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ight

photo-풍경(landscape) 2011.08.24 21:05

아.. 집에 조금만 더 일찍 도착했으면 삼각대 놓고 좀 제대로 찍어보는 건데..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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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에서

photo-풍경(landscape) 2011.05.18 09:48




뭐 사진은 그냥 그런 남산 풍경입니다.
그냥 갔다 왔다고.. ㅎㅎ 사진이 그닥 맘에 안드는게죠.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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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풍경(landscape) 2010.11.19 00:16

그동안 거친 바다에서 힘들게 일한 나!
좀 쉬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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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나이 들다

photo-풍경(landscape) 2010.11.16 23:31

나이 든 배는 바다에 나가지 못합니다.
비바람에 녹슬고 부숴진 모습이 쉬는 것 조차 그리 편해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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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내림?!

photo-풍경(landscape) 2010.11.03 01:02

아래아래 사진이랑 좀 비슷하지만.. 느낌은 좀 달라서 올립니다. 빠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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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하늘 뭉개구름

photo-풍경(landscape) 2010.11.02 22:05

아.. 지렁이 한마리 날아다니네.. ㅠㅠㅠ;;;
그냥 차창 너머 보이는 하늘이 저래 파라니 좋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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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quite fine day!

photo-풍경(landscape) 2010.09.16 00:49

올여름엔,
모처럼 날씨가 좋은 하루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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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혹은 다른

photo-출사(visit) 2010.05.23 22:41

바닷물이 찰랑이는 저 끝에서 무엇을 기다리는지, 무엇을 보려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더러는 기도하는 것처럼 보이고,

더러는 금빛 기다란 여운을 내리며 가는 하루를 보내기 아쉬움을 좇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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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바람개비와 바다

photo-출사(visit) 2010.05.19 23:19


한낮의 태양을 삼킨 바다가 붉어집니다.
사람들은 즐거웠던 미소와 3초간의 웃음을 내려놓고 돌아옵니다.
처음 그들이 바라보던 바다와 큰 바람개비가 있던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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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t

photo-출사(visit) 2010.05.17 01:08

항구에 정박중인 작은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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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 gull

photo-출사(visit) 2010.05.15 18:52

이날 이놈 좀 잡아보겠다고 이리빙글 저리빙글 해댔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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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ght!

photo-출사(visit) 2010.05.09 23:28

아 정말 타보고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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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개비

photo-출사(visit) 2010.05.06 23:13

왜 걷는 걸까?
사람들
커다란 바람개비
세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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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

photo-출사(visit) 2010.05.03 22:13

# 바다와 갈매기 1


# 바다와 갈매기 2


# 바다와 갈매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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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어 - 경복궁

photo-출사(visit) 2010.01.17 23:04
닭도리탕을 먹은 후에 경복궁에 도착했습니다. ;-)
입장료가 3000원씩 되더군요;;;
예전에도 그랬던가? -0  -;;;;

그래도 입장료가 아깝진 않았습니다. ㅍㅎㅎ

(We arrived at Kyeong Bok Goong after lunch.)

(Keun Jeong Jeon)


(Here is Kyeong Hoi Roo. One of the shadows maybe me ;-) )


얼음이 단단히 얼었는지, 얼음 위로 쌓이 눈위에 발자욱이;;; 빠지진 않았겠죠??

(Here is Hyang Won Jeong)


(Here is still winte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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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어 - 북촌

photo-출사(visit) 2010.01.15 00:22
까칠님과 남산을 내려와서 지하철을 타고 북촌으로 향했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녹아 있는 상태여서 좀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인지 북촌은 서둘러 올라갔다 내려왔지요;;








동태가 널려 있던 이곳은 북촌에서 삼청동으로 넘어와서 택시를 타고 잠깐 가면 나오는 닭도리탕 집입니다.
닭도리탕에 통감자가 들어간 국물이 일품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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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어 - 남산

photo-출사(visit) 2010.01.12 06:58

벌써 20여일이 흘렀네요;;;
이 날은 원래 까칠님과 대관령 목장에 바람개비를 찍으러 가려했던 날입니다;;;
전날 눈이 많이 내려서 도로사정이 안 좋을꺼라 지래 겁을 먹고 둘이 설투어를 하게되었더랬죠;;;
이제서야 남산이라도 올려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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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에 오르다

photo-풍경(landscape) 2009.09.25 18:02


우리나라의 초가을 햇살은 정말 따갑습니다! 를 느꼈던 하루였네요.
역시 햇살이 따갑던 그날 북촌에 올랐습니다.

오늘은 그날의 골목길 몇장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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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림

photo-풍경(landscape) 2009.09.24 23:25

아 한여름의 무서운 공포! 스크림!!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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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샷-남대문

photo-풍경(landscape) 2009.09.23 07:02

그야말로 몇년만에 CCD 청소를 한 후에 날려본 남대문에서의 막샷
요즘의 남대문은 골목이 참 넒어진 느낌이다.
내국인보다 일본인을 위한 시장 같기도 해 왠지 씁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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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가을하늘만큼 넉넉한 제천 팸투어 2탄

분류없음 2009.09.22 00:50
짧은 다음 얘기를 하려했는데, 사진이 너무 많은 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바빴던 하루를 정리하기 위해 찾아간 곳은 마을에서 좀 떨어진 곳에 산채마을이라는 곳이었습니다.
짐을 내리고 찾은 식당에서는 스무가지가 넘는 많은 반찬들이 손님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입이 벌어지는 드문 풍경이었습니다.

모든 음식이 자연에서 자란 나물들이었고, 조리법도 독특해서 그간 먹어보지 못했던 색다른 음식이 많았습니다. 특히 놀라웠던 음식이 부추찜이었는데, 부추라곤 믿겨지지 않는.. 아 지금 다시 생각해도 신기합니다.

부시장님이십니다.
먼저 도착해서 기다리시고 계셨습니다.
저 헛개수 음료는 술많이 드시는 분들한테 좋다더군요. 이번 팸투어에 참여한 블로거에게 저런 선물이.. ㅠㅠㅠ;;
제천의 시장님, 부시장님은 인물이 좋아야 되나봅니다.  ^^^;;;

이곳 산채마을을 직접 감독하며 손수 지으셨다는 사장님이십니다.
얼굴 잘 봐두셨다가 다음에 가시거든 인사라도 먼저하세요~ 혹시 모를 콩고물이.. ---;;;;

부시장님보다 인기가 많으셨던 사모님이십니다.
부시장님이 자리를 뜬상태에서도 자릴 못 떠나시고 계셨다죠.

이렇게 하루가 저물고 수수밭 넘어로 어둠이 내렸습니다.

흐릿하지만, 서울에서는 보이지 않던 그 많은 별들은 여전히 제 밤길을 내려다보고 있었습니다.

가을 꽃 코스모스에도 아침은 이슬과 함께 찾아왔습니다.

산토끼 토끼야! 어디좀 가거라!
이녀석 쭈구려 앉아서 사진을 찍는데 은근슬쩍 다가와 앉더니 어디 갈 생각을 안하더군요.
이런 난감할때가..
제가 나쁜 사냥꾼이었으면 그냥 확~!~

여기는 명의촌입니다. 산채마을과 함께있는데, 한방치료를 받을 수 있다더군요.

이제부터 시골의 아침 풍경을 살짝 감상하시겠습니다.




붉은 고추잠자리 한마리가 쭌's님의 옷자락에서 마지막 가을 아침햇살을 즐기고 있습니다.


고추잠자리와 인사를 하고 자양영당이라는 곳과 의병전시관에 들렀습니다.
50mm 단렌즈를 들고 나간 덕에 아주 멀리까지 가야 전시관 전경을 담을 수 있었다죠. -_ -;;;

모두 초롱초롱(?) 의병전시관을 둘러보고있습니다.
제천은 의병의 중심이 되었던 도시로서, 관군과 일본군에 의해서 마을자체가 사라지기도 했다고합니다.
산을 하나 넘으면 충주땅으로 관할구역이 달라지기때문에, 군사훈련지로도 적격이었다는 부연설명도 함께말이죠.



의병전시관 바로 앞에는 사진찍는 사람들의 로망인 한적한 철길이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잠시 뛰어보겠습니다. ;)
아가다님이 첫번째 주자로 고생하셨습니다. ㅠㅠㅠ;;;


라온님, 그렇게 웃으셔도 피해갈 수 있을까요? 뛰어봅쉬다~~

하늘에 계신분 살짝 x꼬좀 아팠을 듯...
아놔, 부비베이스님이 라온님 명찰을 달고 계셔서 집에 와서도 라온님인줄로만 알았다는.. ㅠㅠㅠ;;;
어쨌든 예상외로 너무 높이 뛰어오르셔서말이죠. 덕분에 손목이 -_-;;;;


부비베이스님 어디서 좀 뛰셨군요!! 좀 제대로 뛰실 줄 아십니다 그려..


다시 시골풍경 나갑니다~ ;)


꽃밭에선 언제나 사진찍힐 준비가 된 라온님


아기자기한 수수밭길과 아름드리 가로수길을 돌아 
잘 익은 누런 들녘과 한가로운 목장을 지나
반겨주는 꽃을 지나
오미자체험을 하러 갑니다.

이번 펨투어 블로거들에게 오미자를 2Kg씩 따서 가져가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오미자는 이런 덩굴식물로 붉은 열매가 포도송이처럼 열렸습니다.
농장의 아주머니 말씀이 여자들이 먹으면 이뻐지고 남자들이 먹으면 잘생겨진다더군요.
과학적 근거가 없는 과대광고는 문제가 될법도 합니다만, 일단 모두 믿어봅니다. ;)


아니 이분들 왜 이러고들 계실까요?


네 그렇습니다. 이렇게 내년 한방엑스포에 실릴 오미자 아가씨를 찍으시느라.. -0  -;;

오미자 체험을 마치고 덜컹거리는 용달을 타고 농장을 나왔습니다.
어렸을 적 기억을 떠올리면서 말이죠.

마지막 조주가 되겠습니다.
오리백숙을 먹으며 반주를 살짝하며 짧지만 길었던 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제천에 오리백숙 드시러 가보세요.
맛도 있고, 가격도 저렴해서 서울서 드시는 가격이면 백숙+기름값 정도는 커버가 될 듯하네요.

제천에서 맞이해주신 빅로거분들이십니다.
덕분에 호화스러운 경험이 되었습니다~ ;)

이제 인사를 하고 서울로 올라옵니다.
올라오는 길은 항상 바쁜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천천히 올 수밖에 없었죠.

와이프 가져다 주라던 쭌's님이 챙겨준 감비차를 꺼내어봤습니다.
다이어트에 좋은 건강보조식품이랍니다.
맛은.. 음.. 약입니다! ^^^;;;;

직접 따온 오미자를 씻어서 설탕에 같은 비율로 1주일간 재두면 .. 아 그다음에 어쩌랬는지 격이 안납니다. ㅠㅠㅠ;;;


아참, 설탕 1키로 더 사다 부어야 하는데.. ---;;;;

내년 봄에 벚꽃축제가 열릴 때엔 꼭 드라이브를 떠나보고자 다짐하며, 이렇게 올가을 넉넉한 제천의 인심을 전해드리는 거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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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 해양생태공원의 가을

photo-풍경(landscape) 2009.09.18 07:37

뭘할까?? 고민하다가 오후에 잠시 다녀온 소래 해양생태공원입니다.
아직 입장료는 받지 않더군요.
올가을에 타운포토그래퍼 출사지로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공원 안에 있는 건물입니다. 건물외벽이 소금창고의 소재로 사용되는 기름나무??? 로 지어졌습니다.


지금은 물이 들어오지 않는 바다


어디선가 이녀석들을 본 기억이 났었죠.


물이 채워지지 않은 소금밭에 이녀석들이 모여서 쉬고 있었습니다.


특이하게도 한발로 잘도 서있더군요. 요리조리 살펴가면서..


아 소금밭을 못찍어왔네요. 소금창고도 하나 있던데..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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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청개천

photo-풍경(landscape) 2009.08.20 19:11


오랜만에 찾은 청개천엔 여전히 사람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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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성

photo-풍경(landscape) 2009.08.20 07:08

청계천의 시작을 알리는 소리없는 아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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