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소원해졌잖아요.

mindpasta 2011.09.06 00:41
밤마다 밤잠 줄여가며 메타블로그 온타운을 만들땐 참 좋았습니다.
이웃블로거분들과 많은 얘기도 나눴었고..
서로 작은 기대도 했었고..
좀 독특한 메타블로그를 만드는 블로거로서 블로거님들과 진짜 이웃이 될 수 있었죠.
그땐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세상이 바뀌어서 사람들이 블로그에서 작은 손안의 기기에서 할 수 있는 트위터 같은 SNS로 옮겨가기 시작했습니다.
어찌해야 할 줄 몰라서 방황했습니다.
온타운에 비슷한 걸 만들어도 보았지만, 메타블로그는 이웃들을 머물게 하기엔 역부족이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좀 지났네요.
이제 변화된 세상에 적응도 적당히 된 것 같습니다.
어쩌면 혼자만 세상이 변해가고 있다고 스스로 멀어져버린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몇몇 이웃님들은 벌써 오셔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그때 기억을 나눠가졌던 이웃님들 뵙고싶습니다.

http://mindpast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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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민당총재 2011.09.06 18:1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전 블로그가 참 편해요...
    메타블로그는 왜 이렇게 무너졌을까요?? ㅠ,ㅠ
    초반에는 참 좋았는데 말이죠

    • 또자쿨쿨 2011.09.06 18:19 신고 수정/삭제

      블로그가 여전히 우수하죠..
      메타블로그 블로거들의 글들을 온전히 다 보여줄 수 없으니 태생부터 한계가 명확했던 것 같아요.
      그래도 그때가 좋았어요. ㅎㅎ

  • 제갈선광 2011.09.11 07:1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항상 고민하시는 모습....
    보기에 좋습니다.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기를 기대합니다.^^

    • 또자쿨쿨 2011.09.13 21:52 신고 수정/삭제

      선생님, 추석 잘 쇄셨죠? 저기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

  • 소나기 2011.09.11 13:25 ADDR 수정/삭제 답글

    가입은 했는데 저는 트위터도 할줄을 몰라서... 이게 뭔지 잘 모르겠네요..ㅎㅎ

    • 또자쿨쿨 2011.09.13 21:53 신고 수정/삭제

      ㅎㅎ 추석 잘 쇄셨죠? 친구신청 해두었습니다! 사용법은 간단해요. 오시면 알려드릴께요~ :P

  • 2011.09.17 11:49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또자쿨쿨 2011.09.17 22:41 신고 수정/삭제

      아 넵 벌써 친구신청 해두었습니다. 다른 이웃분들도요.. 거기서 가끔이라도 뵙겠습니다! :D

Play SNS! 마인드파스타에서 SNS를 즐기세요!

mindpasta 2011.08.24 14:22




음.. 제가 만든 마인드파스타(http://mindpasta.com)에 놀러오세요.

특징

1. 제가 11일간 만든 마인드파스타는 현재까지 9개 언어를 지원합니다.
2. 공개된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키워드로 손쉽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3. 이미지,동영상,퀴즈 등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4. 자신이 어떤 생각을 주로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5. 활동을 할 수록 식물을 키워 꽃을 틔우고 다양한 향수를 만들 수 있는 재미도 있습니다. 향수는 모으거나 친구에게 선물 할 수 있습니다.

한번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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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e steel 2011.11.29 15:30 ADDR 수정/삭제 답글


    Your place is valueble for me. Thanks!…

요몇달간 잠수타며 만든 사이트입니다

기타(etc) 2010.10.22 19:18
몇달간 이거 만들고 있었습니다.
지금 재직중인 회사의 사이트인데, IT회사가 아니다보니 개발인력이 전무해서 또 어뜨케 혼자 삽질을 통해 만들었습니다. (뷰어와 메인디자인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5개월 가까이 걸렸네요.

지금은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라서 회원가입은 어렵습니다만, 댓글 주시면 먼저 사용해보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성인은 아직 온라인서재와 SNS 정도가 이용하기 좋겠네요...

온라인 개인서재, 온라인 그룹서재 이용이 가능하고
현재는 많이 제한되지만 뷰어를 통해서 책을 볼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과 유사한 형태의 SNS도 들어가 있어서 친구들과 소통이 가능하고
친구들의 소식을 알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아직 갈 길이 멀어서... 또 뵙겠습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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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갈선광 2010.10.25 09:1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잠수에서 부상할 때면 꼭 대박을 터뜨리는군요....^^

    • 또자쿨쿨 2010.10.31 23:16 신고 수정/삭제

      아후... 대박이라뇨.. ㅎㅎ 아직 미숙한 사이트입니다! ;-)

  • 알통 2010.10.25 17:03 ADDR 수정/삭제 답글

    잠수탈때 이런걸 하시는군요.
    저도 얼른 뭔가 하나 만들고 싶은데 ㅠ.ㅠ

  • 2010.10.26 16:52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또자쿨쿨 2010.10.31 23:16 신고 수정/삭제

      별말씀을요 책만 댕그러니 보내드려서 죄송할따름입니다! -_ -;;;;;;;

  • 2010.10.31 04:14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또자쿨쿨 2010.10.31 23:17 신고 수정/삭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이 글 보고 처리하고 트윗으로 멘션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0.11.02 10:03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오랜동안 멍 때리고 살았습니다.

기타(etc) 2010.07.14 10:32
온타운(ontown.net)이라는 좀 어렵거나 유별난 메타블로그를 세상에 내놓고나서 내가 계획한대로 살아질 줄 알았습니다.
chattail.net 이라는 SNS도 만들었고요.. 거의 다 만들고 멍때리기 시작했군요.. -_-;;;

불과 몇개월 사이에 대한민국은.. IT세상은.. 제가 계획하는 것이 처한 환경이 너무 빨리 변해서 잠시 멍때리며 살았습니다.

그렇게 몇개월을 의미없이 보내버렸습니다만, 전혀 시간을 허비한 것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세상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아서 더 열심히 살라더군요.

지금은 작지만 절 믿어주는 회사에서 여럿이 하기에도 벅찬 프로젝트를 혼자 하고 있고요.. 
가을께엔 조금 덜 다듬어진 모습으로 세상에 내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흘려보낸 시간만큼 다시 더 열심히 살아보려합니다.

또 다른 아이템으로 조만간 다시 이웃분들과 뵙겠습니다.

그때까지 다들 잘 지내시고요~ 바쁜 와중에라도 가끔 블로깅도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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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zis 2010.07.14 12:2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더운데 몸 보신도 좀 하시고 달리세요.
    얼마 안남은 제 힘! 보내드립니다. 아잣!

    • 또자쿨쿨 2010.07.15 23:08 신고 수정/삭제

      아웅 감사합니다. ㅠㅠㅠ;;;
      블로깅 좀 다시 해보려는데.. 요즘 회사일이 워낙 바빠서 오늘도 제 블로그에 첨 들어오네요.. ㅠㅠㅠ;;;

  • 달이 2010.07.14 14:38 ADDR 수정/삭제 답글

    살아있다니 다행이구먼!!
    화이팅이여~~

  • skypark 2010.07.14 21:29 ADDR 수정/삭제 답글

    네, 항상 응원할께요...^^
    더위에 건강도 잘 돌보시구요. 화이팅!!!

    • 또자쿨쿨 2010.07.15 23:08 신고 수정/삭제

      항상 지켜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더운데 사진 찍다가 더위 드시면 안됩니다~~

  • pictura 2010.07.15 21:19 ADDR 수정/삭제 답글

    분명 멋진 결과물과 함께 나타나시리라 믿어 의심치않습니다.
    블로깅보다 건강 먼저 챙기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 또자쿨쿨 2010.07.15 23:09 신고 수정/삭제

      ㅠㅠㅠ;;;
      감사합니다~
      살짝 여유가 생기면 출사 함 가시죠~~~ ;-)

  • 소나기 2010.07.19 12:08 ADDR 수정/삭제 답글

    기대하고 기다리겠습니다.^^

    • 또자쿨쿨 2010.08.04 13:11 신고 수정/삭제

      아웅.. 소나기님 다녀가셨네용.. ㅠㅠ;;;
      올만인뎅.. 답이 넘 늦었네용.. 감사합니다~~

  • sulpunsai 2010.07.20 14:0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이 글 쓰시고는 또 바빠지셨나 보네요.. ㅎㅎ
    뭔가 또 멋진걸 준비 중이신 건가요..? 전 그렇지도 않은데 왜 뜸한걸까요.. ㅋ
    암튼 쉬엄쉬엄 하세요~

    • 또자쿨쿨 2010.08.04 13:11 신고 수정/삭제

      넵.. 쉬엄쉬엄 잘 만들어보겠습니다. ;-)

      정말 오랜만에 많은 분들이 다녀가셧네요. ㅠㅠ;;;

  • Seollem 2010.08.01 01:24 ADDR 수정/삭제 답글

    기대할께요 !! ><

    • 또자쿨쿨 2010.08.04 13:13 신고 수정/삭제

      ㅋㅋ 넵~ 기대해주세요.. 대박 날때까지 몇번이고;;;;

  • Yasu 2010.08.01 20:2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또자님의 무한한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또자쿨쿨 2010.08.04 13:14 신고 수정/삭제

      제가 이래서 기운이 넘칩니다. ㅠㅠ;;
      더운데 건강 잘 살피시고 휴가 잘 다녀오세요~

  • 제갈선광 2010.08.04 14:4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참 오랜만이란 생각이 드는군요.

    그냥 훌쩍 문전견학만 하고 돌아가기만 하다가
    흔적 남기고 갑니다.

    더운 여름 삼계탕 한그릇 주문해 드리지요...^^
    힘 내세요.

    • 또자쿨쿨 2010.08.04 13:13 신고 수정/삭제

      선생님 잘 지내시지요?
      요즘 참... 이렇게 살면 안되는뎅..
      좀 정리 되거든 다시 왕성하게 돌아다니도록.. 마음을 먹어. ㅠㅠ;;;
      전처럼은 안되겠지만 가끔이라도 잊지 않고 들르겠습니다 ;-)

  • MORO 2010.08.15 14:35 ADDR 수정/삭제 답글

    대단한 실력의 소유자라는 느낌이 듭니다..;)

  • 바람노래 2010.08.17 17:2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놯...힘내세요!!!
    전, 이제사 돌아왔습니다.ㅡㅜ

  • 루트스토리 2010.08.19 22:3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온타운 블로그 등록 신청하고 쥔장님 블로그도 놀러왔습니다
    혼자서 이런 멋진 메타블로그를 만드셨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저는 블로그 처음 시작하는거라 이것저것 공부도 많이하고 배워가는 단계에요ㅋㅋ
    처음이라 보잘것 없지만 블로그 등록 부탁드립니다

  • pLusOne 2010.08.21 13:57 ADDR 수정/삭제 답글

    힘!!! 빠샤!!! ㅋ

올만에 놀러온 친구가족

Y's photo 에세이(essay) 2010.02.03 23:32

지난 일요일에 친구들이 찾아왔습니다.
버지니아공대에서 포닥을 하고 있는 박사님입니다.
그 친구 가족이 와서 다른 친구가족도 올만에 오고 또 다른 친구도 오고..
그 친구는 다음날 다시 돌아갔습니다.
어쨌거나 간만에 요리실력을;;;;
메인요리는 닭을 콜라와 간장양념에 재웠다가 졸이듯 끓인 요리인데 달달하니 맛있게 먹고 갔습니다.
아 안타깝게 물에 담궈뒀던 당면을 빠뜨렸네요;;;
젤 잘하는 요리중에 하나인 김치볶음밥은 많은 양을 하다보니 기름을 너무 둘러서 좀 느끼했습니다. -_-;;;


Some my friends came to my home at last sunday.
One of them lives in the USA for 2 years. I really glad to see him and his two little sons.
So I cooked some dishes for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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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raymundus 2010.02.04 08:23 ADDR 수정/삭제 답글

    요리의 대가님 ㄷㄷㄷ

  • 파워뽐뿌걸 2010.02.04 08:4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두 조금 배우고싶은데 귀찮아서 안되네요 -_-;;

    • 또자쿨쿨 2010.02.07 21:36 신고 수정/삭제

      훔;;; 요즘은 레시피가 많으니깐 일부러 배우실 것 까지는;;;

  • 까칠이 2010.02.04 11:07 ADDR 수정/삭제 답글

    와우~!!!

  • 비케이 소울 2010.02.04 15:3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우와 요리까지... 대체 쿨쿨님의 능력의 한계는???

  • 둥이 아빠 2010.02.04 18:1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넘 맛나보이는데요^^

  • MORO 2010.02.04 18:21 ADDR 수정/삭제 답글

    친구도 제대로 못 만나고 사는지가 꽤 오래된네요..ㅋ

  • skypark 2010.02.04 23:13 ADDR 수정/삭제 답글

    요리도 잘하시고...부럽습니다.^^

  • 복비 2010.02.05 02:04 ADDR 수정/삭제 답글

    아...배고파져서 갑니다^^

  • JUYONG PAPA 2010.02.05 21:27 ADDR 수정/삭제 답글

    소주랑 딱이겠는데요. ^^

  • 필그레이 2010.02.05 21:56 ADDR 수정/삭제 답글

    와.아이들은 저렇게 쪼르르 앉아있기만해도 재밌고 유쾌한 사진이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정말 요리'도' 잘하시네요.우와.진정한 능력자십니다.^_^

  • 맨큐 2010.02.21 23:26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요리 좀 배워야 하는데...ㅎㅎ
    오랜만에 친구 분과 즐거운 시간 보내셨겠네요. ^^

티스토리 300에 온타운 이웃들이;;;

분류없음 2009.12.26 22:22


얼마전에 티스토리 우수블로거 300 발표를 했다죠;;
저를 제외하면 106분이 온타운 이웃이네요;;;
괜히 뿌듯해지는건;;;;;
모두 축하드리고요 내년에도 즐건 이웃블로거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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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ennpenn 2009.12.28 10:02 ADDR 수정/삭제 답글

    수고하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온타운 이웃이 아닌가 보지요~
    제 이름이 빠져 있네요~

    • 또자쿨쿨 2009.12.29 00:01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제가 펜펜님을 온타운에서 못 찾겠네요;; -_ -;;
      아직 등록을 안하신 듯 합니다 ;-)

  • 지구벌레 2009.12.28 10:4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오호 정리하시느라 수고하셨겠어요..
    내년에는 더욱더..^^
    온타운 화이팅..~!!!

    • 또자쿨쿨 2009.12.29 00:01 신고 수정/삭제

      넵 지구벌레님의 세상이야기 무척 기대하고 있습니다 ;-)

  • PAXX 2009.12.28 11:4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축하드립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 Reignman 2009.12.28 12:30 ADDR 수정/삭제 답글

    와우~~~
    진짜 정리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내년에도 열심히 달리자구요. ㅎㅎㅎ

    • 또자쿨쿨 2009.12.29 00:02 신고 수정/삭제

      정리하느라 고생은 춈;;; ㅋㅋ
      넵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 몬스터 2009.12.28 13:59 ADDR 수정/삭제 답글

    댓글 타고 날라왔습니다.
    저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온타운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앞으로 관심가져보도록하겠습니다.

    • 또자쿨쿨 2009.12.29 00:03 신고 수정/삭제

      ㅋ 넵 감사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민시오™ 2009.12.28 14:5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쿨쿨님 우수블로그 선정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내년에도 멋진 모습의 온타운 기대해봅니다^^

  • 우수블로그 되신것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뭐든 열심히 하시니까 좋은결과로 돌아 오는군요.
    온타운 블로거들이 전부 우수 블로그가 되는 그날까지~~

    이제 2009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2010년에는 더욱더 행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세요~

    • 또자쿨쿨 2009.12.29 00:04 신고 수정/삭제

      넵 모두 우수블로거 이전에 온타운 이웃은 프리미엄 블로거~ ;-)

  • pictura 2009.12.28 16:55 ADDR 수정/삭제 답글

    또자쿨쿨님, 우수블로그에 선정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간 또자쿨쿨님의 노력에 비춰보면 당연한 것일 수도 있겠네요. ^^*

    • 또자쿨쿨 2009.12.29 00:05 신고 수정/삭제

      아휴;; 감사합니다 듣보잡인데 감사 할 뿐이죠 ;-)

  • 미미씨 2009.12.28 23:03 ADDR 수정/삭제 답글

    놀라울 따름이에요. 하지만 300의 의미는..살짜기;;;하하하;;
    우짜둥둥 축하해요 또자쿨쿨님. 열심히 해서 온타운에도 올려야 하는데 제대로 못하고 있으니 죄송할 따름이에요.

  • MindEater™ 2009.12.29 15:3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옷...내년에는 모두가 온타운의 시민이기를요~~
    바쁘다는 핑계로 올 한해 온타운을 위해 별루 한게 없네요~~
    그래도 항상 마음만은 온타운시민이랍니다. ^^;;;

    새해에도 멋진 온타운으로 거듭나길 바랄께요~ ^^*

    • 또자쿨쿨 2009.12.30 11:56 신고 수정/삭제

      ㅋㅋ 내년엔 쵸큼더 한가해지셔서 캐스터에서도 자주 뵙기를 소망합니다~ ;-)

  • JUYONG PAPA 2009.12.30 00:04 ADDR 수정/삭제 답글

    처음 놀러왔습니다. ^^
    온타운 식구분중 낯익은 분들이 꽤 많네요.
    앞으로 자주 놀러올께요. :)

    • 또자쿨쿨 2009.12.30 11:57 신고 수정/삭제

      넵~ 주영파파님 반갑습니다~
      내년엔 자주 뵈어요~ ;-)

  • 윤뽀 2009.12.30 17:2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온타운에 늦게 합류했는데 저까지 캡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피아랑 2009.12.31 02:43 ADDR 수정/삭제 답글

    헛 저는 리스트에 없네용.. 어여 온타웃 이웃이 되어야 겠습니다!!
    새해 복 만힝 받으세요!!!!!

    • 또자쿨쿨 2010.01.03 08:48 신고 수정/삭제

      넵 피아랑님도 새해에는 온타운에서도 뵙고 서로 친해지기바랍니당 ;-)

  • 2proo 2009.12.31 02:5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우와~~~ 온타운 블로거들중에 정말 많은 분들이 선정되었군요~
    저도 보이구요 ㅎㅎㅎ 부끄러워라;;
    또자쿨쿨님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얼마 안남은 올해 마무리 잘 하시구요.
    새해에도 늘 건강하고 행복하셧으면 합니다.
    한해동안 감사했습니다 ^^

    • 또자쿨쿨 2010.01.03 08:48 신고 수정/삭제

      제가 감사했죠~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

  • 탐진강 2009.12.31 20:24 ADDR 수정/삭제 답글

    잘 몰랐는데 모두 축하드립니다.

    2009년이 저물어 갑니다.
    2010년이 밝아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모두 건필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또자쿨쿨 2010.01.03 08:49 신고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탐진강님도 새해 하시고자 하는 일 모두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

  • 우경 2010.01.01 15:42 ADDR 수정/삭제 답글

    모두 축하! 축하 드립니다.
    또자쿨~님 새해 복많이 받으셔서, 부자되시고. 건강하세요.

  • MORO 2010.01.01 20:10 ADDR 수정/삭제 답글

    축하드립니다..ㅋ

    올한해도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기를 바랄께요..;)

    • 또자쿨쿨 2010.01.03 08:50 신고 수정/삭제

      즐거운 일은 서로 나누는 멋진 한해가 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pLusOne 2010.01.03 21:35 ADDR 수정/삭제 답글

    모두, 쿨쿨님의 열정적인 손작업 덕분이겠지요...^^

    늘 드린 것 보다 받은 것만 많은 것 같아 죄송스럽습니다...
    올 한해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또자쿨쿨 2010.01.06 09:35 신고 수정/삭제

      어휴 별말씀을요~ 지난해도 덕분에 많이 사는 것 같았습니다. 올해는 더 많이 행복하셔야죠? ;-)

  • 뚱채어뭉 2010.01.05 11:43 ADDR 수정/삭제 답글

    이야... 이많은걸 정리하셨다니.. 정성과 노력에 감동스럽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한 기분좋은일만 가득가득 하세요!!^^

    • 또자쿨쿨 2010.01.06 09:36 신고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뚱채어뭉님과도 올해는 더 친해지는 해 되었으면 좋겠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sulpunsai 2010.01.05 15:3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오~ 이렇게 모아 놓은걸 보니 엄청 나군요..! 저도 내년엔.. 음.. 안되겠죠.. ㅋ
    암튼 또자님 지난한해 수고 많으셨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음. 그러고 보니... 온타운 전시회도 못보고 지나가고 있었네요.. ㅎㅎ

    • 또자쿨쿨 2010.01.06 09:37 신고 수정/삭제

      ㅋㅋ 그러고보니 한동안 우리서로 왕래가 뜸했군요~ ;-)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다시 왕래가 잦아지는 해로;; ㅋㅋ

아이폰과 대면한 나의 느낌은

기타(etc) 2009.12.18 12:39

1. 그들의머릿속이 궁금하고 경악스럽다.
2. 아차스럽다!
3. 두근두근 설레인다.
4. 새로운 동기부여가 되겠다.
5. 미래가 기대되고 무척 궁금해!
6. 생각해야 할 이것저것들.
7. 새로운 기회!
8. 흥분된다. 너때문에.

* 헛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알려드리자면 아직 구입 전입니다.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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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미리누리는천국 2009.12.18 12:42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미 지르셨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8번을 읽고 ...

  • Fallen Angel 2009.12.18 13:21 ADDR 수정/삭제 답글

    전 금융거래 때문에 아직 보류중 어제 쇼옴니아 간담회 가서 좀 만져보니 그것도 잠깐의 느낌은 괜찮더군요.;;;

  • yureka01 2009.12.18 14:07 ADDR 수정/삭제 답글

    흐 질렀군요 ^^~!~~

  • beatus 2009.12.18 14:07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이폰 좋아요.
    터치감의 느낌은 아직까지 비교불가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여전히 최고의 폰은 아니죠.
    제게는 넘치도록 좋은 폰이지만요.ㅋ

  • 비케이 소울 2009.12.18 15:0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좋아보이네요.. 핸폰 구입한지 4달밖에 되지 않아서.. ㅎㅎ

  • PLUSTWO 2009.12.18 15:47 ADDR 수정/삭제 답글

    손잡고 같이 갈가요..ㅎㅎ

  • skypark 2009.12.18 16:49 ADDR 수정/삭제 답글

    역시 앞서 가시는군요...축하드려요.^^

    • 또자쿨쿨 2009.12.18 20:52 신고 수정/삭제

      이미 늦어있습니다만, 최대한 빨리 따라잡아야;;;

  • 쭌's 2009.12.18 21:03 ADDR 수정/삭제 답글

    조만간에 손에 쥐시겠군요 ^^

  • 술취한고양이군 2009.12.23 10:41 ADDR 수정/삭제 답글

    ..........전 형님이 5D에... 아이폰 들고 나오실 날을 이미 보고 있;;;

발로 차 주고 싶은 등짝

요즘 읽는 책(books) 2009.12.15 12:17

지금 잠시 일을 봐주고 있는 곳에는 책이 참 많다.

그중에 가까이서 눈에 들어온 책을 한 권 집어들었다

올만에 맡아보는 책냄새~ 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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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skypark 2009.12.15 13:15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책 좀 읽어야하는데...^^
    "고독의 급소를 찌르는 언어" 라는 글귀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ㅋㅋ
    좋은하루 되세요.^^

    • 또자쿨쿨 2009.12.16 14:59 신고 수정/삭제

      저도 요즘엔 책을 참 멀리 두고 살았습니다.. 다시 책을 가까이~

  • 쭌's 2009.12.15 17:49 ADDR 수정/삭제 답글

    어린나이에 책을 쓰는 젊은친구들을 보면 부럽기도 하고~~ 풍부한 감성에 놀라기도 하고~~~ ㅎㅎ

  • 이름이동기 2009.12.15 21:48 ADDR 수정/삭제 답글

    ㅎㅎㅎ 내용은 모르겠지만 ...

    저도 저 제목과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ㅋ

  • 음.. 제목이 무섭군요.. ㄷㄷㄷ
    혹시 제 등짝이 저런 등짝이 아닐지.. 아내에게 살짝 물어 봐야 겠습니다 ㅡㅡa

  • 비케이 소울 2009.12.17 00:4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책냄새 참 좋지요.... 언제 쿨쿨님의 완성된? 소설을 읽어볼수 있을 까요?? ^^

    • 또자쿨쿨 2009.12.17 15:31 신고 수정/삭제

      ㅋㅋ 저도 궁금합니다.
      곧 또 인도 가실 것 같은 ;;; ;-)

  • 쏘르. 2009.12.17 01:08 ADDR 수정/삭제 답글

    그거 책 쉽게 읽혀서 좋아요:)
    고등학교때 읽었는데 딱 청소년시기의 그 그그 그!!!!!!!!!!!설명하기 어려운 그 감정을 ㅎㅎ

  • PLUSTWO 2009.12.17 11:23 ADDR 수정/삭제 답글

    머 전 술냄새가 그릴울 뿐이고..ㅋ

  • MindEater™ 2009.12.17 22:1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전 책이랑은 그닥~~ ㅠㅠ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요즘 왜케 정신이 없는지,,정신없는 척하는건지~~ ^^;;
    날씨 점점 추워지네요~~ 감기조심하세요~ =3==3

    • 또자쿨쿨 2009.12.17 23:28 신고 수정/삭제

      다녀오신 건 잘 되셨나요? 연말 잘 보내시구요~~~

  • 얼음구름 2009.12.18 14:11 ADDR 수정/삭제 답글

    제목에서 현장감(?)이 느껴지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ㅎㅎ;;..

  • Mikuru 2010.05.10 08:04 ADDR 수정/삭제 답글

    이 책을 고3 수험시절에 읽었던 기억이...하하하..

배너를 좀 고치고 있습니다.

ontown.net-history 2009.12.11 10:14
이렇게요~




온타운에는 등록된 1,250여개의 블로그가 있습니다.
그중에는 활동이 정지되거나 폐쇄된 블로그도 있겠지요.
주소변경이 안된 엠파스블로그들이 다수 있기 때문에
실제로 살아있는 블로그는 1,000개 안팎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적은 수의 블로그에서 수집되는 포스트는 일평균 1,000개정도가 됩니다.
비율로 따지면 생산량을 따라올 메타블로그는 대한민국에 없다고 자부합니다.

또, 그동안 상업적이거나, 성인, 펌블로그의 성격이 다분해서 등록승인이 거절된 블로그가 630여개가 넘습니다. (그분들껜 죄송;;;;)
총 등록된 블로그의 절반정도 되는 나름 어마어마한 ;;;;


온타운에는 블로거에 이롭고 유용한, 세상엔 드문 서비스들이 많이 있습니다.

- 메인자동노출기능의채널
- 포토메타갤러리
- 타운애드(무설치 블로그수익형 검색광고 아직 오픈베타중 ㅠㅠㅠ;;)
- 블로그검색pass!
- SNS캐스터(모바일지원)
- 기능성랭킹
- 블로거빅배너서비스
- 온라인사진전
- 위젯
- RSS리더
- 등산서비스 등


다만, 아직 매체력이 작고, 가끔 느려지는 병목현상 때문에 
친한 이웃블로거분들도 그 많은 서비스를 다 사용하시지 못하고 계시지요.

온타운의 서비스들이 궁금하시면 클릭 하세요~

이렇게 블로거로서 누릴 수 있는 많은 혜택(?)은 오로지 온타운에서 밖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온타운에서 왕성하게 따뜻한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가시는 온타운의 식구들은 모두 프리미엄 블로거라고 저는 당당히 얘기할 수 있다는;;; 뭐 그런~ ;-)

공감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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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서민당총재 2009.12.11 11:04 ADDR 수정/삭제 답글

    온타운은 타 메타사이트보다 빠른피드백과 서비스를 가지고 있는데, 그 서비스의 사용이 미미한것 같습니다. 0ㅁ0/
    저같은 경우도 많은 기능들보다는 그저 rss에만 치중된 사용을 하고 있으니 말이죠.

    온타운의 인터페이스에서 서비스를 찾기가 그닥 좋은 환경이 아닌것 같아요 조금만 눈에 띄게 만들어 주시면 많은 분들이 사용할것 같습니다. 0ㅁ0/
    (아무래도 색감 문제인듯.)

    • 또자쿨쿨 2009.12.12 20:26 신고 수정/삭제

      지적 감사합니다; 다시 보니 이용안내도 제대로 없군용;;
      급히 만들고 있습니다;;

  • 소심한 우주인 2009.12.11 18:12 ADDR 수정/삭제 답글

    오늘도 수고가 많으시네요~^^

    • 또자쿨쿨 2009.12.12 20:27 신고 수정/삭제

      ㅋ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시네요. 잘 지내시죠? ;-)

  • 쭌's 2009.12.11 19:35 ADDR 수정/삭제 답글

    온타운이 제대로 홍보만 되면 메타중에 으뜸가는 메타가 될 수 있을텐데.... 온타운 화이팅입니다~~ 언제나 ^^

  • Yasu 2009.12.11 21:5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공감한다면 추천을~!!!

  • raymundus 2009.12.11 23:47 ADDR 수정/삭제 답글

    프리미엄 블로그라..왠지 자부심이 생기는데요^^
    광화문 행사는 잘 다녀오셨나요?

    • 또자쿨쿨 2009.12.12 20:29 신고 수정/삭제

      그냥 별루였어요; 야간근무 하시길 참 잘했다는;;;

  • skypark 2009.12.12 01:42 ADDR 수정/삭제 답글

    온타운 화이팅!!!
    2010년에도 더욱 많은 발전을 하겠죠.^^

부여 팸투어 - 2탄

Y's photo 에세이(essay) 2009.11.12 02:52
좀비들은 어둠과 함께 물러가고 날이 밝았습니다.


지금부터 어제 못한 한옥 구경을 샅샅이 해볼 생각입니다. -0  -;;;;
부여한옥생활체험관인 백제관입니다. 부여식 집은 아니고 옛조선시대의 한옥입니다. ;-)


이른 아침 서두른 부여의 하늘은 멀리서 온 이방인에게 맑은 하늘을 내어주기 싫었나봅니다.
비가 내렸습니다.


서방님이 붙잡아서 밤에 다시 숙소로 놀러오지 못했다던 어제의 그 해설사님이 오늘도 수고를 하십니다.
여기는 국립 부여박물관입니다. ;-)


찍고 찍히고 찍히고 찍히고 제 뒤에도 알만한(?) 누군가 있었습니다.  -_-;;;;;;;


이녀석 비밀스런 넓다란 방에 홀로 조명을 받으며 있었습니다. 바깥에는 쌈 잘하게 생긴 경호원을 거느린채로요.
백제금동대향로입니다.


이거 뭐라더라..(제가 설명을 게을리 들었습니다 ---;;;) 암튼 무슨 벽에 새겨진 불상입니다. 해가 뜰때부터 질때까지 태양의 위치에 따라서 표정이 바뀐답니다. 조명이 위치를 달리하며 수시로 바꼈는데.. 듣고 보니 또 그럴싸합니다. -_-;;;;;; 이러믄 안되는뎅 -_-;;;


비가 오는관계로 일정을 바꿔 정관장 홍삼 제조공장에 들렀습니다.
내부 촬영은 금지라하여 전 아주 충실하게 협조했습니다.
줄도 잘 맞춰서 걷고요.. -0  -;;;;
나오면서 사탕 한통 받아왔습니다. ;-)
참, 일요일 휴무중이시다가 갑작스레 연락을 받고 몇걸음에(안세어봐서.. ) 달려와주신 가이드분께 참 감사했습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정림사지 5층석탑을 보러 갑니다.


자 지난번 포스팅때 한두방울 더 필요하시다 하셨던 분들~ 여기 더 있습니다. ;-)


정림사지5층석탑입니다. 여기선 설명을 전혀 안들어서 뭐라 글을 못 쓰겠군요. 사진만 보세요. ㅠㅠㅠ;;;


짧지만 빡빡했던 일정을 뒤로하고 이제 헤어질 시간이네요.
장어가 한 접시 나왔습니다. ;-)


피곤한 몸을 이끌고 본가에 갔습니다.
받아온 백제동대향로를 좀 찍어야겠는데, 큰애가 도통 비키질 않는군요.


제가 받은 향로는 아쉽게도 살짝 휘어져있습니다. 누가 받았던 것처럼은 아닙니다. 휴~
군수님이 기념촬영을 하면서 보여줬던 향로하고는 포장부터 살짝 달라서 맘이 좀 상했더랍니다마는.. 공짜인걸요. ㅠㅠㅠ;;;;


굿뜨래밤도 4Kg 무겁게 받아왔습니다~
밤은 정말이지 알이 굵고 맛있었습니다. 굿뜨래 밤 추천입니다!!


백제동대향로는 본가에 두고 왔습니다.

이렇게 이번 부여 팸투어도 마무리 되네요.
많은 것들이 스쳐지나갑니다만, 그중에도 공사중인 백제역사제현단지는 내년에 아니 그 후에라도 꼭 가봐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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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어흑..짜리몽땅..ㅜㅜ

    • 2009.11.12 07:22 수정/삭제

      짜리몽땅..ㅋㅋㅋ

  • 2009.11.12 07:21 ADDR 수정/삭제 답글

    멋진 포스팅입니다....^^

  • 달이 2009.11.12 09:05 ADDR 수정/삭제 답글

    저정도면 별로 휘어진것도 아냐~~

  • yureka01 2009.11.12 09:21 ADDR 수정/삭제 답글

    구들장 뜨끈한데서 밤까먹고 싶~~

    펨투어 너무 잘 봤습니다^^

  • 백제관 2009.11.12 11:10 ADDR 수정/삭제 답글

    멋진 글과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저희 블로그 후기게시판에 살짜꿍 퍼갈께요~!
    다음에 부여 오실때에도 백제관 꼬옥 들려주세요^^
    항상 행복하세요~

    • 또자쿨쿨 2009.11.12 16:35 신고 수정/삭제

      네.. 뭐 링크로 걸어주시면 더 좋겠지만.. 원하신다면~ ㅠㅠㅠ;;;

    • 백제관 2009.11.13 19:01 수정/삭제

      링크로 걸었어요~^^

  • 비케이 소울 2009.11.12 12:4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즐겁고 의미있는 여행이네요.. 부럽습니다~

  • adios 2009.11.16 03:01 ADDR 수정/삭제 답글

    우와 팸투어.. 요거 제 고향 군 홈페이지에 제안해봐야겠습니다.
    블로거들 고향초대해서 투어해보라구 ㅋㅋ

    아차 이제 겨울이라 볼게 없구낭.. ^^;

    • 또자쿨쿨 2009.11.16 23:08 신고 수정/삭제

      지난 제천은 온타운에서도 모집을 했었죠!! 고향군 하게되면 연락주세요~!~!~ ;-)

  • MindEater™ 2009.11.16 20:1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촛대 탐나네요~~ ^^*
    팸투어가 해마다 있는 건가요??

  • rince 2009.11.17 23:04 ADDR 수정/삭제 답글

    그래도 향로가 멋있어 보이는 걸요 ^^
    그리고 장어 저도 먹고 싶습니다. ㅠㅠ

    • 또자쿨쿨 2009.11.18 14:51 신고 수정/삭제

      움.. 다 먹어버렸는데... 이제와서 원형그대로 복구 할 수도 없구.. 어쩌죠? -0 -;;;

  • teshi 2009.11.25 02:39 ADDR 수정/삭제 답글

    ... 혹시 백제역사재현단지는 ... 안들리셨는지 ;;;
    그곳에 가면... 현재 공사중이기는 하지만... 그 옆에... 한국전통문화학교가... 제가 졸업한 학교입니다... 조금 놀랍네요.

    전 현재는 충남대 컴공과를 다니지만... 예전에는 한국전통문화학교 전통건축학과에 재학중이었죠. ㅎ

부여 팸투어를 다녀오다 - 1탄

Y's photo 에세이(essay) 2009.11.10 01:55
운좋게 팸투어를 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사진이 좀 많을 예정입니다. ^^^;;;;;;
전날 온타운 버그 잡는 답시고 늦게 자고는 새벽에 일어나서 또 버그를 잡다가 몽롱한 채로 부여에 도착했습니다.
처음 들른 곳은 서동요 테마파크입니다.
해설사님께서 설명을 해주십니다. 어머나! 눈 감으셨네요. -0  -;;;


백제의 도읍이었던 부여답게 이번 테마가 백제인 듯 합니다. 건물들은 백제인이 살았던 시대의 건물모습으로 시장, 귀족, 기타?? 등의 구역이 나뉘어 있었는데, 서동요 테마파크는 도착시간이 일정보다 늦어져서 짧게 둘러보았습니다.

일정을 좇아 성흥산성에 올랐습니다.
좁은 단풍나무 사이를 달린 버스가 멈춘 곳은 산 정상의 바로 언저리입니다.
날씨가 좋으면 멀리 미륵사지까지 보인다는 이곳이 당나라군대의 침략을 막아낸 성흥산성입니다.


그 당시의 기억을 또렷하게 하고있을 큰 나무 아래에 또다시 가을이 내려 앉습니다.

바위에 커다란 발자국 하나 남기고 왔습니다. ;-)




오전내 바쁜 일정을 따라 다녔더니 밥을 먹을 시간입니다.
몸소 마중 나오신 군수님과 관계자분들과 간단한 인사와 기념촬영을 마치고 점심을 먹으러 갑니다.


형형색색의 솟대가 엮여있는 이곳은 주인이 고이고이 모았던 추억을 꺼내놓은 한식당입니다.


덕분에 잠시 유년시절의 기억을 떠올릴 수 있어 좋았습니다. ;-)


기념품으로 아래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군수님은 선물증정과 술을 한잔 권하시고는 자리를 뜨셨습니다. 지난번 제천의 시장님과는 대조적이었습니다만, 뭐 짧고 굵으시다고나 할까.. -0  -;;;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연잎밥입니다.
양이 좀 적었다는 생각입니다. 저 뿐만 아니라 모두들 5시를 넘긴 시각에 배고파했으니까요.


에너지를 조금 충전한 뒤 찾은 곳은 백마강 둔치입니다.
이곳에서 서울에서 공수해 온 자전거를 타고 2km정도를 달려 황포돗대를 타게 됩니다. 이 때부터 제 카메라가 말성을 부려서 잠시 사진이 없습니다. -_-;;;


다행히 카메라가 살아났습니다. ㅠㅠㅠ;;; 아주 십년감수 했습니다. -_-;;;;
밧데리도 뺐다껴보고, 메모리도 뺐다겨보고, DSLR에서 필름도 찾아보고.. 물에 씻어볼까 생각도하고.. -_-;;;;
암튼 한참만에 다시 살아난 녀석 다시 사진을 뿜어냅니다. -0  -;;;


여기는 낙화암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던 3000궁녀는 살짝 구라랍니다. -_-;;;;
백제 말기 당시에 궁에는 한 600여명의 의녀가 살았다고 하네요.
어찌 되었건 슬픔을 기억하고 있는 절벽입니다.


이번엔 참 일정이 빡빡했습니다.
배에서 내리자마자 버스에 옮겨타고 내린 곳은 근처에 위치한 백제역사재현단지입니다.
백제인의 당시 목조건축기술을 그대로 살려서 건물을 짓고 있다는 이곳은 아직 일반인에겐 공개되지 않는 곳이랍니다.
내년에 이곳에서 세계백제문화제라고 했던가??? 하는 행사가 열린답니다.
규모가 상당히 크고, 시멘트 올라간 서울의 궁들과 비교되는 그 건물의 곡선들은 2.5초간 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완공이 되고 나면 꼭 다시 들러볼 생각입니다. -0  -;;;


재현단지를 나오면 곁에 백제역사문화관이 있습니다.
이곳엔 백제인의 유물, 생활모습 등을 전시하고 있었는데, 공들여 만든 티가 여러군데에서 나오더군요. 특히 공들여 만든 인형들과 배경처리가 다른 지역들의 그것과는 좀 다르더군요.. 뭐 그렇다는 거에요~ ---;;;


요 아래사진은 백제인의 칠지도 모형입니다.


이녀석 뭘까요? 궁금하시죠? 상단에 재밌는 표정의 얼굴이 그려져 있는 이녀석은 남성변기입니다. 더이상 상상은 쭈욱 하세요~ ;-)


아 놔! 이거.. 살짝 낚였더랬습니다.
영상실에서 금동대향로에 대한 설명을 장엄하게 보여주고는 아랫부분에서 저렇게 슬몃 미끄러져 나옵니다.
저는 진품인줄 알았지뭡니까? 손도 밟혀가면서 가서 찍었는데.. 알고 보니 모조품.. 진품은 담편에 보여드립니다. ^^^;;;;;;;


마지막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연못인 궁남지로 갑니다.
해가 어둑어둑 해진 이곳은 시들은 연잎과 대들만 남아있어서 사진 한장만 남겨봅니다.
집에 남기고 온 삼각대가 참 그리웠습니다. -_-;;;;


아휴~ 드디어 오늘 첫날 공식일정이 모두 끝났습니다.
자.. 밥과 술이 나왔으니 이제부터 좀비로 변할 시간이 다가옵니다. ^^^;;;


제게는 좀 어색한 현수막이 보이는군요.. 어쨌든 이렇게 술이 거나해진 분들이 기와 처마에 내려앉은 밤과 함께 숙소의 넓은 마당을 방황하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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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사진으로보니 엄청 촌시럽군요..노란파카입으신분..ㅋㅋ

  • 2009.11.10 07:10 ADDR 수정/삭제 답글

    상당히 긴 스토리로군요...
    난 여러개로 쪼개야지.. ㅋ

  • yureka01 2009.11.10 09:37 ADDR 수정/삭제 답글

    우왕..너무 멋진 투어를 다녀 오셧군요 ..^^굿입니다^^

  • 달이 2009.11.10 10:45 ADDR 수정/삭제 답글

    역시 모범후기야~

  • 비케이 소울 2009.11.10 13:5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 부여에 다녀오셨군요

    • 또자쿨쿨 2009.11.10 21:29 신고 수정/삭제

      넵.. 기회가 되서.. 담엔 안불러줄 것 같아요~ ㅋ

  • skypark 2009.11.10 16:07 ADDR 수정/삭제 답글

    좋은경험 하셨군요...
    두루두루 볼거리가 많네요.^^

  • 빈대뚜껑 2009.11.10 16:18 ADDR 수정/삭제 답글

    아..갔다온다던....그 팸투어.....부럽...ㅋ

  • PLUSTWO 2009.11.10 17:43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번엔 일정이 빡셋군요...그래도 머 돌팍에 발자국 새기고 오셨으니..ㅎㅎ

  • 태극 2009.11.10 20:10 ADDR 수정/삭제 답글

    잼있게 보고 갑니다. 늦게라도 가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매일 바쁜 일정으로 인해 항상 늦게 가서 죄송하구요^^ 조만간 또 팸투에서 뵙겠습니다^^ 첫날 일정이 어찌 되었는지 사진을 통해서나마 잘 보고 갑니다^^

  • raymundus 2009.11.11 12:14 ADDR 수정/삭제 답글

    카메라 한번 물에 헹궈보시지 그러셨어요 그럼 더 빨리 돌아왔을텐데요 ㅋㅋ
    좀비로 변하는 이후의 사진 좀 부탁드려요^^

  • pLusOne 2009.11.11 16:38 ADDR 수정/삭제 답글

    역시 모임/여행의 끝은 술! 이군요...ㅎㅎ

  • 라온 2009.11.12 00:26 ADDR 수정/삭제 답글

    오홍... 가끔 라온이도 출연하네...
    사진 좋은데요... 역시 똑딱이인 나랑은 다른... 알흠다흠이 있네~ ㅎㅎ

    • 또자쿨쿨 2009.11.12 01:48 신고 수정/삭제

      ㅋㅋ 발로 찍은 사진들 뿐이어서~ 머 그다지~~~

  • 2009.11.21 00:02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꽁기 2009.11.21 10:45 ADDR 수정/삭제 답글

    파워블로거 원정대 정말 재밌었겠네요^^

3D 건물 조감도 작업을 하다

기타(etc) 2009.10.29 17:40

지인으로부터 3D 건물 조감도를 만들어 달라는 부탁을 받았습니다.
참 난감했습니다.
손 놓은지 10년정도 된 3D를 써야하다니요.. 그것도 혼자 하는 장난도 아니고 부탁을 받았으니.. ㅠㅠㅠ;;;
뭐 어쨌든 작업해봤습니다.
뭐 그냥 외관 느낌만 보신다 해서 입구는 생략했습니다. -_-;;; 슈퍼맨도 못 들어갑니다.

아휴 힘들어. 낼은 진짜 낚시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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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홍별장미 2009.10.29 21:52 ADDR 수정/삭제 답글

    아.. 저도 낚시 가고 싶어요.낚시보단 다른게 잼있어서 ㅋㅋ 조감도는 심슨가족인가?? 게임캡쳐장면을 본듯한데..그거보는듯해요 ^^;;

    • 또자쿨쿨 2009.10.30 00:51 신고 수정/삭제

      아.. 또 낼은 포기입니다. 다른 약속이 생겨버려서.. -_-;; ㅋㅋ 심슨가족 제대로 본 적이 없어요~ ^^^;;;

  • yureka01 2009.10.29 22:36 ADDR 수정/삭제 답글

    흐 조감도랜더링하실수 있군요 햐 기술 좋으신데요 ^^

    • 또자쿨쿨 2009.10.30 00:53 신고 수정/삭제

      네 어쩌다보니 다른 짓 하고 있지만, 애초 계획은 3D 게임그래픽이나 애니메이션쪽에서 이름을 날려보고 싶었습니다. ㅠㅠㅠ;;;

  • 애쉬™ 2009.10.30 01:1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오호.3D맥스~ㅋ 저도 어릴때 가지고 좀 놀았지만, 어려웠던 기억이~^^
    지금은 캐드 가지고 놀고 있어요~ㅋ

    • 또자쿨쿨 2009.10.30 08:27 신고 수정/삭제

      흐.. 저는 캐드는 3차원 올리는 부분까지만 해봤습니다. 도면에서 생각나는 건 trim 밖에는 ... ㅋㅋ

  • 세담 2009.10.30 10:51 ADDR 수정/삭제 답글

    심시티 bat인줄 알았습니다,ㅎㅎ^^
    수고하세요!

    • 또자쿨쿨 2009.10.30 12:34 신고 수정/삭제

      ㅋㅋ 세담님 뵌지 넘 오래되서 얼굴 까먹겠어요~

  • 비케이 소울 2009.10.30 11:5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오혹.. 대단하십니다...
    저는 사정이 있어 지금 서울입니다.. -.-

  • 쭌's 2009.11.01 21:34 ADDR 수정/삭제 답글

    오~~ 또자님!! 대단하세요 ^^

소래 해양생태공원 출사 번개

분류없음 2009.10.13 21:26


이사진 또 써먹네요. 죄송합니다. 쿨럭! ---;;;;;

처음에 온타운 주최로 출사를 계획하고 있었습니다만, 경험부족과 경비의 문제 등으로 인해서 번개로 대신합니다. 내년에는 꼭 행사가 되길 바랍니다. ㅠㅠㅠ;;;


* 장소 : 소래 해양생태공원
* 일시 : 2009.10.18 오후 2시 ~ 3시반정도?
* 참가자 : 참가를 희망하는 블로거 및 블로거 가족, 친구 등 자유
* 출사포인트 : 갈대,갈매기,염전(일하시는 풍경도 담을 수 있음), 풍차, 소래포구 등
* 주차비 및 입장료 : 무료
* 부대시설 : 공원내 자전거 도로 및 산책로, 야외공연장, 화장실 등
* 비용 : 식사비 1/N (미취학아동 제외)
* 식사 : 인근 식당 또는 대부도로 이동하여 바지락 칼국수
* 기타 : 오후에 우천시 취소

* 출사팁 : ND필터가 있으시면 꼭 가져오세요. 바람에 흔날리니는 갈대숲에서 멋진 모델사진을 담으실 수 있을 듯 합니다~


* 오시는 길 : 차량 소지하신 분 여유자리 있으시면 대중교통으로 오시는 분들과 함께 오시면 좋겠습니다.

서울 남서부 : 경수산업도로 -> 제2경인고속도로 -> 시흥,월곶IC 나와서 좌회전 후 직진 -> 로타리에서 우회전 -> 소래대교 -> 해양생태공원

서울 북동부 : 외곽순환도로 -> 제2경인고속도로 -> 시흥,월곶IC 나와서 좌회전 후 직진 -> 로타리에서 우회전 -> 소래대교 -> 해양생태공원

* 필독 : 소래대교 진입전에 바깥쪽 차선을 타세요. 안쪽차선은 시장쪽으로 좌회전 하려는 차들로 밀립니다.


약도 :



번개 참가 희망하시는 분은 연락처 및 인원을 비댓으로 달아주세요. ( 차량여부도요 )
식당을 미리 알아봐야 할 수도 있습니다.

또, 이 글 참고 또는 퍼가셔서 포스팅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가 인원 남겨주시면 다른 건 몰라도 명찰 만들어드립니다.
'또자쿨쿨 가족' '또자쿨쿨 친구' 뭐 이런식으로 말이지요..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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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reka01 2009.10.13 23:19 ADDR 수정/삭제 답글

    아놔..가까이 있으면 한번 달려 보는 건데...

    좋은 모임 출사 되시구요 시진 기대하게습니다.

    • 또자쿨쿨 2009.10.14 00:25 신고 수정/삭제

      훔.. 죄송합니다. 여기서만 자주 놀아서요 ^^^;;;;;;;

  • 수랄 2009.10.13 23:31 ADDR 수정/삭제 답글

    꺄아 아쉽습니다.
    바로 그 다음날부터 중간고사네요 ㅠㅠ (대학생의 설움 ;ㅁ;)
    좋은 기회가 오면
    그땐 꼭 뵙고 싶습니다 ~

  • pictura 2009.10.14 01:18 ADDR 수정/삭제 답글

    인천으로 오시는건데 가족행사가 미리 잡혀있는 바람에 참석하기 어렵겠네요. ( _ _);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ps. 소래포구 축제기간과 겹치기 때문에 교통이 매우 혼잡할 듯 합니다.
    시간을 여유롭게 잡으시면 진행이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또자쿨쿨 2009.10.14 17:03 신고 수정/삭제

      헛.. 가는 날이 장날이군요. -_-;;;;
      다음기회에 뵙겠습니다~ ;-)

  • 달이 2009.10.14 10:21 ADDR 수정/삭제 답글

    일단 가능 !!
    근데 이사하는것 때문에, 변경소지많음 ^^;;;;

  • skypark 2009.10.14 17:01 ADDR 수정/삭제 답글

    부럽습니다...
    멋진 출사 되시길 멀리서 응원할께요.^^

    • 또자쿨쿨 2009.10.14 17:04 신고 수정/삭제

      아흑.. 넵.. 번개 할 때마다 멀리 계신 이웃블로거님들께 넘 죄송스러워요.. 참.. -_-;;;;;

  • Yasu 2009.10.14 18:0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에구.. 제가 사는 수원이랑 가까워서 넘 반갑지만...
    그날 이래저래 일이 많네요...ㅜ.ㅜ

  • 기리 2009.10.14 22:57 ADDR 수정/삭제 답글

    옷...또자쿨쿨님 벙개치시는건가요?^^
    오랫만인데..잘 지내셨나요~~ㅎㅎ
    일요일 결혼식이 몇시인지 확인하고 가능하면 참석토록 하겠습니다.

    • 또자쿨쿨 2009.10.15 10:07 신고 수정/삭제

      헛.. 기리님 다시 수면위로 올라오시는 건가요? ^^^;;;;

  • PLUSTWO 2009.10.15 13:04 ADDR 수정/삭제 답글

    금요일 확답을 드리겠습니다...^^

    • 또자쿨쿨 2009.10.15 13:40 수정/삭제

      ㅋㅋ 플투님은 꼭 오셔야 하는 거 아시죠? 일요일로 잡은 .... ㅋㅋ

  • 범피 2009.10.15 13:31 ADDR 수정/삭제 답글

    일요일 오후라... 오늘 상황 보니 잘하면 갈 수도 있을 듯 합니다.
    바로 확답을 드려야 하나요...-.-;

    • 또자쿨쿨 2009.10.15 13:40 수정/삭제

      움.. 꼭 그렇진 않습니다~!~!~ ^^^;;; 오시면 무진군님좀 ... ㅋㅋ

  • 2009.10.15 14:08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또자쿨쿨 2009.10.15 14:36 신고 수정/삭제

      복사한 거 이미지가 다 깨져요~ 클릭한방으로 다시 등록해보세요~ 그러면 기존 거 제가 삭제할께요~ ㅋㅋ

  • 명이 2009.10.15 14:25 ADDR 수정/삭제 답글

    일주일만 늦게해도 가는건데 말입니다!!!!!!!! 췟췟췟췟췟....ㅠ

  • MORO 2009.10.15 16:33 ADDR 수정/삭제 답글

    좋은 기회인데 말이죠
    일요일에 제부도 팬션 사진 촬영이 계획되어 있는데
    취소되면 참석 검토해 보겠습니다.

    즐거운 출사되시기를~!!

  • 2009.10.16 19:34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PurpleRed 2009.10.17 06:4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내공이 있어야 들이대볼텐데 ㅠ_ㅠ

  • 비케이 소울 2009.10.17 12:3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 내일이 출사군요.. 즐거운 출사 되시길 바래요...
    다음엔 꼭 참석해볼께요 ..

  • 2009.10.17 22:57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또자쿨쿨 2009.10.17 23:09 신고 수정/삭제

      움.. 낼 뵙겠습니다~ 아.. 넵! 각시탈님요. 아 댓글 남겨야겠군요.

  • 애쉬™ 2009.10.18 11:4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헛...이런 번개가 있었네요..오늘이군요! 에혀...지금 회사 나와서 근무하고 있답니다. 아쉽게도 담에 같이!
    좋은 사진 많이 찍고 오세요~

    • 또자쿨쿨 2009.10.20 14:39 신고 수정/삭제

      이웃분들이 띄엄띄엄 오실 수 밖에 없던 장소였어서.. 많은 시간을 같이 하지 못해서 아쉽네요.
      조만간 설 어딘가에서.. 다쉬!! ㅋㅋ

  • 무진군 2009.10.18 12:3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어제 남이섬 출사에서 비맞고 다녔더니 결국 풀썩...게다가 너무 늦게 일어나 버렸네요..;ㅂ; 아이고 신경 써주셨는데...
    이번도 함께 하는게 실패 인 듯 합니다..;ㅂ;

  • 소나기 2009.10.19 10:32 ADDR 수정/삭제 답글

    잘 다녀오셨나유~ㅎㅎ

  • 잘지내시지요 ^^

키보드 테이블을 만들다

photo-정물(still) 2009.10.09 16:59



My lovely daughter loves her keyboard but she hard to play it, because it doesn't have any table and chair.
So she always squatted before it.
So I made a keyboard-table and a chair afew days ago.

At first, I bought some woods and cut.
And then sanded all them and drove the nail.
At the last painted with pinky paint.

And Now She is happy en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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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달이 2009.10.09 17:52 ADDR 수정/삭제 답글

    오옷. 기대이상인데?
    공방차려도 되겠는걸?

    • 또자쿨쿨 2009.10.12 13:03 신고 수정/삭제

      ㅋㅋ 하나 차려주면 내가 테이블 하나 만드러주지.. -0 -;;

  • 고도어 2009.10.09 18:3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몬가 뚝딱뚝딱하는 걸 좋아하시는군요.. ^^d

  • 전 키보드 테이블이라 그래서.. 컴퓨터 키보드 인줄.. 낚였.. ㅠㅠ
    사랑스런 따님을 위한 그 마음이 저 테이블 보다 더 멋져 보이는군요~

  • raymundus 2009.10.10 00:0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니 이걸 나무를 사셔 만드신거래요..ㄷㄷㄷ
    대단하시군요..이거 재우군이 보면 안되는데..

  • 맑은독백 2009.10.10 21:33 ADDR 수정/삭제 답글

    와.. 쿨쿨님~~.. 손재주가 대단하시네요...
    전 못도 못치는데 ㅠ.ㅠ
    집에서 못치는건 와이프 담당 ;)

  • 2009.10.11 16:45 ADDR 수정/삭제 답글

    저기 앉아서 건반치는 또자쿨쿨님의 모습을 잠시 상상중... ^^

    • 또자쿨쿨 2009.10.12 13:04 신고 수정/삭제

      움.. 저도 상상을..
      손가락 두개가 보이는군요~ -0 -;;

  • 이름이동기 2009.10.11 18:1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엇...손재주도 좋으셔라 !!

  • 분홍별장미 2009.10.12 01:06 ADDR 수정/삭제 답글

    저역시 드자이너김군님처럼 컴퓨터 키보드 인줄 알았어요 ^^;; 전자키보드?? 맞나요 ㅎㅎ 솜씨가 너무 좋으시네요 !!

  • skypark 2009.10.12 10:37 ADDR 수정/삭제 답글

    와~~ 대단하신걸요...
    손재주가 좋으신가봐요.^^

    • 또자쿨쿨 2009.10.12 13:07 신고 수정/삭제

      움.. 그냥 나혼자 쓸만한 것 만들수 있는 정도입니다~ ;-)

  • yureka01 2009.10.12 11:48 ADDR 수정/삭제 답글

    이거 직접 다이 하신건가요..헐.손재주 넘 좋으시단 ㄷㄷㄷㄷ

    • 또자쿨쿨 2009.10.12 13:08 신고 수정/삭제

      페인트가 남아서 다른 것도 좀 만들어야 하는 건지.. 하고 있습니다. ;-)

  • MindEater™ 2009.10.12 13:5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따뜻한 아빠~~ +_+

  • 함차가족 2009.10.19 15:52 ADDR 수정/삭제 답글

    대단하시네요..전 제목만 보고 왔다가..키보드..컴퓨터만 알고지낸 좁은 생각이였네요

    • 또자쿨쿨 2009.10.20 14:41 신고 수정/삭제

      ㅎㅎ 제가 좀 낚시질을... 오랜만이에요~ ^^^;;;;

  • viv 2010.01.22 16:46 ADDR 수정/삭제 답글

    I had played keyboard when i in primary school, but i have gave it up many many years ago. I still keep the keyboard and remember the brand is CASIO. it is not a really good memory for me anyway.

가족출사 설문조사좀 부탁드립니다.

photo-출사(visit) 2009.09.29 07:33


몇개월전에 몇 이웃블로거분들과 가을엔 가족출사를 함 가는 게 어떻겠나.. 하는 얘기를 나눈적이 있습니다.

올가을이 가기 전에 가보려 합니다만, 혼자서는 도저히 방법을 못 찾겠어서 의견,제안 등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제 생각입니다.

1. 일시 : 10월중순경 (18 일요일 쯤??)
2. 장소 : http://ddoza.ontown.net/899  - 소래해양생태공원
3. 참가자격 : 온타운 이웃블로거와 그 가족
4. 일정 : 
   - 2PM ~ 3PM : 해양생태공원 집결 및 가족 소개
   - 3PM ~ 5PM : 해양생태공원 내 사진촬영
   - 5PM ~ 6PM : 단체촬영 및 소래포구로 이동 사진 촬영
   - 6PM ~ 8PM : 인근 횟집에서 저녁식사
5. 출사전 : 온라인 출사 사진전 ( 블로거당 2~3점 내외)
6. 참가비 : 일단 드는 비용이 현수막, 식사비, 출사전 출품작 시상용 상품 구입


해결 해야 할 것 :
 - 교통편
 - 참가비는 도대체 얼마가 적당한지..

기타 : 만약에 스폰을 받는다면 스폰서가 살짝 홍보 가능한 포스팅 여부.. 등 되겠습니다.


아래와 같은 형식으로 댓글 부탁드립니다.

참가(불참)/가족인원(00명)/
희망시상품 : 삼각대, 필터, 머 기타 등등 원하는 것
차량 : 몇인 합승 가능여부 등

기타 다른 의견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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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yureka01 2009.09.29 09:30 ADDR 수정/삭제 답글

    동선에 따른 경비와 시간..그리고 단체로 가는 장소에 대한 사진 물색..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가까이 있으면 동참하고 싶어도 아궁..^^

    • 또자쿨쿨 2009.10.01 00:02 신고 수정/삭제

      움.. 원래는 지방에서도 곳곳에서 한날 한시에 자체적으로 출사하고 출사전은 같이 하면 어떨까 했었습니다만, 현실적으루다가.. ㅠㅠㅠ;;;

  • 미라클러 2009.09.29 17:21 ADDR 수정/삭제 답글

    우와 이런 것도 진행하시고, 또자쿨쿨님처럼 적극적으로 추진하시는 분이 계시면 고구마 줄기 끌어당길 때 고구마가 줄줄이 따라오듯 많은 분들이 참여하실 듯 .

    엉뚱한 데에 비유해서 죄송합니다 . . 우리 말 구사력이 부족해서요 =ㅅ=;;;

    • 또자쿨쿨 2009.10.01 00:02 신고 수정/삭제

      ㅎㅎ 그런데 제가 듣보잡 블로거라서요.. ^^^;;;;

  • 힝.. 저는 너무 사진하고는 안맞는것 같아요..ㅎㅎ
    찍기만 하면 무슨 이상한 사진처럼되고..
    거리만 안멀면 함께가서 얼굴도장이나 찍고 싶군요~

    • 또자쿨쿨 2009.10.01 00:03 신고 수정/삭제

      움.. 소래가 서울 서남부, 인천,안산,수원,안양에서는 그리 안멀어요~

  • 무진군 2009.09.30 02:3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그날 촬영만 안들어오면..;ㅂ; (일이 없으면 가고 싶.. 풀썩..- 17일도 출사로 잡히고 아주 요새 주말에 일을 못합니다.ㅋㅋㅋ)
    그나저나 온타운 전시회는 어찌 준비하면 되나요? 혹시 자격요건이 모자르진 않는지..;ㅂ; 다들 쟁쟁한 분들이 하셔서 둑은둑은 대고 있습니다.

  • 2009.09.30 18:20 ADDR 수정/삭제 답글

    일정만 겹치지 않는다면 참여하고 싶네요..^^

    • 또자쿨쿨 2009.10.01 00:04 신고 수정/삭제

      아무렴요~ 일정 빼시고 오셔야죠~~ㅋㅋ
      그런데 확정적으루다가 참여하신다는 분은 안계신 데요?? ㅋㅋ

  • 까칠이 2009.09.30 19:08 ADDR 수정/삭제 답글

    멀지만 않다면...ㅠㅠ 얼마나 걸릴까요?
    근데.. 갯벌 이런데면 우리 아이는 어려서 좀 어려울것 같기두 하구 말이죠... 뭐.. 그렇다구요...

    • 또자쿨쿨 2009.10.01 00:06 신고 수정/삭제

      봉천에서는 차로 30~40분??
      시흥IC에서 안양쪽으로 쵸큼 오다가 제2경인 5분정도 타고 월곶쪽으로빠져서 10~15분.. 움.. 차 안막히면 20분..
      갯벌 아니고 공원이고, 야외공연장 같은 곳도 있고 괜찬을 듯한데요~

  • ㅋㅋ 우리집앞으로 출사오세요 TT

    추석 잘보내세요 ^ㅡ^

  • 소나기 2009.10.01 16:32 ADDR 수정/삭제 답글

    결혼부터하고 연락드리겠습니다. ㅋㅋ

    • 또자쿨쿨 2009.10.02 18:03 신고 수정/삭제

      ㅎㅎ 그러면 또 아이도 있으셔야 할 거 같은데...

  • MindEater™ 2009.10.04 22:2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전 가족출사는 반대입니다. 쿠쿠
    뒷풀이로 찐하게 한잔을~~ (싫은 한달동안 후니맘과 후니와 이별을~~ ㅠㅠ)

    • 또자쿨쿨 2009.10.07 10:33 신고 수정/삭제

      ㅎㅎ 홀로 오실분들도 계시는 것 같던데.. 아.. 이거 확정해야하는데..

  • 고도어 2009.10.06 11:1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조카데리고 갈까.. 하고 있어요 ㅋㅋ

    • 또자쿨쿨 2009.10.07 10:34 신고 수정/삭제

      ㅋㅋ 이거이거 서둘러 준비해봐야 겠네요.
      전시회도 해야하고.. ---;;;;

2009 부천 국제 만화축제에서

Y's photo 에세이(essay) 2009.09.28 23:37
처의 사촌오빠 결혼식이 부천에서 있어서 갔다가 만화축제가 마지막날이라하여 들렀습니다.


아무리생각해도 방문객의 동선을 잘 못 잡아둔 전시관 같습니다.
정문에서 통로가 주로 이벤트를 하는 전시부스가 있는 건물로 이어지는데, 실제로 만화박물관은 정문쪽 입구가 있는 건물이라서 전시부스만 보고는 뭐 별거 없네.. 하고 밖으로 나가서 야외공연을 보고 돌아오게 되어있더군요.





아마 이본에서 왔나봅니다. 전시부스 상단의 제목이 돗토리현 이라고 적혀있더군요.
한국말로요. ;)
5분만 기다렸으면, 저녀석과 가위바위보 담판을 지을 수 있었는데말이죠.. -0 - ;;;





이거.. 자쿠워리어던가??
아무튼 정문이 있는 건물쪽에서 무료 조립 체험행사가 한창이었습니다.
한참 줄을 서서 조카들꺼까지 모두 받아둔 집사람 덕에 하나씩 조립을 해서 가져올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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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시앙라이 2009.09.28 23:4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여기저기 다녀오셨군요.
    신속한 업로드가 부럽습니다.

  • 까칠이 2009.09.29 00:19 ADDR 수정/삭제 답글

    오.. 쟈쿠다.... ㅎㅎ 나쁜 놈인데....
    그나저나 가족 출사는???

    • 또자쿨쿨 2009.09.29 07:07 신고 수정/삭제

      출사지는 정했는데...
      가족출사로 하려면 회비는 어뜨케 잡아야 할지도 모르겠고.. 해서 고민중.. 스폰도 받을 수 있음 좋겠는데... 암튼 혼자서 해결하기 쉽지 않은 문제에 봉착.. ㅠㅠㅠ;;;

  • 2009.09.29 03:05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또자쿨쿨 2009.09.29 07:05 신고 수정/삭제

      수정했습니다.
      캐스터이미지 변경 적용하면서 버그가 ---;;
      덕분에 버그도 고쳤습니다. 감사합니다. ;)

  • azis 2009.09.29 07:1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처의 사촌오빠 결혼식이 부천에서 있어서"
    에서 "처의"를 "저의" 라고 봐서 잠시동안 혼란스러웠습니다. ㅋㅋㅋ

    난독증이 있나봅니다. ㅠㅠㅠㅠ

  • 황팽 2009.09.29 16:17 ADDR 수정/삭제 답글

    흥미진진한 행사에 다녀오셨군요.
    마지막 예쁜 여자아이의 흥미로운 눈빛 참 인상적이에요.
    많이 꿈꾸고 많이 상상하거라.ㅎㅎ

  • 에너 2009.09.30 15:03 ADDR 수정/삭제 답글

    움..
    가고 싶다 ..

  • 2009.09.30 18:19 ADDR 수정/삭제 답글

    그래도 프라모델은 챙기셨군요..ㅎㅎ

  • montreal florist 2009.11.05 07:17 ADDR 수정/삭제 답글

    어린이들이 즐거운 축제군여

    • 또자쿨쿨 2009.11.05 09:07 신고 수정/삭제

      몬트리얼 플로리스트님의 웹사이트에 방문해보고 완전 영어사이트이길래 '이제 스팸이 한국어로 제대로 오나보다' 싶었습니다.
      실례를 했습니다.
      재외동포이신가보네요? ^^^;;;;;;

아라비안 나이트1

요즘 읽는 책(books) 2009.09.27 23:23

오랜만에 여유가 생겨서인지 책이 손에 잡힙니다.

천일야화란 네글자는 많이 들어보았지만, 실제로 어떤 이야기들인지 궁금하신 분들 많으실테죠??

ㅋㅋ 읽어보세요~

지하철에선 아주 가끔 나오는 삽화에 책을 세우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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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lovepoem 2009.09.27 23:5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언제부턴가 책만 펴면 졸음이..... ㅜㅡ

  • 고도어 2009.09.28 00:0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천일 동안 야한 얘기만 한다는 그...

    • 또자쿨쿨 2009.09.28 15:43 신고 수정/삭제

      움.. 네 아가씨가 야한 얘기를 많이도 알고 있다는... -_-;;;

  • 원덜 2009.09.28 04:01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아 저는 여유도 많으면서 책읽어야지 책읽어야지 맘만 먹고는 그날의 하루가 또 지나가버릴때가 많답니다 - ㅠ 얼른 실천으로 옮겨야되는데 하핫 :)

    • 또자쿨쿨 2009.09.28 15:44 신고 수정/삭제

      ㅋㅋ 뭔가 동기부여가 필요 하실 듯 한데요?
      저는 책 읽는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자 라는 동기부여가 예저언에 있었습니다~~

  • raymundus 2009.09.28 08:1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한때 천일야화와 아라비안나이트가 다른 이야기인줄 알았던 ㄷㄷㄷ

    • 또자쿨쿨 2009.09.28 15:44 신고 수정/삭제

      움.. 저는 아라비안나이트만 있었는 줄 알았더랬죠.. ㅋㅋ

  • skypark 2009.09.28 11:43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삽화...조금 그렇죠.^^

    • 또자쿨쿨 2009.09.28 15:45 신고 수정/삭제

      ㅋㅋ 네.. 다행히 몇개 안나와서 지하철에서도 읽을만 합니다. ^^^;;;

  • 다보시고 나면.. 김군에게.. 택배로.. 쿨럭..ㅋㅋ

    • 또자쿨쿨 2009.09.28 23:20 신고 수정/삭제

      ㅋㅋ 저도 동네 문화센터 문고에서 빌려다가.. ^^^;;;;;

  • 2009.09.28 21:22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황팽 2009.09.29 16:18 ADDR 수정/삭제 답글

    ㅎㅎㅎ멈칫멈칫하게 되는 책인가요.
    대충 짐작이 갑니다.
    그래도 바쁜 시간 쪼개서 하는 독서 더욱 가치 있죠.

5살 올블이 생일 축하해~!

photo-인물(man) 2009.09.27 23:09

지난 주말에 서울의 한쪽 끄트머리 숲에서 올블이의 5살 생일파티가 열렸습니다.
올블의 비트손님 초대로 다녀왔습니다.
양파냄새만 한시간 정도 맡았지만, 맛난 돼지 한마리 먹고, 선물도 받고 기념품도 두둑히 챙겨왔습니다. ;-)
마당이 많이 넓던데, 내년에는 그 마당에도 블로거들이 바글바글 할 정도로 올블이도 더 크면 좋겠습니다~

덧 : 아이폰 아이팟 프로그래밍 책을 선물로 받아왔는데.. 이참에 맥을 사야하는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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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lovepoem 2009.09.27 23:5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내년쯤엔 갈일이 생길지..ㅎㅎ;

    • 또자쿨쿨 2009.09.28 15:39 신고 수정/삭제

      흐.. 신청하시면 언제든지 가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 골빈해커 2009.09.28 01:53 ADDR 수정/삭제 답글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_^b
    그리고 맥은 꼭 사십쇼 ㅋㅋㅋ
    (블칵 공식 애플 리셀러임다(..))

    • 또자쿨쿨 2009.09.28 15:39 신고 수정/삭제

      ㅎㅎ 글찮아도 여기저기서 뽐뿌 받고 있습니다. ㅠㅠㅠ;;;

  • 원덜 2009.09.28 04:00 ADDR 수정/삭제 답글

    ㅎㅎ 넘 귀엽습니다 아이들이

    • 또자쿨쿨 2009.09.28 15:40 신고 수정/삭제

      그 식당에서 외식하던 아이들인데, 올블이를 첨엔 무서워하더군요. 뽀로로 친구란 말에 가서 찰칵!

  • 김Su 2009.09.28 09:20 ADDR 수정/삭제 답글

    먼곳까지 찾아와서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온타운도 더욱 번창하시길 바래요~

    • 또자쿨쿨 2009.09.28 15:41 신고 수정/삭제

      ㅋ 별말씀을요.
      초대해주셔서 감사하죠!! ^^^;;;

  • 꽃수염 2009.09.28 14:03 ADDR 수정/삭제 답글

    블로그칵테일의 꽃수염입니다.
    먼곳까지 찾아와 주신 또자님 덕분에 올블이 5살 생일파티를 성황리에 마쳣습니다. 감사합니다.

    올블이가 6살이 되었을 때도 또 뵐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또자쿨쿨 2009.09.28 15:42 신고 수정/삭제

      어흑.. 저는 주시는 음식이며 선물만 덥썩 축내버리고 왔는데요..
      홍커피님 말씀대로 메타블로그로 한방 날려주세요~!~!~ ^^^;;;

  • 쭌's 2009.09.28 16:35 ADDR 수정/삭제 답글

    맥까지 정복하시려고 그러시군요~~~ ㅎㅎ

  • kyoe 2009.09.28 19:27 ADDR 수정/삭제 답글

    먼곳까지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맥북이 대세죠 회사 맥북 점유율이 이제 40%에 육박한다는 ^^:
    애기들이 귀엽네요^^

    • 또자쿨쿨 2009.09.28 23:20 신고 수정/삭제

      맥북 사용자들이 정말 많아지고 있습니다. 주위를 둘러 보면요... -0 -;;;

      별 말씀을요~!~!~

  • 소나기 2009.10.01 16:29 ADDR 수정/삭제 답글

    와 올블로그가 5주년이나 되었군요.

파란 가을하늘만큼 넉넉한 제천 팸투어 2탄

분류없음 2009.09.22 00:50
짧은 다음 얘기를 하려했는데, 사진이 너무 많은 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바빴던 하루를 정리하기 위해 찾아간 곳은 마을에서 좀 떨어진 곳에 산채마을이라는 곳이었습니다.
짐을 내리고 찾은 식당에서는 스무가지가 넘는 많은 반찬들이 손님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입이 벌어지는 드문 풍경이었습니다.

모든 음식이 자연에서 자란 나물들이었고, 조리법도 독특해서 그간 먹어보지 못했던 색다른 음식이 많았습니다. 특히 놀라웠던 음식이 부추찜이었는데, 부추라곤 믿겨지지 않는.. 아 지금 다시 생각해도 신기합니다.

부시장님이십니다.
먼저 도착해서 기다리시고 계셨습니다.
저 헛개수 음료는 술많이 드시는 분들한테 좋다더군요. 이번 팸투어에 참여한 블로거에게 저런 선물이.. ㅠㅠㅠ;;
제천의 시장님, 부시장님은 인물이 좋아야 되나봅니다.  ^^^;;;

이곳 산채마을을 직접 감독하며 손수 지으셨다는 사장님이십니다.
얼굴 잘 봐두셨다가 다음에 가시거든 인사라도 먼저하세요~ 혹시 모를 콩고물이.. ---;;;;

부시장님보다 인기가 많으셨던 사모님이십니다.
부시장님이 자리를 뜬상태에서도 자릴 못 떠나시고 계셨다죠.

이렇게 하루가 저물고 수수밭 넘어로 어둠이 내렸습니다.

흐릿하지만, 서울에서는 보이지 않던 그 많은 별들은 여전히 제 밤길을 내려다보고 있었습니다.

가을 꽃 코스모스에도 아침은 이슬과 함께 찾아왔습니다.

산토끼 토끼야! 어디좀 가거라!
이녀석 쭈구려 앉아서 사진을 찍는데 은근슬쩍 다가와 앉더니 어디 갈 생각을 안하더군요.
이런 난감할때가..
제가 나쁜 사냥꾼이었으면 그냥 확~!~

여기는 명의촌입니다. 산채마을과 함께있는데, 한방치료를 받을 수 있다더군요.

이제부터 시골의 아침 풍경을 살짝 감상하시겠습니다.




붉은 고추잠자리 한마리가 쭌's님의 옷자락에서 마지막 가을 아침햇살을 즐기고 있습니다.


고추잠자리와 인사를 하고 자양영당이라는 곳과 의병전시관에 들렀습니다.
50mm 단렌즈를 들고 나간 덕에 아주 멀리까지 가야 전시관 전경을 담을 수 있었다죠. -_ -;;;

모두 초롱초롱(?) 의병전시관을 둘러보고있습니다.
제천은 의병의 중심이 되었던 도시로서, 관군과 일본군에 의해서 마을자체가 사라지기도 했다고합니다.
산을 하나 넘으면 충주땅으로 관할구역이 달라지기때문에, 군사훈련지로도 적격이었다는 부연설명도 함께말이죠.



의병전시관 바로 앞에는 사진찍는 사람들의 로망인 한적한 철길이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잠시 뛰어보겠습니다. ;)
아가다님이 첫번째 주자로 고생하셨습니다. ㅠㅠㅠ;;;


라온님, 그렇게 웃으셔도 피해갈 수 있을까요? 뛰어봅쉬다~~

하늘에 계신분 살짝 x꼬좀 아팠을 듯...
아놔, 부비베이스님이 라온님 명찰을 달고 계셔서 집에 와서도 라온님인줄로만 알았다는.. ㅠㅠㅠ;;;
어쨌든 예상외로 너무 높이 뛰어오르셔서말이죠. 덕분에 손목이 -_-;;;;


부비베이스님 어디서 좀 뛰셨군요!! 좀 제대로 뛰실 줄 아십니다 그려..


다시 시골풍경 나갑니다~ ;)


꽃밭에선 언제나 사진찍힐 준비가 된 라온님


아기자기한 수수밭길과 아름드리 가로수길을 돌아 
잘 익은 누런 들녘과 한가로운 목장을 지나
반겨주는 꽃을 지나
오미자체험을 하러 갑니다.

이번 펨투어 블로거들에게 오미자를 2Kg씩 따서 가져가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오미자는 이런 덩굴식물로 붉은 열매가 포도송이처럼 열렸습니다.
농장의 아주머니 말씀이 여자들이 먹으면 이뻐지고 남자들이 먹으면 잘생겨진다더군요.
과학적 근거가 없는 과대광고는 문제가 될법도 합니다만, 일단 모두 믿어봅니다. ;)


아니 이분들 왜 이러고들 계실까요?


네 그렇습니다. 이렇게 내년 한방엑스포에 실릴 오미자 아가씨를 찍으시느라.. -0  -;;

오미자 체험을 마치고 덜컹거리는 용달을 타고 농장을 나왔습니다.
어렸을 적 기억을 떠올리면서 말이죠.

마지막 조주가 되겠습니다.
오리백숙을 먹으며 반주를 살짝하며 짧지만 길었던 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제천에 오리백숙 드시러 가보세요.
맛도 있고, 가격도 저렴해서 서울서 드시는 가격이면 백숙+기름값 정도는 커버가 될 듯하네요.

제천에서 맞이해주신 빅로거분들이십니다.
덕분에 호화스러운 경험이 되었습니다~ ;)

이제 인사를 하고 서울로 올라옵니다.
올라오는 길은 항상 바쁜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천천히 올 수밖에 없었죠.

와이프 가져다 주라던 쭌's님이 챙겨준 감비차를 꺼내어봤습니다.
다이어트에 좋은 건강보조식품이랍니다.
맛은.. 음.. 약입니다! ^^^;;;;

직접 따온 오미자를 씻어서 설탕에 같은 비율로 1주일간 재두면 .. 아 그다음에 어쩌랬는지 격이 안납니다. ㅠㅠㅠ;;;


아참, 설탕 1키로 더 사다 부어야 하는데.. ---;;;;

내년 봄에 벚꽃축제가 열릴 때엔 꼭 드라이브를 떠나보고자 다짐하며, 이렇게 올가을 넉넉한 제천의 인심을 전해드리는 거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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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뷸.. 2009.09.22 01:23 ADDR 수정/삭제 답글

    차곡차곡 이쁘게 정리하셨어요..
    바로 어제인데.. 벌써 아주 먼 어느날처럼 느껴지네요..
    오미자는 아마 일주일뒤에 걸러서 청만 보관하라고했던거 같아요 ^^

    • 또자쿨쿨 2009.09.22 19:48 신고 수정/삭제

      그러게요 정말 오래 된 듯 합니다.
      일단 RSS를 구독해야 될 것 같아요

  • 무진군 2009.09.22 01:4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흑...그때도 신청할까 말까 고민하고 결국 주말이라 포기해 버렸는데...
    ;ㅂ; 엄청 부럽네요.. 결국 저는 아니나 다를까 주말에 일했답니다..

    • 또자쿨쿨 2009.09.22 19:49 신고 수정/삭제

      하셨어야죠~~~
      담에 또 기회가 있을거에요~~ ^^^;;;

  • 2009.09.22 07:31 ADDR 수정/삭제 답글

    정리가 상당히 깔끔하고 예술이십니다.
    오미자를 조금 알아봤는데 세달 혹은 100일을 보관하라는 말도 있더군요.
    찾아보면 다 달라서 뭐가 맞는지는...
    전 용도를 정해서 오늘이나 내일 시작하려합니다.. ^^

  • yureka01 2009.09.22 09:45 ADDR 수정/삭제 답글

    ㅎㅎ 즐거운 투어가 되셧나 봅니다.
    사진에도 확 보이는군요 ^^

  • skypark 2009.09.22 10:40 ADDR 수정/삭제 답글

    사진이 많으니 더욱 좋습니다.
    즐겁게 보고 읽게되는군요.^^

  • 빈대뚜 2009.09.22 13:54 ADDR 수정/삭제 답글

    가고싶다..시골....

  • 원덜 2009.09.22 15:21 ADDR 수정/삭제 답글

    말로만 듣던 진수성찬이군요 +_+ !
    철도길에 계신 남성분
    완전 조던이십니다 +_+

  • 소나기 2009.09.22 20:23 ADDR 수정/삭제 답글

    그동안 숨겨놓으신 멋진 사진들을 급 방출 하셨군요.ㅎㅎ

    • 또자쿨쿨 2009.09.23 06:54 신고 수정/삭제

      흐.. 머 그냥 당일치기 사진들입니다.
      소나기님 여행기에 견줄까 염려되옵니다. -_ -;;;

  • PLUSTWO 2009.09.23 12:30 ADDR 수정/삭제 답글

    선물까지 한꾸러미 챙겨오셨군요..ㅎㅎ
    완전 건강투어네요..

  • 고도어 2009.09.23 14:0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쭉 내리다가 허걱했어요 ^^

    • 또자쿨쿨 2009.09.24 02:05 신고 수정/삭제

      저도 댓글에 댓글 달때마다 허걱입니다. ㅠㅠㅠ;;;

  • 비케이 소울 2009.09.23 15:3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와... 사진 참 잘봤습니다. 아.. 또 여행가고 싶어집니다~

    • 또자쿨쿨 2009.09.24 02:05 신고 수정/삭제

      BK님 다녀오신 곳이라면 저도 디게디게 가보고 싶습니다. ㅠㅠㅠ;;;

  • 라온 2009.09.23 15:39 ADDR 수정/삭제 답글

    우와..
    정말 좋은 사진이 많네요..
    역시... 사진은 많이보고 배워야 하는거같아요...
    이뿌게 찍어주신거 넘 감사합니다~ ^^*

  • 아가다 2009.09.24 01:04 ADDR 수정/삭제 답글

    어제 왜 이거 보고 댓글을 안달았죠?;;
    암튼 ㅋㅋㅋㅋ
    사진 넘 예뻐요= 하나하나 엽서하기 좋은 듯한 느낌 ^^

    아- 그리고 제 사진 가져가도 될까요?^^

    • 또자쿨쿨 2009.09.24 02:06 신고 수정/삭제

      어머나! 이런 칭찬을 다 받고.. 오래 살고 볼일이군요~ ㅋ
      물론이죠~ 모델료도 안드렸는데 사진이라도!!!

  • 백마탄 초인 2009.09.24 01:34 ADDR 수정/삭제 답글

    오,,,좋은 려행이 되셨구만!!

  • 쥴리 2009.09.24 03:11 ADDR 수정/삭제 답글

    니콘은 색감이 많이 다르네요
    잘 보고 갑니다

    • 또자쿨쿨 2009.09.24 08:04 신고 수정/삭제

      니콘인지 어뜨케 아셨을까요? ㅋㅋ
      뭐 캐논이었어도 이렇게 후지게 나왔을거에요.. ;)

  • 링고 2009.09.24 17:27 ADDR 수정/삭제 답글

    점프 도중에 찍으신 사진, 정말로 잘 찍으신 것 같습니다.
    마치, 시간이 멈춘 것 같네요.

    카메라로 움직이는 사물을 찍을려고 하면 카메리가 떨리거나,
    급한 마음에 셔터를 눌려서 사진에 떨림이 찍히게 되더군요.

    • 또자쿨쿨 2009.09.24 23:27 신고 수정/삭제

      카메라를 조금만 이해하시면.. 안떨리게 찍으실 수 있을거에요~~

  • 쭌's 2009.09.27 14:41 ADDR 수정/삭제 답글

    약이다....라는 멘트에 뻥 터졌습니다 ^^
    집에 계신분이 좋아하셨으면 좋겠다~~ㅎㅎ

  • 쥴리 2009.09.30 23:29 ADDR 수정/삭제 답글

    캐논색감은 아니니까요

파란 가을하늘만큼 넉넉한 제천 팸투어 1탄

photo-풍경(landscape) 2009.09.21 01:09
쭌's님의 적극 추천으로 제게도 어렵게 좋은 기회가 찾아와서 충북 제천시의 지원아래 제천 팸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제천시는 사실 제가 여행지를 고르거나 할 때 고려해봤던 지역은 아닙니다.
아마,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교통이 불편하거나, 살짝 위치가 어중간한 내륙에 있다거나 하여 드물게 찾았으리라 생각되는 고장입니다. 맞죠? ^^^;;;
처음으로 1편,2편으로 나누어 여행기를 기록해보고자 합니다. 그만큼 소박한 제가 본 그대로의 농촌도시의 풍경을 보여드리고자합니다. 사진도 좀 많을 예정입니다. ;)

시청앞 프레스센터를 출발하여 처음 제천땅에 내려선 곳은 배론성지입니다.
우리나라가 조선이라는 칭호를 사용할 때에 처음으로 천주교의 전파를 시작한 지역이라더군요.
역사시간에 배웠는지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만, 깊은 산속에 그리 크지 않은 규모로 고요한 성지로 있었습니다.

제천에는 이런 아기자기한 개천이 많더군요.


위에 나오는 사진은 최양업신부의 조각공원에 있는 기념벽입니다. 처음엔 그냥 단순한 기념벽인줄 알았는데, 바둑판 모양으로 나뉜 벽면 아래에 일정한 간격으로 사진과 이름 그리고 그분이 생존했던 기간이 붙어있는 비석이 있습니다.
벽면의 칸수를 세어보니 아래 비석의 나뉜 칸수와 일치하더군요. 아마도 천주교의 성스러웠던 분들을 기념하기 위한 납골당인가봅니다.



배론성지를 나와서 점심을 먹으러 제천시내로 갔습니다.
그곳에서 제천시장님과 함게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이분이 시장님이신데요, 건배를 하기전에 말씀을 하시는 모습입니다.
제천분들은 '건배제의'라는 표현을 하시고 건배도 상당히 많이 했습니다. 아마도 저녁까지, 아니 다음날까지 한 건배가 제 인생에 있는 건배보다 많았던 것 같습니다.
또, 아주 유머있으셔서 점심식사를 하는동안 경직되지 않고 웃는 분위기에서 식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말씀중에 G&B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구라&뻥이랍니다. 하지만 속 뜻은 '기획과 홍보' 제게는 개인적으로 많이 와 닿았던 말씀이시네요.
무엇보다 여행기를 길게 써야 겠다는 생각을 갖게 한 장본인 이실지도 모릅니다. 단순히 몇몇 유명한 블로거들을 불러다가 먹여주고 구경시켜서 제천을 홍보해야겠다는 생각보다 절실하게 제천의 관광자원과 강점을 개발하고 더불어 제천시가 갖고 있는 현재의 모습을 떨치려는 의지와 모습이 보였기 때문일 겁니다.



의림지에 도착했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의림지는 작은 호수였습니다. 옆에는 송도유원지 같은 놀이시설도 있어서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의림지는 멀리 산에서 내려온 물이 고여생긴 자연호수이고, 이 물이 제천의 토지를 비옥하게 하는 근원이되는 중요한 곳이랍니다.
위에 보이는 작은 섬이 신털이섬? 이었던가.. 인부들이 신을 털때 생긴 흙이 쌓여 생긴 섬이라더군요.


의림지에는 각각 관리번호가 붙어서 개별적으로 관리를 받고 있는 멋진 노송들이 즐비하게 있었습니다만, 아쉽게도 광각을 가져가지 못한 죄로 이런 작은 소나무 한그루에 만족하셔야 할 듯 합니다. -_-;;;



다른 곳에서 2009제천 한방 건강축제가 한창이었습니다.
지방 어딜가나 서울같은 큰규모의 전시관이 없기 때문에, 이런 넓은 벌판? 예전에 군공군기지로 쓰였던 활주로에서 실외 축제가 진행중이었습니다.

위에서 살짝 언급했던 제천시의 강점이 바로 '한방' 이었습니다.
지역에서 나는 수많은 질 좋은 약초들로 다양한 음료, 먹거리,건강보조식품 등을 개발하고 연구하고 있었고, 제천을 한방치료와 여행을 결합한 도시로 키우려는 시관계자들의 의지도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날 제천을 더 돌면서 느낀 것이 제천은 산넘어산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산들이 많아서 재배뿐만아니라 자연산 약초가 많이 날 것 같다는 게 틀린 생각은 아닐 것 같더군요.


이런 뚱딴지 같은.. 왜 뚱딴지 일까요?-_-;;;

다도? 차를 체험해보는 곳도 있었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행사장이었습니다.
같이 살짝 둘러보시죠.


아.. 이름이 뭐더라 저 마스코트!! 이런 저질 기억력 ---;;;
아래는 천연색소가루로 엄마와 함게 그림을 그리고 있네요.


아래 나오는 음식들은 -사실은 너무 맛있고, 예뻐보여서 더 많이 찍었습니다만, 한밤중인걸 고려하여 몇장만 올립니다.- 모두 한약재가 들어간 한방 음식들입니다.


모두 맛있겠죠?? ^^^;;;



제천뿐만아니라 지방을 가면 꼭 볼 수 있는 것이 이 솟대입니다. 안내책자를 보니 제천에는 솟대문화관도 따로 있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아직 솟대가 무얼 의미하는지 관심가져본 바가 없네요. 이 글 쓰고 나서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한쪽에선 제천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영스타 선발대회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다들 노래를 시원시원하게 잘 하더군요.
노래만 하는 게 아니고 춤 추는 그룹도 있고 기타독주를 하는 분도 있고 암튼 공연은 다채로웠네요.




이곳은 먹거리 시장입니다. 여기서 구수한 옥수수막걸리를 먹었다죠!
드셔보시려거든 제천으로 달려가세요.


행사장을 나오면서 만난 제천귀공자입니다. ;)


어느덧 해가 붉은 빛을 뿌리며 뉘엄뉘엄 넘어가려고 합니다.


같이 간 일행분들이 다양한 체험을 하고 계시더군요.
아 나도 족욕체험 함 해볼까 했더랬는데 말이죠.. -0- ;;;;


붉은 태양을 마주보며 행사장을 나왔습니다.

다음날의 짧은 일정은 다음편에서 계속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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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덜 2009.09.21 02:10 ADDR 수정/삭제 답글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
    뚱딴지에서 빵 했답니다 ㅋㅋㅋ

  • yureka01 2009.09.21 09:00 ADDR 수정/삭제 답글

    멋진 여행이 되셧을듯..
    사진으로도 충분히 느끼고도 남습니다^

    • 또자쿨쿨 2009.09.21 16:08 신고 수정/삭제

      네 처음엔 살짝 지루했습니다만,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이런 기회가 자주 있을 듯 합니다~ 그땐~!~!

  • 달이 2009.09.21 09:37 ADDR 수정/삭제 답글

    잘갔다왔네~~ 좋았겠네..
    난 아쉬움 ㅠㅠ

  • 2009.09.21 09:43 ADDR 수정/삭제 답글

    벌써 올리셨네요.. 역시 빨라..
    그리고 깔끔한 사진들과 정리.. 멋집니다..^^

  • 라온 2009.09.21 14:02 ADDR 수정/삭제 답글

    같은곳인데..... 다른느낌....이 드는건
    사진의 기술인가.....?? ㅎㅎㅎ

    순간포착 라온이의... 표정을 보라!!

    • 또자쿨쿨 2009.09.21 16:09 신고 수정/삭제

      사진을 발로 찍어서 그럴겝니다. ㅠㅠㅠ;;;

      표정 몇장 더 보여드릴께요~ ^^^;;;

  • 이름이동기 2009.09.21 14:3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ㅡ^ 다녀오셨군요 ~ ㅎ
    오홍 ~ 제천이라 ~ 저도 딱 한번 가본 곳이예요 ㅎ

    • 또자쿨쿨 2009.09.21 16:10 신고 수정/삭제

      저도 자주 가보진 못했습니다.
      월악산 갈 때 한 번, 결혼식 갈 때 한 번..
      내년엔 여행차 한 번 가볼 생각입니다. ;)

  • 빈대뚜 2009.09.21 15:53 ADDR 수정/삭제 답글

    오호~ 그래도 구경할건 다 하고 온듯요.....ㅎ

    • 또자쿨쿨 2009.09.21 16:10 신고 수정/삭제

      ㅋㅋ 찍은 사진을 아끼지 않고 좀 풀었더니.. 다음회는 좀 더 풀려고..

  • 고도어 2009.09.21 16:2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덕분에 호강했어요!! 감사드려요...
    저도 얼른 정리해야하는데... 마음이 급해지네요. ^^

    • 또자쿨쿨 2009.09.21 18:32 신고 수정/삭제

      별말씀을요~
      부담스러우셨을까봐 걱정했습니다~

  • 뷸.. 2009.09.21 16:47 ADDR 수정/삭제 답글

    어떻게 정리해야하나 고민중인데..
    이렇게 깔끔하게 포스팅을 하시니 저는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벌써 다 해버린듯한..ㅎㅎㅎㅎ

    • 또자쿨쿨 2009.09.21 18:33 신고 수정/삭제

      흐.. 저마다 다른시각과 다른 감성으로 느낀 게 다를텐데요 뭐~ 후기 잘 보았습니다. 또 올리실거죠? ^^^;;;

  • skypark 2009.09.21 16:47 ADDR 수정/삭제 답글

    즐거움도 보이고, 유익함도 보이고...
    사진으로 다 보이는군요.^^

    • 또자쿨쿨 2009.09.21 18:34 신고 수정/삭제

      진짜 즐거움은 아마 다음포스팅이 더.. ㅎㅎ
      팸투어가 그 지역에서도 활성화 되면 좋겠습니다~ ;)

  • azis 2009.09.21 17:3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참으로 즐거운 시간이셨겠어요.
    시간이 맞지 않아 참여를 못했는데 다음번엔 기필코 참여하리라 다짐합니다!

  • PLUSTWO 2009.09.21 17:41 ADDR 수정/삭제 답글

    전날 늦게 들어가셨는데 차 놓치지 않고 잘 다녀오셨군요..
    제천 의외로 볼거리가 많은 곳이군요...2편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또자쿨쿨 2009.09.21 18:35 신고 수정/삭제

      ㅋㅋ 걱정은 좀 했습니다만, 역시나 잠 없는 또자쿨쿨 이었습니다.ㅠㅠㅠ;;;

  • 아가다 2009.09.21 22:26 ADDR 수정/삭제 답글

    쿠쿠쿠 제대로된 여행기는 또자쿨쿨님 여행기가 처음!
    히히 우리 참 많은것을 보고 느끼고 했네요 ^^
    2탄도 기대할께요 세심한 포스팅 멋지셔요 히히힛

    • 또자쿨쿨 2009.09.22 00:38 신고 수정/삭제

      흐.. 일단 2탄까진 보러 여기 오시겠군요~ ㅋㅋㅋ

  • 고도어 2009.09.23 14:0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차분하게 올 곧은 여행기 ^^d
    또쿨님 분위기랑 딱이네요

    • 또자쿨쿨 2009.09.24 10:39 수정/삭제

      ㅋㅋ 제 분위기가 쵸큼 우울하죠 -_ -;;;;;

간밤에 온타운이 먹통이었습니다.

ontown.net-history 2009.09.03 11:29
요즘 또 사이트가 느려지더니 어제는 최고로 막막했던 하루였습니다.

급기야 간밤에는 먹통으로 밤을 지샜나보더군요.

아침에 급히 응급조치를 한 이후로 지금까지는 전보다 더 쾌적한 것 같습니다.

아흑.. 배너 깨지고 했을텐데, 또 죄송합니다. ㅠㅠㅠ;;;

온타운 쥔장 올림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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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Sirjhswin 2009.09.03 11:32 ADDR 수정/삭제 답글

    전 바로 얼마전에 온타운에 가입했는데, 여러모로 마음에 드는점이 많습니다.
    혼자서 운영하느라 많이 힘드시겠지만 앞으로도 무한히 발전해 나갔으면 합니다 :)

    • 또자쿨쿨 2009.09.03 13:04 수정/삭제

      아직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개선 할 것도 많고 새로 추가될 기능들도요.

      쭈욱 참고 지켜봐주세요~
      감사합니다~

  • 하수 2009.09.03 12:41 ADDR 수정/삭제 답글

    늘 조용히 응원 보냅니다.^^
    많은 기능보다도 속도가 생명인지라, 가끔 버벅거릴 땐 좀...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

    • 또자쿨쿨 2009.09.03 13:04 수정/삭제

      덕분에 기운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raymundus 2009.09.03 12:5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어제 시체놀이 하느라 몰랐습니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드려요

    • 또자쿨쿨 2009.09.03 13:04 수정/삭제

      무슨요~~
      제가 항상 감사하죠~!~!~

  • 2009.09.03 22:02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쏘르. 2009.09.04 13:34 ADDR 수정/삭제 답글

    쥔장님 화이링!!

  • PLUSTWO 2009.09.04 16:45 ADDR 수정/삭제 답글

    가끔 속을 섞혀야 애정이 더해지죠..^^
    또자님 주말엔 뭐하실려나?

    • 또자쿨쿨 2009.09.05 03:02 신고 수정/삭제

      주말에도 뭔가 온타운 하느라 바쁠예정입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 기리 2009.09.04 22:49 ADDR 수정/삭제 답글

    그래도 주말엔 잘 넘어가겠지요~~^^

  • 함차가족 2009.09.05 00:03 ADDR 수정/삭제 답글

    함차맘은 오랜만에 놀러와서 모르겠어요ㅠㅠ

나 백수 되거든

기타(etc) 2009.08.20 09:25
나 백수 되거든
핸드폰에 내 이름 석자 지우지 말아주오.

나 백수 되거든
도서관 한 자리 비워주오.

나 백수 되거든
경조사는 조용하게 치뤄주오.

나 백수 되거든
가끔 취업알선 해줘도 좋소.

나 백수 되거든
가끔 불러 고기좀 먹여주오.

나 백수 되거든
그간 힘겨이 살았으니 눈치는 조금만 주오

나 백수 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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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쏘르. 2009.08.20 10:02 ADDR 수정/삭제 답글

    공감하는 제 자신이 싫으네요ㅠ
    그것도 필요해요

    나 백수되거든
    게임 하나는 석박사 부럽지 않소

  • 달이 2009.08.20 10:16 ADDR 수정/삭제 답글

    삼실에 빈자리 있으니 노트북 들고 와~~

  • 2009.08.20 10:37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까칠이 2009.08.20 10:38 ADDR 수정/삭제 답글

    ㅋㅋㅋ 드뎌!!

  • 범피 2009.08.20 10:40 ADDR 수정/삭제 답글

    든든한 온타운이 있으니 백수되셔도 걱정 없을 듯한데요!
    더 빨리 온타운이 발전겠네요!

  • pLusOne 2009.08.20 11:58 ADDR 수정/삭제 답글

    ㅠ.ㅜ...공감 백뱁니다...

  • 김치군 2009.08.20 12:33 ADDR 수정/삭제 답글

    전 1년 넘게 백수중이라 ㅠㅠ..

  • 하수 2009.08.20 12:57 ADDR 수정/삭제 답글

    ㅎㅎㅎ 요즘 위태위태 하십니까? ㅎㅎ^^

  • 지민아빠 2009.08.20 15:09 ADDR 수정/삭제 답글

    백수 되시면 보통 게임 하시던데. ㅋㅋ

  • skypark 2009.08.20 18:19 ADDR 수정/삭제 답글

    뭔일 있으세요?

    • 또자쿨쿨 2009.08.20 19:04 신고 수정/삭제

      정든 회사를 정리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0 -;;;;

  • 쭌's 2009.08.20 21:56 ADDR 수정/삭제 답글

    옆자리에 저도 끼워서.....ㅡㅡ;;

  • raymundus 2009.08.20 23:3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정리를 한다는건 새로운걸 시도하신다는 얘기인데..
    무조건 화이팅입니다. 앞만보고 달리기..

    • 또자쿨쿨 2009.08.22 08:14 신고 수정/삭제

      아직 정해진 게 아무것도 없네요...
      암튼 감사합니다~

  • 링고 2009.08.21 03:01 ADDR 수정/삭제 답글

    자작시네요. 들렀다가 읽고 갑니다.

  • 얼음구름 2009.08.27 00:32 ADDR 수정/삭제 답글

    저야.. 부친이 하시던 일을 같이 하고 있지만..
    3년차에 접어들어도 사실 많이 안맞아서 부친이 물러나고 지금까지의 벌이가 제 몫으로 좀 쌓이면 다른 일을 벌여볼 생각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일이 손에 안맞아서 스트레스가 늘 쌓여 있다 보니, 사람 대하는 것도 좀 퉁명스럽고 성격도 쌀쌀해지고, 사람을 대하는 일인데도 사람 대하는게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퉁명스러워지고..

    무언가 갖춰진 것을 그만두고 새로 시작한다는 것은 언제나 고된 일이죠.
    뭔가 전혀 웃음을 보일 수가 없는 글이네요.

    어제도 TV에서 비정규직 청년실업 이야기를 하는데..
    어찌 제 주변의 제 또래들은 다들 그렇게 잘 살고 맨날 놀러 다닐 수 있는 걸까요.
    어제 방송을 보니.. '10년 후에는 알게 될 것'이라는데.. 모르죠. 10년 후엔 저도 그들처럼 길에서 살던지.. 아니면 지금 제 주변의 또래들이 길에서 살던지..

    일단 둘 중 하나는 뭔가 크게 잘못된 쪽이니까요. 제 벌이가 그들보다 많은데도 그들이 저보다 더 많은 여가를 즐기는 것은.. 제 쪽이 맞겠죠. 그렇게 믿어야 마음이 좀 편하니..

    • 또자쿨쿨 2009.08.27 09:43 신고 수정/삭제

      다들 고민이 있습니다.
      사는게 그만큼 힘들다는 ...

      저도 화이팅입니다만, 얼음구름님도 화이팅입니다!!

메인화면 자질구레하게 손좀 봄

ontown.net-history 2009.07.18 16:50

온타운 메인화면을 손 봤다.
진작에 손좀 볼껄말이지...
많이 바뀌진 않았지만, 눈엣 가시 같던 것들이 정리되어 좋다.
잠깐 작업으로 이케 보람차기도 쉽지않은 거 같은데 왜 여태 미뤘을까.. ㅠㅠㅠ;;;
어제오늘은 렉같은 현상도 전혀 없고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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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톨™ 2009.07.18 18:2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수고하셨어요~ 들어가보렵니다^^

  • 고생 많이 하셨어요~^^

    • 또자쿨쿨 2009.07.19 08:04 신고 수정/삭제

      별말씀을요~ 소심한우주인님도 배너 만드셔야죠~~~

  • 2009.07.19 06:46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또자쿨쿨 2009.07.19 08:02 신고 수정/삭제

      마이페이지에서 바로가기 키워드를 제외하고 모두 수정하실 수 있으세요~
      일단 제가 수정했구요, 바로가기키워드에 Orㄱi곰 추가해두었습니다~ ^^^;;;;

  • raymundus 2009.07.19 09:1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요즘 온타운 버튼 꼭 누르면 훅하고 떠줘서 너무 좋습니다 음하하하

    • 또자쿨쿨 2009.07.19 09:35 수정/삭제

      ㅋㅋ 배너는 잘 되고 계세요? ㅋㅋ

  • Orㄱi곰 2009.07.19 09:19 ADDR 수정/삭제 답글

    에공공 너무 감사해요...
    근데 ㅎㅎㅎㅎㅎ본문 태그... 정말 볼수록 센스 만점이십니다. ㅋㅋㅋㅋ

    • 또자쿨쿨 2009.07.19 09:36 수정/삭제

      네이버 블로그에 단 댓글도 댓글알리미에서 다 볼 수 있으면 좋을텐데요..
      배너 만들어 올려보세요~~~

  • 하수 2009.07.19 14:4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ㅎㅎ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 azis 2009.07.20 09:0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고생 많으셨어요 ㅎㅎㅎㅎ

  • skypark 2009.07.20 10:58 ADDR 수정/삭제 답글

    수고 많으시네요...
    검색에 배너가 뜨니까 유명 블로그 된것같아요..ㅎㅎ
    고맙습니다.^^

  • sulpunsai 2009.07.21 01:2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배너! 만들긴 해야 할 텐데요.. ^^;

    • 또자쿨쿨 2009.07.21 09:10 신고 수정/삭제

      그렇죠.. 바로가기 키워드 누가 써버리기 전에요~ 오래 걸릴래나요? ㅋㅋ

  • 김기자 2009.07.21 11:51 ADDR 수정/삭제 답글

    그나저나 온타운이 침체된 메타블로그에 힘 좀 불어 넣어야 할텐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이팅~~~~

    • 또자쿨쿨 2009.07.21 14:01 신고 수정/삭제

      ㅎㅎ 감사합니다~ 김기자님도 배너 만드셔야죠~~~

  • 2009.07.22 00:36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또자쿨쿨 2009.07.22 04:08 신고 수정/삭제

      http://ddoza.tistory.com/856
      윗글 한 번 보세요 ^^^;;;;

  • 2009.07.22 02:48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또자쿨쿨 2009.07.22 04:09 신고 수정/삭제

      온타운은 비회원제입니다.
      블로그가 등록되어계셔서 수집된 데이타와 블로그 정보를 삭제하시고 싶으시면, 블로그를 알려주세요~

요며칠

기타(etc) 2009.06.27 09:13

1. 트위터를 시작했습니다.
 마이크로블로그 또는 최근의 SNS의 대표격으로 미투데이와 트위터가 있죠. 
 관심이 별로 없던 탓에 그간 써오지 않다가 트위터를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 타운리더를 기반으로 SNS를 시작한다 하였을때, 생각했던 기능들이 대부분 들어있더군요.
 다만, 그룹메시지 기능이 되지 않는 것에 대한 불편함은 어쩌면 한국사람들이 물든 습성 탓일까요?
 API가 공개되어 있어서 온타운에 활용방법이 있을지 살펴보는 중입니다. 

 트윗을 하신다면 빨로해주세요~~
 http://twitter.com/ddoza 


2. 아는 동생하고 앱스토어에 내다 팔만한 물건을 만들어보기로 하였습니다.
 아이템은 제가 생각 하던 것이고, 얘기를 들은 동생은 흔쾌히 하자 하였습니다.
 저는 프로그래머가 아니기때문에, 혼자서는 불가능 한 앱스토어 진출이 가능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3. 그렇고 그렇습니다.
 최근 회사에 몇몇 리스크가 크던 업무 몇가지를 아무 손해없이 잘 처리하고 있는 중입니다.
 칭찬에 인색한 상관들은 뭐 언제나 그랬으니 혼자 '잘했어 치타!' 하고 있습니다.


4. 출사전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남산출사번개에 아쉬워 하는분들이 많았는데, 그때 가족단위(친구나 뭐 같이 오셔도 되는) 출사를 고민중에 있습니다.
 지방에 계신 이웃 블로거들도 따로 또 같이 할 수 있는 출사전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5. 깜딱 놀랐습니다.
 1인당 평균 포스트 생산 수량이 온타운을 따라올 메타사이트가 없는 듯 합니다.
 온타운 블로거라면 프리미엄 블로거로서 자부심을 가져도.. ㅍㅎㅎ
 - 올블 : 81
 - 블코 : 83
 - 온타운 : 422 (09.06.27 09:00현재)


6. 회사에 갑니다.
 토요일입니다만, 일이 좀 있어서 눈시울 떨구고 가야합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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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달이 2009.06.27 09:45 ADDR 수정/삭제 답글

    빨리 출근해~
    아저씨 출근하면 난 퇴근해야겠다~

  • 제갈선광 2009.06.27 14:5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1 트위터에 대한 기본상식조차 없으니....
    뭡미까?

    2 깜짝 놀라셨다니... 기분 좋았겠습니다.^^

    3 회사 잘 다녀오세요.^^

    • 또자쿨쿨 2009.06.27 15:21 수정/삭제

      트위터는 웹환경에서 하는 1 Vs 불특정 다수에 대한 메시징 서비스입니다. 소셜네트웤서비스의 대표격이구요. 줄여서 SNS라고 합니다.
      특정사람의 주절거리는 짧은 글을 보시고 싶으시면 follow 라는 걸 하시면 그사람이 쓰는 글들을 보실 수 있게 되구요. 쌍방이 follow를 하시면 서로 보실 수 있습니다. 또 누군가가 제 글을 볼 수도 있구요...
      국내에는 미투데이가 있습니다만, 전세계적으론 twitter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국내에는 연아도 트위터 한다 라는 것때문에 최근 사용자가 느는 추세입니다.

      기분 좋았습니다. ^^^;;; 같이 좋으셔야죠~!

    • 제갈선광 2009.06.29 17:29 신고 수정/삭제

      금방 트위터 가입하였는데,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http://twitter.com/wing91

    • 또자쿨쿨 2009.06.29 21:10 신고 수정/삭제

      그냥 자기가 하고 싶은 말 주절주절 거림 같은 글 쓰면 그만입니다. ^^^;;;

  • 파워뽐뿌걸 2009.06.28 14:2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2번 기대되는군요!

    1번은 트위터란 이름은 들어본듯 한데 아직은 지켜만 봐야겠네요

    • 또자쿨쿨 2009.06.28 22:44 신고 수정/삭제

      ㅋㅋㅋ 기대는 금물입니다~

      결과물이 나와야 할텐데요... ^^^;;;;

  • azis 2009.06.28 21:1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4번 기대중입니다 ^^;;

  • pLusOne 2009.06.29 12:2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사업시작 하시는 건가요..@.@

    5번 축하드립니다..!!

  • 소나기♪ 2009.06.29 13:1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는 티스토리 하나만으로도 벅차서...ㅎㅎㅎ

    • 또자쿨쿨 2009.06.29 13:46 신고 수정/삭제

      사실 저도 벅차요~ 무척이나요~ 요즘 그래서 카페가 죽어가고 있어보입니다. ㅠㅠㅠ;;;

    • 소나기♪ 2009.06.29 13:54 신고 수정/삭제

      아... 카페...ㅡㅡ"
      죄송해유..잠시 가입했었다는 기억조차 놓고 있었다는...

    • 또자쿨쿨 2009.06.29 14:03 신고 수정/삭제

      요즘 어케 지내세요? 타운갤에 사진도 안올리시고.. ㅠㅠㅠ;;;;

  • 허허 참,
    배너 아래 귀퉁이에 빈공간은 여백의 미입니콰??

    트윗 재밌쑤??

    • 또자쿨쿨 2009.06.29 23:17 신고 수정/삭제

      ㅋㅋ 뭐 마땅히 넣을 배너가 없어서요~
      아직 유익한 서비스인지 어떤지 잘 모르겠어요~

    • 백마탄 초인™ 2009.06.29 23:44 신고 수정/삭제

      허허 참, 짐 농담 하슈?
      만들던 배너 우쨌소??

    • 또자쿨쿨 2009.06.30 00:11 수정/삭제

      아 막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http://www.ontown.net/v1_images/bt_painter.gif

      초인님은 원래 말투신가요?

    • 백마탄 초인™ 2009.06.30 00:28 신고 수정/삭제

      하하,,
      하~~~~~도 배너 소식이 없길래 약간 부리킸다능,,^ ^;;

      원래 경상도 사람들은 말투가 좀 그렇쿠마,,,하하하

      조흔밤 되시길!!

    • 또자쿨쿨 2009.06.30 00:47 수정/삭제

      그런데, 그림블로거로 하기로 했던가요? 격이 살짝 가물가물.. 다시 알려주세요. ---;;;;

    • 백마탄 초인™ 2009.06.30 01:30 신고 수정/삭제

      전에 '그림' 또는 '미술' 블로거라고 의논 했지 시픈데요,,,하하

    • 또자쿨쿨 2009.06.30 09:21 신고 수정/삭제

      넘 늦어서 뭐라 할 말이.. -_ -;;;;;;;

  • raymundus 2009.06.30 00:0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티스토리 만으로도 벅차서.. 온타운 만쉐이

    • 또자쿨쿨 2009.06.30 00:12 수정/삭제

      저도 오래 사용하진 않을 듯 합니다.
      좀 탐색중이라고나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