 해서리...ㅋㅋ

  • 7070 2009.12.29 23:30 ADDR 수정/삭제 답글

    이것도 공짜로 먹고 쓴건가요?

파란 가을하늘만큼 넉넉한 제천 팸투어 2탄

분류없음 2009.09.22 00:50
짧은 다음 얘기를 하려했는데, 사진이 너무 많은 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바빴던 하루를 정리하기 위해 찾아간 곳은 마을에서 좀 떨어진 곳에 산채마을이라는 곳이었습니다.
짐을 내리고 찾은 식당에서는 스무가지가 넘는 많은 반찬들이 손님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입이 벌어지는 드문 풍경이었습니다.

모든 음식이 자연에서 자란 나물들이었고, 조리법도 독특해서 그간 먹어보지 못했던 색다른 음식이 많았습니다. 특히 놀라웠던 음식이 부추찜이었는데, 부추라곤 믿겨지지 않는.. 아 지금 다시 생각해도 신기합니다.

부시장님이십니다.
먼저 도착해서 기다리시고 계셨습니다.
저 헛개수 음료는 술많이 드시는 분들한테 좋다더군요. 이번 팸투어에 참여한 블로거에게 저런 선물이.. ㅠㅠㅠ;;
제천의 시장님, 부시장님은 인물이 좋아야 되나봅니다.  ^^^;;;

이곳 산채마을을 직접 감독하며 손수 지으셨다는 사장님이십니다.
얼굴 잘 봐두셨다가 다음에 가시거든 인사라도 먼저하세요~ 혹시 모를 콩고물이.. ---;;;;

부시장님보다 인기가 많으셨던 사모님이십니다.
부시장님이 자리를 뜬상태에서도 자릴 못 떠나시고 계셨다죠.

이렇게 하루가 저물고 수수밭 넘어로 어둠이 내렸습니다.

흐릿하지만, 서울에서는 보이지 않던 그 많은 별들은 여전히 제 밤길을 내려다보고 있었습니다.

가을 꽃 코스모스에도 아침은 이슬과 함께 찾아왔습니다.

산토끼 토끼야! 어디좀 가거라!
이녀석 쭈구려 앉아서 사진을 찍는데 은근슬쩍 다가와 앉더니 어디 갈 생각을 안하더군요.
이런 난감할때가..
제가 나쁜 사냥꾼이었으면 그냥 확~!~

여기는 명의촌입니다. 산채마을과 함께있는데, 한방치료를 받을 수 있다더군요.

이제부터 시골의 아침 풍경을 살짝 감상하시겠습니다.




붉은 고추잠자리 한마리가 쭌's님의 옷자락에서 마지막 가을 아침햇살을 즐기고 있습니다.


고추잠자리와 인사를 하고 자양영당이라는 곳과 의병전시관에 들렀습니다.
50mm 단렌즈를 들고 나간 덕에 아주 멀리까지 가야 전시관 전경을 담을 수 있었다죠. -_ -;;;

모두 초롱초롱(?) 의병전시관을 둘러보고있습니다.
제천은 의병의 중심이 되었던 도시로서, 관군과 일본군에 의해서 마을자체가 사라지기도 했다고합니다.
산을 하나 넘으면 충주땅으로 관할구역이 달라지기때문에, 군사훈련지로도 적격이었다는 부연설명도 함께말이죠.



의병전시관 바로 앞에는 사진찍는 사람들의 로망인 한적한 철길이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잠시 뛰어보겠습니다. ;)
아가다님이 첫번째 주자로 고생하셨습니다. ㅠㅠㅠ;;;


라온님, 그렇게 웃으셔도 피해갈 수 있을까요? 뛰어봅쉬다~~

하늘에 계신분 살짝 x꼬좀 아팠을 듯...
아놔, 부비베이스님이 라온님 명찰을 달고 계셔서 집에 와서도 라온님인줄로만 알았다는.. ㅠㅠㅠ;;;
어쨌든 예상외로 너무 높이 뛰어오르셔서말이죠. 덕분에 손목이 -_-;;;;


부비베이스님 어디서 좀 뛰셨군요!! 좀 제대로 뛰실 줄 아십니다 그려..


다시 시골풍경 나갑니다~ ;)


꽃밭에선 언제나 사진찍힐 준비가 된 라온님


아기자기한 수수밭길과 아름드리 가로수길을 돌아 
잘 익은 누런 들녘과 한가로운 목장을 지나
반겨주는 꽃을 지나
오미자체험을 하러 갑니다.

이번 펨투어 블로거들에게 오미자를 2Kg씩 따서 가져가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오미자는 이런 덩굴식물로 붉은 열매가 포도송이처럼 열렸습니다.
농장의 아주머니 말씀이 여자들이 먹으면 이뻐지고 남자들이 먹으면 잘생겨진다더군요.
과학적 근거가 없는 과대광고는 문제가 될법도 합니다만, 일단 모두 믿어봅니다. ;)


아니 이분들 왜 이러고들 계실까요?


네 그렇습니다. 이렇게 내년 한방엑스포에 실릴 오미자 아가씨를 찍으시느라.. -0  -;;

오미자 체험을 마치고 덜컹거리는 용달을 타고 농장을 나왔습니다.
어렸을 적 기억을 떠올리면서 말이죠.

마지막 조주가 되겠습니다.
오리백숙을 먹으며 반주를 살짝하며 짧지만 길었던 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제천에 오리백숙 드시러 가보세요.
맛도 있고, 가격도 저렴해서 서울서 드시는 가격이면 백숙+기름값 정도는 커버가 될 듯하네요.

제천에서 맞이해주신 빅로거분들이십니다.
덕분에 호화스러운 경험이 되었습니다~ ;)

이제 인사를 하고 서울로 올라옵니다.
올라오는 길은 항상 바쁜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천천히 올 수밖에 없었죠.

와이프 가져다 주라던 쭌's님이 챙겨준 감비차를 꺼내어봤습니다.
다이어트에 좋은 건강보조식품이랍니다.
맛은.. 음.. 약입니다! ^^^;;;;

직접 따온 오미자를 씻어서 설탕에 같은 비율로 1주일간 재두면 .. 아 그다음에 어쩌랬는지 격이 안납니다. ㅠㅠㅠ;;;


아참, 설탕 1키로 더 사다 부어야 하는데.. ---;;;;

내년 봄에 벚꽃축제가 열릴 때엔 꼭 드라이브를 떠나보고자 다짐하며, 이렇게 올가을 넉넉한 제천의 인심을 전해드리는 거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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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뷸.. 2009.09.22 01:23 ADDR 수정/삭제 답글

    차곡차곡 이쁘게 정리하셨어요..
    바로 어제인데.. 벌써 아주 먼 어느날처럼 느껴지네요..
    오미자는 아마 일주일뒤에 걸러서 청만 보관하라고했던거 같아요 ^^

    • 또자쿨쿨 2009.09.22 19:48 신고 수정/삭제

      그러게요 정말 오래 된 듯 합니다.
      일단 RSS를 구독해야 될 것 같아요

  • 무진군 2009.09.22 01:4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흑...그때도 신청할까 말까 고민하고 결국 주말이라 포기해 버렸는데...
    ;ㅂ; 엄청 부럽네요.. 결국 저는 아니나 다를까 주말에 일했답니다..

    • 또자쿨쿨 2009.09.22 19:49 신고 수정/삭제

      하셨어야죠~~~
      담에 또 기회가 있을거에요~~ ^^^;;;

  • 2009.09.22 07:31 ADDR 수정/삭제 답글

    정리가 상당히 깔끔하고 예술이십니다.
    오미자를 조금 알아봤는데 세달 혹은 100일을 보관하라는 말도 있더군요.
    찾아보면 다 달라서 뭐가 맞는지는...
    전 용도를 정해서 오늘이나 내일 시작하려합니다.. ^^

  • yureka01 2009.09.22 09:45 ADDR 수정/삭제 답글

    ㅎㅎ 즐거운 투어가 되셧나 봅니다.
    사진에도 확 보이는군요 ^^

  • skypark 2009.09.22 10:40 ADDR 수정/삭제 답글

    사진이 많으니 더욱 좋습니다.
    즐겁게 보고 읽게되는군요.^^

  • 빈대뚜 2009.09.22 13:54 ADDR 수정/삭제 답글

    가고싶다..시골....

  • 원덜 2009.09.22 15:21 ADDR 수정/삭제 답글

    말로만 듣던 진수성찬이군요 +_+ !
    철도길에 계신 남성분
    완전 조던이십니다 +_+

  • 소나기 2009.09.22 20:23 ADDR 수정/삭제 답글

    그동안 숨겨놓으신 멋진 사진들을 급 방출 하셨군요.ㅎㅎ

    • 또자쿨쿨 2009.09.23 06:54 신고 수정/삭제

      흐.. 머 그냥 당일치기 사진들입니다.
      소나기님 여행기에 견줄까 염려되옵니다. -_ -;;;

  • PLUSTWO 2009.09.23 12:30 ADDR 수정/삭제 답글

    선물까지 한꾸러미 챙겨오셨군요..ㅎㅎ
    완전 건강투어네요..

  • 고도어 2009.09.23 14:0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쭉 내리다가 허걱했어요 ^^

    • 또자쿨쿨 2009.09.24 02:05 신고 수정/삭제

      저도 댓글에 댓글 달때마다 허걱입니다. ㅠㅠㅠ;;;

  • 비케이 소울 2009.09.23 15:3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와... 사진 참 잘봤습니다. 아.. 또 여행가고 싶어집니다~

    • 또자쿨쿨 2009.09.24 02:05 신고 수정/삭제

      BK님 다녀오신 곳이라면 저도 디게디게 가보고 싶습니다. ㅠㅠㅠ;;;

  • 라온 2009.09.23 15:39 ADDR 수정/삭제 답글

    우와..
    정말 좋은 사진이 많네요..
    역시... 사진은 많이보고 배워야 하는거같아요...
    이뿌게 찍어주신거 넘 감사합니다~ ^^*

  • 아가다 2009.09.24 01:04 ADDR 수정/삭제 답글

    어제 왜 이거 보고 댓글을 안달았죠?;;
    암튼 ㅋㅋㅋㅋ
    사진 넘 예뻐요= 하나하나 엽서하기 좋은 듯한 느낌 ^^

    아- 그리고 제 사진 가져가도 될까요?^^

    • 또자쿨쿨 2009.09.24 02:06 신고 수정/삭제

      어머나! 이런 칭찬을 다 받고.. 오래 살고 볼일이군요~ ㅋ
      물론이죠~ 모델료도 안드렸는데 사진이라도!!!

  • 백마탄 초인 2009.09.24 01:34 ADDR 수정/삭제 답글

    오,,,좋은 려행이 되셨구만!!

  • 쥴리 2009.09.24 03:11 ADDR 수정/삭제 답글

    니콘은 색감이 많이 다르네요
    잘 보고 갑니다

    • 또자쿨쿨 2009.09.24 08:04 신고 수정/삭제

      니콘인지 어뜨케 아셨을까요? ㅋㅋ
      뭐 캐논이었어도 이렇게 후지게 나왔을거에요.. ;)

  • 링고 2009.09.24 17:27 ADDR 수정/삭제 답글

    점프 도중에 찍으신 사진, 정말로 잘 찍으신 것 같습니다.
    마치, 시간이 멈춘 것 같네요.

    카메라로 움직이는 사물을 찍을려고 하면 카메리가 떨리거나,
    급한 마음에 셔터를 눌려서 사진에 떨림이 찍히게 되더군요.

    • 또자쿨쿨 2009.09.24 23:27 신고 수정/삭제

      카메라를 조금만 이해하시면.. 안떨리게 찍으실 수 있을거에요~~

  • 쭌's 2009.09.27 14:41 ADDR 수정/삭제 답글

    약이다....라는 멘트에 뻥 터졌습니다 ^^
    집에 계신분이 좋아하셨으면 좋겠다~~ㅎㅎ

  • 쥴리 2009.09.30 23:29 ADDR 수정/삭제 답글

    캐논색감은 아니니까요

갈비찜

photo-요리(cook) 2009.05.09 23:39

처음으로 갈비찜을 해봤습니다.

밥 먹고 왔다던 놀러온 친구 내외가 게 눈 감추듯 맛있게 먹고 갔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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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부산여행을 다녀오다 (스크롤 압박)

Y's photo 에세이(essay) 2009.04.13 16:41

온타운을 잠시 혼자 돌아가게 두고 가족들과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요즘 자동차 브레이크가 평소와 달라서 장거리를 가려니 불안하더군요.
분에 넘치지만, 비행기를 타고 가기로 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어렸을 적 비행기를 타본 경험을 갖게 해주고 싶기도 했구요.

저녁무렵 김해공항에 내려 리무진을 타고 1시간을 달려 도착한 곳은 부산의 자랑인 해운대 한 가운데 자리잡은 특1급 파라다이스 호텔입니다.

흐... 예약된 객실에 문을 열고 들어가 봅니다.


벽걸이 TV가 보이는 군요.
카페트 감촉이 참 좋았던 기억입니다.


침대를 보자마자 뛰어 올라가는 큰애입니다.
집에도 있는데 말이죠.. -0  -;;;
저 베개가 참 푹신하고 안락했습니다.
집사람도 그랬다길래 홈쇼핑에서 하나 장만하자 했습니다. -0 -;;


룸 테이블에 마련된 싱싱한 과일 잘 먹었습니다~



로비에서 보던 대리석으로 된 고급스런 인테리어의 욕실과 수전입니다.
손을 가져다 대면 물이 나올 것 같지만 그 옆에 손잡이가 보이는군요. -0  -;;;;


붙박이 벽장에 샤워가운이 걸려있군요. 가까이 가면 저절로 불이 들어옵니다. 이런 작은 배려에도 즐겁네요.
아이들 껀 없습니다. ㅋ


화장과 간단한 컴퓨터작업을 할 수 있는 테이블이 있습니다.
인터넷은 시간당 요금은 부담스러워 보입니다만, 하루를 꼬박 사용하면 오호라 괜찮은 요금이네요.


객실에 있는 발코니로 나가보았습니다.
늦게 도착한 관계로 밥을 먼저 먹어야 해서 가보진 못했습니다만, 저 아래 호텔 옥상에서 노천욕과 풀에서 수영을 즐기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해변을 사이에 두고 멋진 조각과 분수가 있는 정원이 있습니다.
밤에는 분수에 조명이 멋있네요.


부산에 왔는데 이거 먹어줘야죠. 회


해변에는 달빛에 반짝이는 잔잔한 밤바다와 낭만이 있었습니다.


본관,신관으로 나뉘어 있는 호텔을 해변에서 바라봤습니다. 
조기가 우리가족이 묵은 방입니다.


라운지에서는 라이브음악이 흘러 나옵니다.
커피 마실 생각은 없었습니다만, 저 여유있는 모습들이란...


로비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대리석의 무늬며, 조명이며 군더더기 없는 인테리어가 말이죠...


아침이 밝았습니다. 이른시간에도 해변엔 사람들이 거닐고 있습니다.


아침 뷔페에서 간단하게 조식을...


택시를 타고 광안대교를 건너 태종대로 향했습니다.
태종대에서는 입구에서 순환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어른 1,500원


시계가 흐려서 대마도는 볼 수 없었지만, 에메랄드 빛 푸른 바다를 보는 것으로도 스트레스가 쌰악~ 가신 듯 합니다.


태종대 입구 아래의 유람선 선착장에는 조개구이집들이 모여있습니다.
그저 맛있습니다. ㅎㅎ


자갈치 시장을 들러 부산역 앞에 있는 차이나 타운에서 저녁을 떼웠습니다.
한국말과 중국어를 능숙하게 하시는 주인 아주머니와 아저씨가 운영하는 중국요리집에서 탕수육과 짜장,짬뽕을 먹었는데, 저는 짬뽕이 참 맛이 있었습니다.


늦은 밤이 되어서야 KTX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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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usOne 2009.04.14 09:1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럭셔리 맞는군요... @.@!

    즐거우셨을 듯 합니다.. ^^

    • 또자쿨쿨 2009.04.14 16:36 신고 수정/삭제

      넵.. 정말 간만의 가족여행이라서.. 아끼지 않고 다녀왔습니다.
      이제는 굶어야 할 때.. ㅠㅠㅠ;;;;

  • 2009.04.14 09:18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또자쿨쿨 2009.04.14 16:37 신고 수정/삭제

      헛.. 함 가보세요. 뭐랄까 도시민이 느끼는 항구도시에 대한 그리움 같은 거 지대 느낄 수 있어요...

  • 지민아빠 2009.04.14 09:48 ADDR 수정/삭제 답글

    여행 다녀 오셨군요. 오랜만에 푹 쉬셨겠네요. ^^

    • 또자쿨쿨 2009.04.14 16:38 신고 수정/삭제

      ㅋㅋ 다녀와서 푹 쉬었습니다.
      여전히 쉬고 싶은 건... ㅠㅠㅠ;;;

  • 이바구™ - 2009.04.14 10:0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딸딸이 아빠시군요.
    저두....
    막내달이 참 똘망똘망하게 생겼습니다.
    아마 아빠를 닮으심이 아닌지...ㅋㅋ

  • 명이~♬ 2009.04.14 10:2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하악~ 아이들이다아~~~ =_+
    또자님을 안닮아서 이쁜듯 =333=333

  • 럭셔리 여행...멋지네요...^^

    • 또자쿨쿨 2009.04.14 16:39 신고 수정/삭제

      ㅋㅋ 또 몇년간은 이런 여행은 힘들지 싶습니다.

  • 기리 2009.04.14 13:00 ADDR 수정/삭제 답글

    헉..파라다이스...부산이 고향이 전.그저 발치만 가본 곳인데..;;;
    부럽습니다...또자님 ㅜㅜ

  • 기리 2009.04.14 13:00 ADDR 수정/삭제 답글

    헉..파라다이스...부산이 고향이 전.그저 발치만 가본 곳인데..;;;
    부럽습니다...또자님 ㅜㅜ

    • 또자쿨쿨 2009.04.14 16:40 신고 수정/삭제

      흐.. 다녀오세요. 6월까진 좀 저렴하다던가 어쩌던가.. 그랬어요.

  • 빈대뚜겅 2009.04.14 13:05 ADDR 수정/삭제 답글

    오~~~ 온타운 대박 나시길...~~~~~~~^^

  • MindEater™ 2009.04.14 13:2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저두 부산가고 싶습니다. ㅠㅠ
    또자쿨쿨님 간만에 가족에게 점수 왕창 따겠습니다. ;)

  • PLUSTWO 2009.04.14 17:2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음~~ 일단 부럽습니다..
    파라다이스 호텔 커피숍에서 20여년전에 커피를 마시던 때가 생각나는군요..
    그때에 해운대에 있는 호텔 커피숍은 다 방문 했더랬죠..^^

    • 또자쿨쿨 2009.04.14 22:56 신고 수정/삭제

      흐... 20여년전에 동행 했을 그 분이.. 그 분이시죠? ^^^;;;;

  • 온돌마루 2009.04.16 16:5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정말 럭셔리 여행이네요.
    저는 부산 살지만 차이나타운쪽은 이상하게 가기가 꺼려지는데..
    외국인이 많아서 그런가?
    예전에는 차이나타운이 원래 화교들이 모여살던곳인데 미국과 가까워지고 텍사스촌으로 되었다가 조금후에 러시아 사람들이 몰려들고 다시 중국인들이 많아지면서 다시 차이나타운으로 된듯하네요.
    중국집은 거기 사해방이었던가 하는 가게가 유명했는데... 거기서 엘레베이터식 음식서빙을 처음 봤었다는^^;;

  • 세담 2009.04.16 18:09 ADDR 수정/삭제 답글

    오 파라다이스 비치에서 멋진 해운대를 ......
    수고하셨습니다!!!
    생각보다 꼬마들이 큰데요? ㅎㅎㅎ
    행복한 또자님 가족 되시길......

  • 서민당총재 2009.04.16 22:2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어... 저 부산사는데.. 왜 본적이 없는 것들만.. ㅠ.ㅠ

  • 워카 2009.04.18 20:2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전 부산 살지만..
    저런 호텔 한 번만이라도 가고 싶네요^^
    가족끼리 여행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으십니다.ㅎ

  • 제갈선광 2009.04.20 20:5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한마디로 부럽다는 생각입니다....

    • 또자쿨쿨 2009.04.21 20:35 신고 수정/삭제

      훔.. 근데 이제 다녀온 기억이 잘 안납니다...
      이 몹쓸 기억력.. ㅠㅠㅠ;;;

  • Energizer 진미 2009.04.21 09:4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사진보니 전 조개구이 못먹고 온게 넘 아쉬워요.. @.@

  • 좋군요! ^ ^

    • 또자쿨쿨 2009.04.23 00:22 수정/삭제

      넵... 지금은 격이 잘 안나지만 좋았습니다.ㅋ

  • 라라윈 2009.04.25 02:4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너무너무 부러운 럭셔리 여행인데요~~~ +_+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호텔전경에서 부럽고...
    맛난 먹거리들에서 침흘리며 부럽고....
    바닷가 사진에서 가고 싶어져 부럽고...
    함께 여행하는 단란한 가족의 모습에서 아주아주 부럽습니다.... +_+

    • 또자쿨쿨 2009.04.25 09:58 신고 수정/삭제

      ㅠㅠㅠ
      지대로 염장질에 걸리셨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

  • montreal florist 2010.04.19 05:19 ADDR 수정/삭제 답글

    가족들과 그렇게 여행하기 딱 좋네여, 정말 좋군여

콩나물도 맛 있는 아구찜

photo-정물(still) 2009.03.18 00:52

친구네가 일요일 오후에 들러서 외식을 가자고 따라 나선 아구찜집
복어전문집이어서 회도 아닌데, 먼저 에피타이저들을 내놓는다.
복어껍질 무침이다. 꼬들꼬들한 게 씹는 맛에 먹을 만 하다.


좀 있어보이는 아구찜.
원래 아구찜, 뽈찜 등이 콩나물 잔치인건 유명하지만, 이집은 콩나물도 맛 있었다.
오징어도 폼 났고..
아구도 살이 좀 있다.

아주 맵지도 달지도 않고 아구찜 먹으러 가선 대부분 실망했더랬는데, 여긴 좀 알아뒀다가 다음에 다시 가봐도 될 듯하다.

영등포구청쪽에서 양화대교방면가다가 길 오른편에 장경옥이란 복어전문점이다.
아 원래 염장채널에 올리고 싶었지만 한 번 참아준다. ㅋㅋㅋ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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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pLusOne 2009.03.18 01:5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구찜에 소주 한잔...캬~~ㅠ.ㅜ

  • 까칠이 2009.03.18 07:4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어제 이거 드시느라고 집에 늦게 가셨죠??? ㅋㅋ

    • 또자쿨쿨 2009.03.18 10:24 신고 수정/삭제

      ㅋㅋ 이거는 일욜날 먹고 어제는 애들 데리러 본가에....

  • 달이  2009.03.18 10:3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나도 이런거 좋아하는 거 알죠? 언제?

  • 2009.03.18 11:01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또자쿨쿨 2009.03.18 11:03 신고 수정/삭제

      앗.. 메일주소좀 알려주세요~~ 저도 미리 부탁 드려야 할 게 있어요~~ ㅋㅋ

  • 2009.03.18 11:11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세담 2009.03.18 14:50 ADDR 수정/삭제 답글

    딱 염장이군요!!!! ㅎㅎㅎㅎ

    • 또자쿨쿨 2009.03.18 23:12 신고 수정/삭제

      그렇죠? 맛집 채널에 올리면서 살짝 고민했습니다. ㅋㅋ

  • 건강정보 2009.03.19 11:2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오징어가 눈에 확 들어오는데요.
    아구찜 좋아해서 많이 먹으러 다니지만
    저렇게 오징어가 올려져있는 것은 처음 봅니다~^^

    • 또자쿨쿨 2009.03.19 16:53 신고 수정/삭제

      저도 처음 봤어요.
      스끼다시라고 하는 음식도 나오는 거 첨이구요.. ㅋ

  • 코딱찌 2009.03.20 08:1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흐~~~ 정말 군침 넘어갑니다.ㅎㅎ

산에 다녀왔습니다.

Y's photo 에세이(essay) 2009.02.07 20:19

처음 보는 분들이 대부분이이었지만, 낯설지 않은 느낌은 저 뿐만이 아니었을 겁니다.


각자 가져온 꾸러미를 풀자 한상 그럴싸하게 차려졌습니다.
죄송합니다. 손목이 그만 -_  -;;;;;


안개가 자욱하게 낀 산행 한라산 등산 할 때가 생각나서 좋았습니다.
땀도 안나구요.
여차저차해서 청계산의 주봉은 다음기회로 미루고 이수봉에 올랐습니다.


유명한 세담님이십니다.
덕분에 제대로 된 산행 가이드를 받으며, 산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웃 블로거분들과 많은 대화는 나누지 못했지만, 이렇게 산을 하나 더 넘었습니다.


인덕원쪽으로 내려 청계사에 도착했습니다.
돌로 만든 멋진 와불도 있었는데, 가져간 렌즈가 단렌즈에 거리제한이 좀 있어서 사진을 찍지 않았습니다. 다른분들 포스팅에서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얌전하게 먹었을 뿐인데, 한 상 제대로입니다.

















아.. 죄송합니다.
염장샷 되었습니다. ㅠㅠㅠ;;;
오리 회전 구이입니다. ㅠㅠㅠ;;;
어뜨케.. 넘 맛 있었는데.. ㅠㅠㅠ;;;

오늘 만난 이웃블로거분들 반가웠구요~
세담님 덕분에 잘먹고.. 등산 잘 하고... 좋은 말씀 너무 감사했습니다~~~

명이님은 또 다른 이벤트를 벌써 준비중이시고.. -0   -;;;;

참, 온타운이 어렵다는 말씀.. 아.. 뭐였죠?  ㅋㅋㅋ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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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자쿨쿨님~!!!
    오늘 함께한 산행 너무 즐거웠어요
    담에는 더 많은 이야기 나누기로 해요^^
    근데...온타운 너무 어려워요 ㅋㅋㅋ......
    우왕~~글고 포스팅 번개입니다요
    편히 쉬시고 주일도 행복한 시간 보내세용~~~

    • 또자쿨쿨 2009.02.07 22:45 신고 수정/삭제

      넵.. 시종 좀 억울해보였습니다만... ㅋㅋ
      그나저나 따님과 약속 못 지켜서 어뜨케요.. -0 -;;;;

  • 시앙라이 2009.02.07 22:27 ADDR 수정/삭제 답글

    이야 벌써~~포스팅하셨네요
    온타운이 번성하길 바라오며 얼른 메신저 추가욤..ㅋㅋ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 하하, 첫 사진은 전원일기군요,,,

    안개가 잔뜩 낀 산행이 즐거우셨겟군요,,!

    • 또자쿨쿨 2009.02.08 09:41 신고 수정/삭제

      흐흐..
      담엔 지방으로 갈 것 같습니다.
      꼭 대구는 아니더라도요..

  • 즐겁게 보내신 시간들이 느껴져요.
    담에는 정말로 지방으로 함 오세요.
    문경으로 오심 더 할 나위 없이 좋구요.^^

    오픈ID만들었어요. handonge.myid.net 이구요.
    위젯설치 했어요. 맞게 했는지 모르겠네요.
    즐거운 휴일 보네세요~~~

    • 또자쿨쿨 2009.02.08 09:42 신고 수정/삭제

      드뎌 다 끝내셨군요~ ^^^;;;;

      오픈아이디 인증, 기부블로거로 처리 하였습니다~

  • ㅋㅋ 드뎌 산행 다녀오셨군요...
    부럽네요.. 이웃들과 함께 산에도 가시구.. 너무나 건전한 블로거 문화를 선도하고 계십니다...ㅋㅋㅋ

    • 또자쿨쿨 2009.02.08 09:42 신고 수정/삭제

      ㅎㅎ
      전 그냥 따라가서 얻어 먹고 왔습니다. ^^^;;;;

  • Jorba 2009.02.08 04:3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조르바입니다. ^^
    전 모든 분을 처음 뵙는 거라서, 낯설을 듯 했지만 그러지 않았던 만남이었어요.
    더불어 즐겁고 유쾌한 산행이었습니다. ㅎㅎ

    많은 얘기를 나누지 못한 것이 저도 아쉽지만, 우리에겐
    다음 만남이 있으니깐요~~ ㅎㅎㅎ

    그럼 즐거운 휴일 보내시길 바라며, 이만 물러갑니다. ^^

    • 또자쿨쿨 2009.02.08 09:43 신고 수정/삭제

      ㅎㅎ
      조르바님, 등록신청 하셨다더니..
      언능 다시 오셔서 하시고 가세요~~~ ㅋㅋ

  • 라라윈 2009.02.08 05:3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 오리회전구이!!! +_+
    기름기쪼옥빠진 불맛은 잘 느낄 수 있는 맛난 것을....+_+
    아웅~~~ 넘 먹고 싶어요~~~

  • Jelly君 2009.02.08 11:0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타운염장...

  • 소나기♪ 2009.02.08 11:2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오호 또자님의 사진이 세담님 블로그에서 봤는가..
    그렇다면 사진기를 들고 계신 두분중 한명이시라는 건데..ㅎㅎ

  • 2009.02.08 13:2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좋은 분들과 함께 해서 더 즐거운 산행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
    다음에 좋은 기회에 좋은 곳에서 다시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

    +
    온타운은....다시 가입시도를 했었음을 알려드립니다. =0=

  • MindEater™ 2009.02.08 13:3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세담님과 이웃분들,,멋진 산행이었겠어요..^^*

    • 또자쿨쿨 2009.02.08 18:49 신고 수정/삭제

      네.. 마인드 이터님은 요즘 상황이 그래서 쫌 힘들겠지만... 담에 또 기회가 되면~~

  • 세담 2009.02.08 14:57 ADDR 수정/삭제 답글

    부지런한 또자님 수고 많으셨어요~~ㅎ
    산행체질이시던데요? ㅎㅎㅎ 넘 잘타셔서~~

    산행포스팅 1등이시네요~~좋은 주말 되세요

  • 2009.02.08 19:0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사진들이 벌써 올라왔군요.
    오랜만에 사진 블로거라는 것을 입증하려고 노력을 단단히 하신듯...ㅋㅋ
    세담님의 뒷태가 근사하게 나온 것이...ㅎㅎ
    나중에 좋은 기회에 좋은 곳에서 다시 뵙기를 기원합니다.^^
    오늘도 맛있는 저녁 드시길 바랍니다.

  • 임자언니 2009.02.08 23:0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산이라...안가본지 오래되서 이제는 겁부터 납니다^^;;

  • pLusOne 2009.02.09 02:0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무사히 잘 다녀 오셨군요...즐거우셨겠네요...^^

  • 명이~♬ 2009.02.09 10:2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완전 재밌었습니다.
    그러나 땡기는 다리는 서비스? +_+

  • 범피 2009.02.09 14:16 ADDR 수정/삭제 답글

    이야~~
    운치있네요~~

  • OhKei 2009.02.09 14:4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또자님 산을 어찌나 잘 타시던지 ㅎㅎ
    암튼 정말 잼났었어요~

  • 빈대뚜껑 2009.02.10 17:36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따.. 요가 가야 하는데...배고파용~ ㅡㅜ

  • 로ㅁi 2009.02.12 10:5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소주병이 저쪽엔 하나, 요쪽엔 세개 ㅋㅋ
    좋은분들 많이 만나뵙게되서 넘 좋았구요~ 담 산행길도 기대됩니다^^

    • 또자쿨쿨 2009.02.12 12:28 신고 수정/삭제

      흐.. 산 너무 잘 타시던데요~~
      오신김에 온타운 등록신청도 하시구 가시지~ ㅋㅋ

역시 저녁 보노보노가 쵝오야~

Y's photo 에세이(essay) 2009.01.23 00:33
올만에 온타운에서 벗어난 포스팅을 하게 된 것 같네요.

간만에 저녁 보노보노에 다녀왔습니다.

씨푸드 뷔페가 참 여러가지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저녁시간에 보노보노보다 괜찮은 곳은 못 본 것 같습니다.

씨작이라고 보노보노보다 음식값이 비싼 곳이 있습니다만, 맛도 서비스도 형편없고 대게도 딱 세개만 사장이 손님들께 나눠주던 어이없는.. 아 또 생각해버렸다. -_  -;;;;


미국 와인이라는데.. 이러지 않으면 이름을 기억할 수가 없어요.. ㅠㅠㅠ;;;

제가 좋아라 하는 등갈비입니다.
집에서도 줄곧 해먹었었는데, 오븐이 이상해진 후로 거의 구경하기 힘듭니다. ㅠㅠㅠ;;;;

연어알, 간장마늘참치, 기타 스시입니다.

배불러서 안먹으려 했는데... 와플 부드럽더군요..

살짝 양해를 구하고 찍은 참치 손질하시는 모습.
예전엔 통참치를 그대로 원하는 만큼 썰어줬었는데... 저렇게 손질해서 접시에 조금씩 담아주더군요.

스테끼는 먹어줘야죠...

아까 손질한 참치입니다. 가장 빨간 살이 가장 부드럽고.. 여느 씨푸드 뷔페보다 신선한 것 같아요.


간만에 저녁보노보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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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열혈박군 2009.01.23 00:4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악~ 야밤에 들어왔다 테러 당했네 ㅠㅠ

    정말로 이 야밤에 음식사진은 쥐약이라는;;

    마지막 사진 너무 이쁘네요 ^^

  • 춘천막국수 2009.01.23 01:0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잘 보고갑니다..

    맨날 간다간다하고 못갔는데...

    제대로 뽐뿌받고가네요 ㅎㅎ

    • 또자쿨쿨 2009.01.23 09:10 신고 수정/삭제

      ㅋㅋ 경기탓인지 전처럼 시장통은 아니더군요...

  • pLusOne 2009.01.23 02:3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등갈비, 참치회...ㅠ.ㅜ;;;

  • PurpleRed 2009.01.23 06:2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재력이 느껴지는 사진이군요...

  • PLUSTWO 2009.01.23 10:2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명절을 앞두고 음식으로 한방 날리시는군요..ㅎㅎ
    설날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 MindEater™ 2009.01.23 10:3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명절전에 이런 테러샷을~~ 보노보노 완전 뽐뿌네요 ^^;;;
    설명절 완전 따뜻하고 넉넉하게 보내세엽~~~~ !!

    • 또자쿨쿨 2009.01.23 11:12 신고 수정/삭제

      흐흐.. 설명절 잘 보내시구요..
      카메라는 반납하시게 되는 건가요?? 어케?? 아 부러워요~

  • YoshiToshi 2009.01.23 10:4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귀여운 물개친구, 보노보노를 생각하며 들어온 전!...낚인건가요. ㅋㅋ;;
    또자님 구정연휴 평온무쌍하게 보내세요~~~(=0=)/!!

    • 또자쿨쿨 2009.01.23 11:12 신고 수정/삭제

      ㅋㅋ 간밤엔 참으셨군요..
      요시토시님도 설연휴 잘 보내시구요~~

  • 까칠이 2009.01.23 11:1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분명 사진 블로거라 해놓고... 음식블로거 성향이 강하신...ㅋㅋㅋ

    • 또자쿨쿨 2009.01.23 11:21 신고 수정/삭제

      아.. 놔... 멋대로인 사진밖에 없지만 사진블로거에요..ㅋㅋㅋㅋ

  • 세담 2009.01.23 12:24 ADDR 수정/삭제 답글

    또자님 사진이 예술입니다....ㅎ
    보노보노 역시 신선~~~한 ......

    • 또자쿨쿨 2009.01.23 12:28 신고 수정/삭제

      아참.. 어느 산에 가게 되나요?

    • 세담 2009.01.23 12:45 신고 수정/삭제

      명절 끝나고 명이님께 포스팅 부탁넣을 예정이구요 서울근교에서 가깝고 쉬운 산으로< 초보분들을 위해서요~> 가벼운 산행 하구요 이벤트로 뒤풀이 할 계획입니다...ㅎ 기다려 주세요~~

    • 또자쿨쿨 2009.01.24 00:42 수정/삭제

      흐... 설 지나고 뵙겠습니다. ㅋㅋ

  • OhKei 2009.01.23 18:5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전..만화 보노보노를 생각했답니다^^
    근데..보노보노도 수달이라서,씨푸드 뷔페를 좋아라하겠네요^^

    • 또자쿨쿨 2009.01.24 00:43 수정/삭제

      흐.. 수달은 민물에 살잖아요~~ ㅋㅋ
      설연휴 잘 보내세요~

  • 쭌's 2009.01.23 22:5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헉....테러수준을 넘어 폭격입니다...ㅠㅠ

    명절 잘 보내시고~ 급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

    • 또자쿨쿨 2009.01.24 00:44 수정/삭제

      아직까지 효과가.. ㅋㅋ
      설 잘보내세요~~~

  • 라면이나 끼리 묵고 자야겠군요,,,껄껄

    설 잘 쇠시고, 복 한아름 접수 하세요!! ^ ^

  • 닷냥 2009.01.24 23:25 ADDR 수정/삭제 답글

    으악,,.맛있어 보여요 퍼갈게요 ㅠㅠㅠ

    • 또자쿨쿨 2009.01.24 23:54 수정/삭제

      퍼가시는데 닷냥입니다~ ^^^;;;;;

  • 소나기♪ 2009.01.25 09:3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오호...최곤데요.
    엄청 깔끔해보입니다.^^

    • 또자쿨쿨 2009.01.25 13:58 수정/삭제

      엊그제 그 포스팅에 트랙백 걸까요? ㅋㅋ

  • ㅋㅋ 캐릭터 이름인줄 알았네요 ㅋㅋㅋ

올해 첫 가족나들이

Y's photo 에세이(essay) 2009.01.04 10:01

볼트를 보고 왔습니다.
아니 보다 왔습니다.
입체애니메이션이더군요..
아.... 진부한 스토리라 할까요.. 기존의 쟁쟁한 애니메이션들을 만들어왔던 업체가 만든 애니메이션 같지 않더군요...
중간쯤 지나자 아이들이 집중을 못하더니.. 급기야 가자고 하더군요. 제가 먼저 하고 싶은 말이었습니다.


아웃백에 왔습니다.
아이들이 다 잠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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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용감한티카 2009.01.04 10:49 ADDR 수정/삭제 답글

    낮에 아이들이 운동회를 했나요?
    그래도 새해 첫 나들이인데,,,
    아이들이 피곤해해서 좀 서운하셨을것 같네요.
    첫째 눈웃음이 넘 귀엽습니다. ^^

    • 또자쿨쿨 2009.01.04 14:49 신고 수정/삭제

      애니메이션이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 같습니다.
      음식은 싸와서 아침에 아이들과 해결했습니다.
      ^^^;;;

  • 딸이 엄마를 닮았나요??
    크면 한미모 하겠군요! ^ ^

  • 로리언니♩ 2009.01.04 17:4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엄머나 저 맛난 것들을 놔두고 또자쿨쿨;인 이쁜 공주님들 ~
    꺄 너무 이뻐요 히히 +_+

    볼트가 생각보다 별로였나봐요 ㅠ.ㅠ

    • 또자쿨쿨 2009.01.04 21:12 신고 수정/삭제

      움. 네.. 중학교때 본 하이랜더 3이후로 가장 졸렸던 것 같습니다.

  • 쭌's 2009.01.04 19:5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볼트가 정말 별로였나보네요...아이들이 싫타하는건 어른도...ㅋㅋㅋ
    아이들이 자는덕에 분위기있는 식사를 즐기셨을것 같은데~~ㅎㅎ

    • 또자쿨쿨 2009.01.04 21:13 신고 수정/삭제

      ㅎ 그래도 자주 가는 앗백도 아니고... 좀 같이 먹어줘야... -0 -;;;

  • 까칠이 2009.01.04 21:4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따님의 미모가..... ㄷㄷㄷ
    볼트 보면 안되겠고..ㅋ 여시 포뇨를 봐야한다는 거군요~

  • pLusOne 2009.01.04 22:0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볼트는.. 나사와 볼트..할때 그 볼트가 주인공인가요...ㅋ

  • PurpleRed 2009.01.04 22:0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디즈니가 픽사 따라가려다가 결국...
    어차피 이제 한회사인데 경쟁심좀 그만 불태우고 영역을 나눠먹으면 될텐데요;;

    • 또자쿨쿨 2009.01.04 23:26 신고 수정/삭제

      아 그러고보니 여자애 주인공이 아침에 EBS에서 하는 곰돌이 푸우에 나오는 여자애랑 닮았군요...

  • PLUSTWO 2009.01.04 23:2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헉!
    볼트는 제외해야겠는데요..ㅎㅎ

    • 또자쿨쿨 2009.01.05 09:33 수정/삭제

      ㅋㅋ 네.. 뒤도 돌아보지 말고....

  • MindEater™ 2009.01.05 11:1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이들이 먼저 가자고 할정도라면~~~ ^^;;

  • sulpunsai 2009.01.06 14:4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음.. 저 회사 직원 한분께서.. 디게 잼있다고 하셨는데..
    그분이 절 싫어하시나 보군요.. ㅠㅠ;

  • mepay 2009.01.06 16:0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이들이 참 이쁘네요.
    아이들은 처음 봤습니다.

    보고만 있어도 행복하시겠어요. ^^

  • 딩동과나 2009.01.06 21:1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웃백 파스타,, 저거 뭐더라,, 음.. 넘 좋아하는 거였는데 ㅋㅋ
    이시간에 또 배고픈 나는 ㅎㅎㅎ
    나중에 아가들 크면 한 미모 하겠세요 ^^

    • 또자쿨쿨 2009.01.07 00:05 신고 수정/삭제

      움.. 그 파스타죠.. -_ -;;;;
      아 댓글 달러 왔다가 저도 다시 봐버렸군요. ㅠㅠㅠ;;;

  • Deborah 2009.01.06 23:0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아웃백 참 좋아하는데. ㅎㅎㅎ 자는 모습도 귀엽군요. 아이들은 잘 때가 천사에요.

    • 또자쿨쿨 2009.01.07 00:06 신고 수정/삭제

      거긴 많이 있지 않나요??
      아 이제 자야겠습니다. 노가다를 좀 했더니... ---;;;;

  • 소나기♪ 2009.01.07 12:5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 배골파..ㅎㅎ
    1시땡하면 밥먹으로 가야겠습니다.^^

  • 빛이드는창 2009.01.08 08:15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이들과 함께 본 바다위의 포뇨는 재밌더라구요.

  • 함차 2009.01.08 11:5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먹고싶어라.............

    • 또자쿨쿨 2009.01.08 14:15 신고 수정/삭제

      흐.. 저날 이후로 제대로 굶고 있습니다. ---;;;;;;;

  • 세담 2009.01.09 15:2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으흠~~~또자님 애기들이 너무 예뻐요~~~~~
    천사같은 아이들.....행복하시겠어요

이쯤은 되야....

photo-정물(still) 2008.12.22 23:47

염장이죠? -0   -;;;
가족들과 들른 거대오리 진흙구이.. -0   -;;;;
텨~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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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블로그. 2008.12.22 23:5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햐.. 맛있겠습니다.
    배고파서 컵라면 사왔는데... 컵라면 버려버리고 싶네요.;;;

    • 또자쿨쿨 2008.12.23 09:05 신고 수정/삭제

      훔.. 제가 올려놓고 제가 배고파하고 있네요.. ㅠㅠㅠ;;

  • YoshiToshi 2008.12.23 00:0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하핫...편의점 쫄쫄이소세지를 물고 있으므로 부럽지 않습니다. (ㅠㅠ);;

  • 쭌's 2008.12.23 01:01 ADDR 수정/삭제 답글

    헉...맛있게 먹은 저녁이 다 소화될쯤...ㅠㅠ

  • iF 2008.12.23 01:25 ADDR 수정/삭제 답글

    염장 맞고요 ㅋㅋ
    정말 맛있게 보이네요.

    • 또자쿨쿨 2008.12.23 09:06 신고 수정/삭제

      움.. 진짜 맛은 있었는데.. 왠만한 오리집보다 2만원가량 더 비쌌어요. -_ -;;;;

  • mepay 2008.12.23 01:5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또자님은 텨도 잡을 수 있습니다. 온타운에 계실테니..ㅋㅋ

  • PurpleRed 2008.12.23 08:4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으어어;;; 아침 안먹었다구요.
    게다가 이거는 셀프 제작도 불가능... GG... ㅠ_ㅠ

    • 또자쿨쿨 2008.12.23 09:07 신고 수정/삭제

      그러게요.. 어젯밤에 올릴때만해도 신났었드랬는데... ㅠㅠㅠ;;;

  • MindEater™ 2008.12.23 10:1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으흐흐...전..배안고파요~~ :)

  • pictura 2008.12.23 10:4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래서 제가 자주 안온다니깐요. =_=+

  • 빛이드는창 2008.12.23 13:05 ADDR 수정/삭제 답글

    오리안에 영양듬뿍~ 뭔가가 보일뿐이구....
    점심먹은지 몇분도 안된것 같은뎅....

  • pLusOne 2008.12.23 15:1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와 지대 염장 포스팅....ㅜ.ㅡ;;;
    또 배고픕니다...;;

  • 시크릿걸 2008.12.23 17:0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너무 맛나겠어요 ㅠㅠ 오리고기 엄청 좋아하는데.. 이번에는 먹으러 간적이 없는거 같아요 ㅠ

  • 달이 2008.12.23 17:06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런거 좀 사줘봐요~~ 응?

  • 까칠이 2008.12.23 17:5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잡어!!!!!!

  • sulpunsai 2008.12.23 23:2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거대오리.. 얼마나 크길래요.. ^^;

  • 소나기♪ 2008.12.24 00:2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에잇!에잇!!

    • 또자쿨쿨 2008.12.24 08:53 수정/삭제

      -0 -;;;

  • 함차 2008.12.24 14:2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ㅎㅎ..맛있겠네요

    • 또자쿨쿨 2008.12.24 14:39 수정/삭제

      으하하하.. - 0 -;;;;

사리곰탕 한 그릇 쭈욱~

photo-정물(still) 2008.12.02 23:44


아.. 이거 김 나게 찍었어야... - 0   -;;;;;;
카메라가 고장나서 고치려고 휴가를 하루 냈습니다만, 어찌어찌 하다보니 다시 정상 작동 하는군요. -_-;;
아이들을 어린이집에 보내고 집에 있는데 화요일 오전에 아이들을 가르치는 집사람이 일을 끝내고 불러내서 사준 사리곰탕.
집에 가는 길에 한 번 들러야지... 하던 곰탕집.

막 사리곰탕을 먹기 전에
나안~ 팔도 비빔면 두 봉지 끓여 먹었고.. -_  -;;
그래서 밥은 못 시켜 먹었을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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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녁이라 출출하던 참에 곰탕사진 보니까 정신을 못차리겠습니다. ^^

  • docham 2008.12.03 00:3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곰탕은 별로 싫어하는데, 사진을 보니 먹고 싶네요.

  • 시앙라이 2008.12.03 09:1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전 곰탕을 보는데 돼지국밥이 생각나는지..흑흑
    즐거운 하루 되세요

  • MindEater™ 2008.12.03 10:3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곰탕먹기전에 왠 팔도비빔면을~~~ ^^;;;
    저두 대충 끼니때우면 만난거 먹을일이 종종 생기는 것 같아요..:)

  • YoshiToshi 2008.12.03 10:4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그러다 결정적 순간에 고장나는 센스...(후덜덜;;)
    아, 곰탕이 맛있어 보이내요. (^^)~ (뜨끈뜨끈~)

    • 또자쿨쿨 2008.12.03 13:37 신고 수정/삭제

      다시 고장나기 전에 다른 거 한대를 구입 해야 하거늘...요..

  • 소나기♪ 2008.12.03 13:4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난~ 밥먹고 RSS방문할 뿐이고..
    그런데 사리곰탕보고 과자부스러기 남았나 살필 뿐이고..ㅡㅜ"

  • 까칠이 2008.12.03 14:2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세끼를 면식하셨군요~ㅎㅎ 요즘 면식수행이라도 하시는건가요~~
    그래도 예전에 그 넝심의 사리곰탕묜~ 이 생각나네요~

  • 뚱채어뭉 2008.12.04 17:2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정말 침질질~~
    너무 맛나겠어여~

    • 또자쿨쿨 2008.12.04 23:26 수정/삭제

      비빔면만 안먹었어두요... ㅠㅠㅠ;;;

아웃백에 다녀왔습니다.

Y's photo 에세이(essay) 2008.11.28 20:29

이번달엔 아웃백에서 조촐한 회식을 했습니다.
저 위에 게살스파케티 참 맛있더군요..
이쯤 되면 이 밤에 보시는 분들껜 살짝 염장 포스트일까나..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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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juanshpark 2008.11.28 21:0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와우~! 여기 저기서 계속 1빠를 하고 있네요. ㅎㅎㅎ
    아웃백이면 호주 국적의 레스토랑인가요? 상파울로에 살 때 몇번 가봤었지요. 이과수에는 없으니까....ㅠ_ㅠ; 그래도 대신에 스파게티는 아르헨티나 것을, 비프도 아르헨티나 것을 먹을 수 있답니다. 사진에 나온 음식을, 아침에 보게 되기를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 밤낮이 차이가 나는게 이럴때 좋군요. ㅎㅎㅎ,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또자쿨쿨 2008.11.28 21:30 신고 수정/삭제

      ㅎㅎ 제 블로그에선 1빠 하기 쉬워요~
      넵~ 주말 잘 보내세요~~

  • PurpleRed 2008.11.28 21:1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아웃백이 미제라는걸 호주와서 알았습니다.
    치밀한놈들...
    아시면서 야밤에 음식 포스팅을... ㅠ_ㅠ

    • 또자쿨쿨 2008.11.28 21:30 신고 수정/삭제

      그러게요.. 알았는데.. 이 밤에 포스팅을...ㅠㅠㅠ;;;

  • 까칠이 2008.11.28 23:0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런 포스팅... ㅠㅠ 안좋아해요...어흑~

  • 소나기♪ 2008.11.28 23:3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 제가 젤 좋아하는 골드 코코넛 쉬림프!!
    갈때마다 거의 빠지지않고 시키는 애피타이저입니다.^^
    앗백에 정말 사진찍기 어렵던데 이쁘게 잘 담아오셨네요.

    • 또자쿨쿨 2008.11.28 23:51 신고 수정/삭제

      골드 코코넛 쉬림프 제겐 너무 달아서 - 0 -;;;
      아웃백이 좀 어두침침하고.. 그러죠...- 0 -;;;;

  • 레이지폭스 2008.11.29 00:5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와우 쩐다 쩔어~
    이 새벽에 출출해 죽겠는데 괜히 봤음 ;ㅁ;

  • 쭌's 2008.11.29 12:35 ADDR 수정/삭제 답글

    주말낮에 봐도 염장 지대로 인데요~~~
    머슴애들이랑 같이 가는 아웃백은 싫어욧!~

    즐거운 주말되세요 ^^*

  • 쭌's 2008.11.29 12:35 ADDR 수정/삭제 답글

    주말낮에 봐도 염장 지대로 인데요~~~
    머슴애들이랑 같이 가는 아웃백은 싫어욧!~

    즐거운 주말되세요 ^^*

    • 또자쿨쿨 2008.11.29 15:38 수정/삭제

      ^^^;;;;
      쭌님도 즐거운 주말 되시고 계신가요?

    • 쭌's 2008.11.30 18:54 신고 수정/삭제

      주말을 술로 달래고 있다는~~~ㅋㅋㅋ

  • 라라윈 2008.11.29 14:5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 좀 전에 밥 먹었는데도 입에 군침이 돕니다..
    마치 아웃백 홍보 사진처럼 너무 선명하고 맛깔나게 찍으신 사진때문에..
    더더욱 먹고 싶어지네요....ㅠㅠ

    • 또자쿨쿨 2008.11.29 15:39 수정/삭제

      쩝.. 가까운 앗백으로.. ^^^;;;;;;

  • 홍콩달팽맘 2008.11.30 16:0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요즘 패밀리 레스토랑들이 비난을 많이 받던데, 또자쿨쿨님의 포스팅을 보니 윤기 자르르 흐르는 것이 매우 먹음직스럽네요. ^-^

    • 또자쿨쿨 2008.11.30 20:59 수정/삭제

      아 왜 무슨 일 있었나요?

    • 홍콩달팽맘 2008.11.30 22:21 신고 수정/삭제

      특별히 어떤 사건이 있었던 건 아니구요~

      얼마전 본 포스팅에서 패밀리 레스토랑에 사람이 별로 없는데, 이유가 가격대비 품질이 별로구, 예전에 비해서 서비스나 이런거 낮아진데다 처음 들어왔을때만큼 신선한 경험도 아니어서 그렇다.. 뭐 이런 이야기 읽었고, 트랙백과 댓글도 비슷한 내용이 걸려있거든요. ^^

  • Jelly's 2008.12.01 15:0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오오 아웃백

  • kkommy 2008.12.01 17:3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으흑.. 저도 아웃백.. ㅠㅠ

  • 맑은아침 2008.12.02 20:5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우리애들도 아웃백 가자고 난리인대...-.-;
    돈이 없어서 못가고 있습니다.....ㅠ.ㅠ;

    • 또자쿨쿨 2008.12.02 21:51 신고 수정/삭제

      아... 저도 일생에 단한번 가본 아웃백이에요.. -0 -;;;

나를 알아보고!

photo-정물(still) 2008.11.01 00:26

명이님이 쵸컬릿 좋아하는 나를 알아보고 보내주신 최고급 수제 명품 쵸컬릿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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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YoshiToshi 2008.11.01 00:5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전 아직 안 왔내요. ^^);;
    내일 용무 때문에 자리 비운동안 올 것같아 걱정입니다...에궁;;

    • 명이~♬ 2008.11.01 08:04 신고 수정/삭제

      우웅~ 요시님은~ 화요일에 도착하게 해놨어요~!!
      직장인분들은! 아무래도.....토요일에 도착하게 되면 거시기하게 될거 같아서!!!;;

  • DOKS promotion 2008.11.01 01:3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수제초콜렛이라 그런지, 투박하게 생겼군요. 하지만 맛을 최고급 ?? 저도 택배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꿀끅 ~

    • 또자쿨쿨 2008.11.01 09:30 수정/삭제

      ㅋㅋ 저도 아직 먹지는 않고 있습니다.
      참기 어려워요. ㅠㅠㅠ;;;

  • 보거(輔車) 2008.11.01 03:0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헛 도착 했군요. 부럽습니다. ~
    그 많은 초콜릿들 다 어디로 가나~ 했더니 또자님께...
    부럽습니다.

    • 또자쿨쿨 2008.11.01 09:30 수정/삭제

      움.. 저도 운이 좋아서 하나.. ^^^;;;;;;;

  • 명이~♬ 2008.11.01 08:0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어, 좀 많은거같다? ㅎㅎㅎ;;;
    맛이 좀 달죠 ㅠ_ㅠ 얼어있는 상태에 갔나요??
    다음엔..조금더 쫀득하고 안달면서 맛난 녀석으로다가..!!

    댓글달면서 왜 마우스 우클릭을 말씀안해주신거삼!! 이러고 탓하기엔 내가 너무 무지랭이..ㅠ_ㅠ

    • 또자쿨쿨 2008.11.01 09:31 수정/삭제

      아니요~ 그냥 굳은 상태로.. ㅋㅋㅋㅋ
      그르게요.. 제가 그거 쫌 손보던지 빼던지 해야하는뎅. -_-;;;

  • pLusOne 2008.11.01 15:05 ADDR 수정/삭제 답글

    도착했군요...맛나게 드세요...
    제가 만든건 아니지만..^^;;

  • .블로그. 2008.11.01 17:2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아... 갑자기 입에 초콜릿 생각이 가득합니다.

    • 또자쿨쿨 2008.11.01 22:29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저도 아직 먹지는 못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ㅠㅠㅠ;;;

  • 소나기♪ 2008.11.03 21:2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명이님의 초콜렛이군요.^^
    아 맛나겠다~ㅎㅎ

    • 또자쿨쿨 2008.11.03 22:25 수정/삭제

      아이들과 막 먹었습니다. ㅋㅋ

  • MindEater™ 2008.11.06 09:2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전 어제서야 받았는데~~ 며칠 창고에서 숙성되어 더 맛있었을겁니다..^^*

  • 멜로요우 2008.11.11 14:0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또자님을 알아본다는거 아시죠? ㅋㅋ

    • 또자쿨쿨 2008.11.11 14:22 수정/삭제

      ㅋㅋ 물론이죠~

  • Jelly's 2008.11.25 21:4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오오... 댓츠 더 챠컬릿
    저도 또자님을 알아봅니다(채팅의 산물?)

Cheers!

photo-정물(still) 2008.10.31 13:15




선릉에 있는 Belgo라는 벨기에 맥주집입니다.
회사를 그만 두는 팀 동료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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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까칠이 2008.10.31 11:3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오호~ 벨기에맥주 맛나나요??
    전 강남역에 캐나다 맥주집을 자주갔었어요~
    맛이 궁금하네요~

  • PLUSTWO 2008.10.31 12:2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맥주잔이 이뿌네요.
    어제 집에서 머그잔에다 와인 마셨는데ㅠㅠ(진열장이 앞으로 넘어지는 사고로 왠만한 살림도구가 다 깨져서ㅠㅠㅠㅠ

    • 또자쿨쿨 2008.10.31 13:16 신고 수정/삭제

      사람은 안 다치셨나요?
      어쩌다가 진열장아.... -_ -;;;

  • cheers!! 2008.10.31 12:53 ADDR 수정/삭제 답글

    +_+

  • MindEater™ 2008.10.31 13:2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전,,하이트~~ ^^;;;

    • 또자쿨쿨 2008.10.31 13:58 신고 수정/삭제

      움.. 전 아사히맥주가 참 맛있더군요. 지금은 맛이 기억이 안납니다만.. ^^^;;;

  • tasha♡ 2008.10.31 13:34 ADDR 수정/삭제 답글

    잔도 예쁘고 맥주도 맛있어 보이네요. ^^

    • 또자쿨쿨 2008.10.31 13:58 신고 수정/삭제

      움.. 저 중엔 몹쓸 맥주도 하나 있습니다. ㅎㅎ

  • 고구미 2008.10.31 13:4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벨기에 맥주집...새로운데요..^^
    한잔 마셔보고 싶네요...

  • 쩡양 2008.10.31 13:52 ADDR 수정/삭제 답글

    인터넷 찾아보니..레페브라운 벨기에 맥주 맞네요 ㅎㅎ

  • pLusOne 2008.10.31 15:1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맛나겠어요.... :)

    • 또자쿨쿨 2008.10.31 15:18 신고 수정/삭제

      네.. 술을 많이도 먹지 못하고 자주 먹지도 않지만 한 잔은 딱 좋아요~

  • YoshiToshi 2008.10.31 15:1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에게는 오늘 소주의 폭풍이 몰아칠 예정입니다. -ㅂ-);;;

  • aiimmn 2008.10.31 15:55 ADDR 수정/삭제 답글

    환송회 했나보네..

    내일은 지리산 장터목에서 집에서 담은 포도주~~~~

  • 명이~♬ 2008.10.31 23:0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와, 맛있었겠다!!!!!!! 와아아아아!!!!

  • PurpleRed 2008.11.01 20:4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여기는 술들이 종류가 가지각색인데
    저 맥주도 본듯하군요.. ㅎㅎㅎ

  • 워,,,흑맥 , 션 했겠는데요 ^ ^

    • 또자쿨쿨 2008.11.04 09:01 수정/삭제

      씁쓰름 했습니다. ㅋㅋ

  • 지후니맘 2008.11.04 11:39 ADDR 수정/삭제 답글

    희미하게나마 저의 얼굴이 협찬으로 들어갔군요..

    • 또자쿨쿨 2008.11.04 12:53 수정/삭제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