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야밤 먹거리 포스팅;;;

photo-요리(cook) 2010.05.02 00:13

저녁에 그냥 뭐 해먹을까 하다가 끓여먹은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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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블로그에 손을 댑니다. -_-;;;

photo-요리(cook) 2010.03.21 20:47

요즘 주말마다 손님이 와서 솜씨를 좀 발휘했었습니다.
등갈비구이 외에 다른 요리도 여럿 했드랬는데, 이정도만 올립니다.. ㅍ
오늘 사다 마신 '1865' 칠레산 레드와인 추천합니다.


I've kooked these weekend bcause my families visited my home.
All my families satisfied to my dishes so I'm happ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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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놀러온 친구가족

Y's photo 에세이(essay) 2010.02.03 23:32

지난 일요일에 친구들이 찾아왔습니다.
버지니아공대에서 포닥을 하고 있는 박사님입니다.
그 친구 가족이 와서 다른 친구가족도 올만에 오고 또 다른 친구도 오고..
그 친구는 다음날 다시 돌아갔습니다.
어쨌거나 간만에 요리실력을;;;;
메인요리는 닭을 콜라와 간장양념에 재웠다가 졸이듯 끓인 요리인데 달달하니 맛있게 먹고 갔습니다.
아 안타깝게 물에 담궈뒀던 당면을 빠뜨렸네요;;;
젤 잘하는 요리중에 하나인 김치볶음밥은 많은 양을 하다보니 기름을 너무 둘러서 좀 느끼했습니다. -_-;;;


Some my friends came to my home at last sunday.
One of them lives in the USA for 2 years. I really glad to see him and his two little sons.
So I cooked some dishes for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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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체험학교에 다녀왔습니다.

Y's photo 에세이(essay) 2010.01.26 23:09

지난 토요일에 양평에 있는 치즈체험학교에 다녀왔습니다.
치즈도 직접 만들어오고 눈썰매, 얼음썰매도 타고 왔습니다만, 저는 감기몸살이 심해져서 눈썰매 타는 곳에서 사진까지는 찍었는데, 그 이후 일정은 버스에서 내내 쉬다 왔습니다. -_-;;;;;
(I've been to Yang Pyeong to experience make cheese last week. But I'd a little bit serious cold so I stayed up most of the time in the bus after l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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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어 - 광화문, 청계천 마지막

photo-출사(visit) 2010.01.19 00:21
마지막으로 들른 곳은 광화문광장을 건너 청계천입니다.
광화문광장의 스노보드 램프는 이미 철거 된 상태였구요;;

(Here is the Kwang Wha Moon square)

루미나리에를 기대하며 찾은 청계천엔 매년 겨울중에 가장 약해보이는 ;;;;
뭐.. 그냥 그랬습니다. ;-)


(Here is the Cheong Gye stream)


마지막으로 찾은 곳은 종로 5가의 육회식당입니다.
이곳에서 플투님,달이님과 만나서 소주를 마셨더랬죠.
먹었더랬는데,, 야심한 밤이므로 이쯤에서;;;;


이렇게 까칠이와 다녀온 설투어가 끝났습니다. ;-)
까칠아 함 또 떠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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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올리브팜스를 가다

photo-풍경(landscape) 2009.12.19 01:09
달이님 가족과 강남 올리브팜스를 찾게 되었습니다.
날도 춥고 아이들이 있어서 각각 차를 가져갔는데, 어휴 지역적 특성상 차는 가져가지마세요~ 넘 길이 막혀서 ㅠㅠㅠ;;;
올리브 팜스는 강남역에서 교보타워 맞은편에 있는 강남CGV 지하에 있는 샤브시입니다.
첨엔 저도 생소했는데... 움.. 사진 보시죠~ ㅋ


일단 이리로 걸어 들어오게 됩니다.


자 위에 빨간 접시들이 줄 서 있는 거 보이시죠? 스시처럼 샤브용 먹거리들이 회전식으로 돌아다닙니다.
그래서 샤브시였던;;;;
구역마다 저렇게 한분씩 서서 모자란 샤브용 먹거리들을 채워주십니다.
갔을 때는 홀에 이미 많은 분들이 식사를 하시고 계셨더랬죠;;;



이렇게 회전식 샤브만 있는 건 아닙니다.
초밥과 롤을 마음껏 가져다 먹을 수 있습니다.


깐풍새우였던가? 아~ 이 저주받은 기억력! -_-;;;;
중화요리 코너도 한켠에 있었고, 스테이크 코너도 있었더랬습니다.


회식을 하시던 분들도 보이는 군요;;


샤브에 딤섬 넣어 드셔보셨나요? 안드셔 보셨으면 말을 하지 말란;;;;;


제가 가장 좋았던 건 역시 스테끼 -_-;;;
커다란 왕새우를 구워 얹은 향기 좋은 스테끼;;; 먹고 먹고 또 먹었습니다. ㅠㅠㅠ;;;;;


샤브엔 정말 다양한 식재료들을 마음껏 골라 넣어 먹을 수 있습니다.
다만, 잘 집어내야 합니다. 아차 하는 사이에 다른 분이 집어가는;;;; -0  -;;;


역시 샤브의 대미는 국시~ -0  -;;;;


저 왕새우 보이시죠? 새우만 먹어도 본전은 ;;;;;
참, 강남에서 저녁식사로는 비싸지 않은 가격!
연말에 크리스마스는 모처럼 강남으로 가보시는 것도~~~

궁금 한 게 생기시거든 여기에 문의를 해보셔용~
저보다 훠얼씬 많이 알려주실 거라는;;; 02) 554-2026

* 몰랐습니다만, 음식 가격이 추가요금이 발생하나 보더군요;;; 확인해보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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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집에서 여유 있는 연말모임을

기타(etc) 2009.12.18 23:12

낚지찜 맛있어 보이나요?
지인의 초대로 매운해물요리가 가득한 맛집을 찾게 되었습니다.
식당은 2호선 역삼역 7번출구로 나와서 500m정도를 가다보면 길 오른편에 있는 작은집이라는 해물요리전문점이었습니다.


아흑! 아이폰이군요!!
제껀 아니고 휴대폰으로 맛집의 생생한 정보를 문자로 로컬스토리에 올리는 모습입니다.
방법은 맛집전화번호 + 맛집정보를 #1188 (정보이용료 100원) 또는 02-808-1188로 보내면 로컬스토리에 바로 등록이 된답니다.

저도 셤삼아 해봤는데, 바로 등록되었습니다 하고 문자가 날아오더군요 ;-)
대한민국 방방곡고의 맛집이 낱낱히 밝혀지는 그날까지 문자 날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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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가을하늘만큼 넉넉한 제천 팸투어 2탄

분류없음 2009.09.22 00:50
짧은 다음 얘기를 하려했는데, 사진이 너무 많은 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바빴던 하루를 정리하기 위해 찾아간 곳은 마을에서 좀 떨어진 곳에 산채마을이라는 곳이었습니다.
짐을 내리고 찾은 식당에서는 스무가지가 넘는 많은 반찬들이 손님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입이 벌어지는 드문 풍경이었습니다.

모든 음식이 자연에서 자란 나물들이었고, 조리법도 독특해서 그간 먹어보지 못했던 색다른 음식이 많았습니다. 특히 놀라웠던 음식이 부추찜이었는데, 부추라곤 믿겨지지 않는.. 아 지금 다시 생각해도 신기합니다.

부시장님이십니다.
먼저 도착해서 기다리시고 계셨습니다.
저 헛개수 음료는 술많이 드시는 분들한테 좋다더군요. 이번 팸투어에 참여한 블로거에게 저런 선물이.. ㅠㅠㅠ;;
제천의 시장님, 부시장님은 인물이 좋아야 되나봅니다.  ^^^;;;

이곳 산채마을을 직접 감독하며 손수 지으셨다는 사장님이십니다.
얼굴 잘 봐두셨다가 다음에 가시거든 인사라도 먼저하세요~ 혹시 모를 콩고물이.. ---;;;;

부시장님보다 인기가 많으셨던 사모님이십니다.
부시장님이 자리를 뜬상태에서도 자릴 못 떠나시고 계셨다죠.

이렇게 하루가 저물고 수수밭 넘어로 어둠이 내렸습니다.

흐릿하지만, 서울에서는 보이지 않던 그 많은 별들은 여전히 제 밤길을 내려다보고 있었습니다.

가을 꽃 코스모스에도 아침은 이슬과 함께 찾아왔습니다.

산토끼 토끼야! 어디좀 가거라!
이녀석 쭈구려 앉아서 사진을 찍는데 은근슬쩍 다가와 앉더니 어디 갈 생각을 안하더군요.
이런 난감할때가..
제가 나쁜 사냥꾼이었으면 그냥 확~!~

여기는 명의촌입니다. 산채마을과 함께있는데, 한방치료를 받을 수 있다더군요.

이제부터 시골의 아침 풍경을 살짝 감상하시겠습니다.




붉은 고추잠자리 한마리가 쭌's님의 옷자락에서 마지막 가을 아침햇살을 즐기고 있습니다.


고추잠자리와 인사를 하고 자양영당이라는 곳과 의병전시관에 들렀습니다.
50mm 단렌즈를 들고 나간 덕에 아주 멀리까지 가야 전시관 전경을 담을 수 있었다죠. -_ -;;;

모두 초롱초롱(?) 의병전시관을 둘러보고있습니다.
제천은 의병의 중심이 되었던 도시로서, 관군과 일본군에 의해서 마을자체가 사라지기도 했다고합니다.
산을 하나 넘으면 충주땅으로 관할구역이 달라지기때문에, 군사훈련지로도 적격이었다는 부연설명도 함께말이죠.



의병전시관 바로 앞에는 사진찍는 사람들의 로망인 한적한 철길이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잠시 뛰어보겠습니다. ;)
아가다님이 첫번째 주자로 고생하셨습니다. ㅠㅠㅠ;;;


라온님, 그렇게 웃으셔도 피해갈 수 있을까요? 뛰어봅쉬다~~

하늘에 계신분 살짝 x꼬좀 아팠을 듯...
아놔, 부비베이스님이 라온님 명찰을 달고 계셔서 집에 와서도 라온님인줄로만 알았다는.. ㅠㅠㅠ;;;
어쨌든 예상외로 너무 높이 뛰어오르셔서말이죠. 덕분에 손목이 -_-;;;;


부비베이스님 어디서 좀 뛰셨군요!! 좀 제대로 뛰실 줄 아십니다 그려..


다시 시골풍경 나갑니다~ ;)


꽃밭에선 언제나 사진찍힐 준비가 된 라온님


아기자기한 수수밭길과 아름드리 가로수길을 돌아 
잘 익은 누런 들녘과 한가로운 목장을 지나
반겨주는 꽃을 지나
오미자체험을 하러 갑니다.

이번 펨투어 블로거들에게 오미자를 2Kg씩 따서 가져가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오미자는 이런 덩굴식물로 붉은 열매가 포도송이처럼 열렸습니다.
농장의 아주머니 말씀이 여자들이 먹으면 이뻐지고 남자들이 먹으면 잘생겨진다더군요.
과학적 근거가 없는 과대광고는 문제가 될법도 합니다만, 일단 모두 믿어봅니다. ;)


아니 이분들 왜 이러고들 계실까요?


네 그렇습니다. 이렇게 내년 한방엑스포에 실릴 오미자 아가씨를 찍으시느라.. -0  -;;

오미자 체험을 마치고 덜컹거리는 용달을 타고 농장을 나왔습니다.
어렸을 적 기억을 떠올리면서 말이죠.

마지막 조주가 되겠습니다.
오리백숙을 먹으며 반주를 살짝하며 짧지만 길었던 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제천에 오리백숙 드시러 가보세요.
맛도 있고, 가격도 저렴해서 서울서 드시는 가격이면 백숙+기름값 정도는 커버가 될 듯하네요.

제천에서 맞이해주신 빅로거분들이십니다.
덕분에 호화스러운 경험이 되었습니다~ ;)

이제 인사를 하고 서울로 올라옵니다.
올라오는 길은 항상 바쁜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천천히 올 수밖에 없었죠.

와이프 가져다 주라던 쭌's님이 챙겨준 감비차를 꺼내어봤습니다.
다이어트에 좋은 건강보조식품이랍니다.
맛은.. 음.. 약입니다! ^^^;;;;

직접 따온 오미자를 씻어서 설탕에 같은 비율로 1주일간 재두면 .. 아 그다음에 어쩌랬는지 격이 안납니다. ㅠㅠㅠ;;;


아참, 설탕 1키로 더 사다 부어야 하는데.. ---;;;;

내년 봄에 벚꽃축제가 열릴 때엔 꼭 드라이브를 떠나보고자 다짐하며, 이렇게 올가을 넉넉한 제천의 인심을 전해드리는 거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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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찜

photo-요리(cook) 2009.05.09 23:39

처음으로 갈비찜을 해봤습니다.

밥 먹고 왔다던 놀러온 친구 내외가 게 눈 감추듯 맛있게 먹고 갔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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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부산여행을 다녀오다 (스크롤 압박)

Y's photo 에세이(essay) 2009.04.13 16:41

온타운을 잠시 혼자 돌아가게 두고 가족들과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요즘 자동차 브레이크가 평소와 달라서 장거리를 가려니 불안하더군요.
분에 넘치지만, 비행기를 타고 가기로 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어렸을 적 비행기를 타본 경험을 갖게 해주고 싶기도 했구요.

저녁무렵 김해공항에 내려 리무진을 타고 1시간을 달려 도착한 곳은 부산의 자랑인 해운대 한 가운데 자리잡은 특1급 파라다이스 호텔입니다.

흐... 예약된 객실에 문을 열고 들어가 봅니다.


벽걸이 TV가 보이는 군요.
카페트 감촉이 참 좋았던 기억입니다.


침대를 보자마자 뛰어 올라가는 큰애입니다.
집에도 있는데 말이죠.. -0  -;;;
저 베개가 참 푹신하고 안락했습니다.
집사람도 그랬다길래 홈쇼핑에서 하나 장만하자 했습니다. -0 -;;


룸 테이블에 마련된 싱싱한 과일 잘 먹었습니다~



로비에서 보던 대리석으로 된 고급스런 인테리어의 욕실과 수전입니다.
손을 가져다 대면 물이 나올 것 같지만 그 옆에 손잡이가 보이는군요. -0  -;;;;


붙박이 벽장에 샤워가운이 걸려있군요. 가까이 가면 저절로 불이 들어옵니다. 이런 작은 배려에도 즐겁네요.
아이들 껀 없습니다. ㅋ


화장과 간단한 컴퓨터작업을 할 수 있는 테이블이 있습니다.
인터넷은 시간당 요금은 부담스러워 보입니다만, 하루를 꼬박 사용하면 오호라 괜찮은 요금이네요.


객실에 있는 발코니로 나가보았습니다.
늦게 도착한 관계로 밥을 먼저 먹어야 해서 가보진 못했습니다만, 저 아래 호텔 옥상에서 노천욕과 풀에서 수영을 즐기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해변을 사이에 두고 멋진 조각과 분수가 있는 정원이 있습니다.
밤에는 분수에 조명이 멋있네요.


부산에 왔는데 이거 먹어줘야죠. 회


해변에는 달빛에 반짝이는 잔잔한 밤바다와 낭만이 있었습니다.


본관,신관으로 나뉘어 있는 호텔을 해변에서 바라봤습니다. 
조기가 우리가족이 묵은 방입니다.


라운지에서는 라이브음악이 흘러 나옵니다.
커피 마실 생각은 없었습니다만, 저 여유있는 모습들이란...


로비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대리석의 무늬며, 조명이며 군더더기 없는 인테리어가 말이죠...


아침이 밝았습니다. 이른시간에도 해변엔 사람들이 거닐고 있습니다.


아침 뷔페에서 간단하게 조식을...


택시를 타고 광안대교를 건너 태종대로 향했습니다.
태종대에서는 입구에서 순환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어른 1,500원


시계가 흐려서 대마도는 볼 수 없었지만, 에메랄드 빛 푸른 바다를 보는 것으로도 스트레스가 쌰악~ 가신 듯 합니다.


태종대 입구 아래의 유람선 선착장에는 조개구이집들이 모여있습니다.
그저 맛있습니다. ㅎㅎ


자갈치 시장을 들러 부산역 앞에 있는 차이나 타운에서 저녁을 떼웠습니다.
한국말과 중국어를 능숙하게 하시는 주인 아주머니와 아저씨가 운영하는 중국요리집에서 탕수육과 짜장,짬뽕을 먹었는데, 저는 짬뽕이 참 맛이 있었습니다.


늦은 밤이 되어서야 KTX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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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도 맛 있는 아구찜

photo-정물(still) 2009.03.18 00:52

친구네가 일요일 오후에 들러서 외식을 가자고 따라 나선 아구찜집
복어전문집이어서 회도 아닌데, 먼저 에피타이저들을 내놓는다.
복어껍질 무침이다. 꼬들꼬들한 게 씹는 맛에 먹을 만 하다.


좀 있어보이는 아구찜.
원래 아구찜, 뽈찜 등이 콩나물 잔치인건 유명하지만, 이집은 콩나물도 맛 있었다.
오징어도 폼 났고..
아구도 살이 좀 있다.

아주 맵지도 달지도 않고 아구찜 먹으러 가선 대부분 실망했더랬는데, 여긴 좀 알아뒀다가 다음에 다시 가봐도 될 듯하다.

영등포구청쪽에서 양화대교방면가다가 길 오른편에 장경옥이란 복어전문점이다.
아 원래 염장채널에 올리고 싶었지만 한 번 참아준다. ㅋㅋㅋ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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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다녀왔습니다.

Y's photo 에세이(essay) 2009.02.07 20:19

처음 보는 분들이 대부분이이었지만, 낯설지 않은 느낌은 저 뿐만이 아니었을 겁니다.


각자 가져온 꾸러미를 풀자 한상 그럴싸하게 차려졌습니다.
죄송합니다. 손목이 그만 -_  -;;;;;


안개가 자욱하게 낀 산행 한라산 등산 할 때가 생각나서 좋았습니다.
땀도 안나구요.
여차저차해서 청계산의 주봉은 다음기회로 미루고 이수봉에 올랐습니다.


유명한 세담님이십니다.
덕분에 제대로 된 산행 가이드를 받으며, 산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웃 블로거분들과 많은 대화는 나누지 못했지만, 이렇게 산을 하나 더 넘었습니다.


인덕원쪽으로 내려 청계사에 도착했습니다.
돌로 만든 멋진 와불도 있었는데, 가져간 렌즈가 단렌즈에 거리제한이 좀 있어서 사진을 찍지 않았습니다. 다른분들 포스팅에서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얌전하게 먹었을 뿐인데, 한 상 제대로입니다.

















아.. 죄송합니다.
염장샷 되었습니다. ㅠㅠㅠ;;;
오리 회전 구이입니다. ㅠㅠㅠ;;;
어뜨케.. 넘 맛 있었는데.. ㅠㅠㅠ;;;

오늘 만난 이웃블로거분들 반가웠구요~
세담님 덕분에 잘먹고.. 등산 잘 하고... 좋은 말씀 너무 감사했습니다~~~

명이님은 또 다른 이벤트를 벌써 준비중이시고.. -0   -;;;;

참, 온타운이 어렵다는 말씀.. 아.. 뭐였죠?  ㅋㅋㅋ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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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저녁 보노보노가 쵝오야~

Y's photo 에세이(essay) 2009.01.23 00:33
올만에 온타운에서 벗어난 포스팅을 하게 된 것 같네요.

간만에 저녁 보노보노에 다녀왔습니다.

씨푸드 뷔페가 참 여러가지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저녁시간에 보노보노보다 괜찮은 곳은 못 본 것 같습니다.

씨작이라고 보노보노보다 음식값이 비싼 곳이 있습니다만, 맛도 서비스도 형편없고 대게도 딱 세개만 사장이 손님들께 나눠주던 어이없는.. 아 또 생각해버렸다. -_  -;;;;


미국 와인이라는데.. 이러지 않으면 이름을 기억할 수가 없어요.. ㅠㅠㅠ;;;

제가 좋아라 하는 등갈비입니다.
집에서도 줄곧 해먹었었는데, 오븐이 이상해진 후로 거의 구경하기 힘듭니다. ㅠㅠㅠ;;;;

연어알, 간장마늘참치, 기타 스시입니다.

배불러서 안먹으려 했는데... 와플 부드럽더군요..

살짝 양해를 구하고 찍은 참치 손질하시는 모습.
예전엔 통참치를 그대로 원하는 만큼 썰어줬었는데... 저렇게 손질해서 접시에 조금씩 담아주더군요.

스테끼는 먹어줘야죠...

아까 손질한 참치입니다. 가장 빨간 살이 가장 부드럽고.. 여느 씨푸드 뷔페보다 신선한 것 같아요.


간만에 저녁보노보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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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가족나들이

Y's photo 에세이(essay) 2009.01.04 10:01

볼트를 보고 왔습니다.
아니 보다 왔습니다.
입체애니메이션이더군요..
아.... 진부한 스토리라 할까요.. 기존의 쟁쟁한 애니메이션들을 만들어왔던 업체가 만든 애니메이션 같지 않더군요...
중간쯤 지나자 아이들이 집중을 못하더니.. 급기야 가자고 하더군요. 제가 먼저 하고 싶은 말이었습니다.


아웃백에 왔습니다.
아이들이 다 잠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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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은 되야....

photo-정물(still) 2008.12.22 23:47

염장이죠? -0   -;;;
가족들과 들른 거대오리 진흙구이.. -0   -;;;;
텨~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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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곰탕 한 그릇 쭈욱~

photo-정물(still) 2008.12.02 23:44


아.. 이거 김 나게 찍었어야... - 0   -;;;;;;
카메라가 고장나서 고치려고 휴가를 하루 냈습니다만, 어찌어찌 하다보니 다시 정상 작동 하는군요. -_-;;
아이들을 어린이집에 보내고 집에 있는데 화요일 오전에 아이들을 가르치는 집사람이 일을 끝내고 불러내서 사준 사리곰탕.
집에 가는 길에 한 번 들러야지... 하던 곰탕집.

막 사리곰탕을 먹기 전에
나안~ 팔도 비빔면 두 봉지 끓여 먹었고.. -_  -;;
그래서 밥은 못 시켜 먹었을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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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에 다녀왔습니다.

Y's photo 에세이(essay) 2008.11.28 20:29

이번달엔 아웃백에서 조촐한 회식을 했습니다.
저 위에 게살스파케티 참 맛있더군요..
이쯤 되면 이 밤에 보시는 분들껜 살짝 염장 포스트일까나..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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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아보고!

photo-정물(still) 2008.11.01 00:26

명이님이 쵸컬릿 좋아하는 나를 알아보고 보내주신 최고급 수제 명품 쵸컬릿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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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s!

photo-정물(still) 2008.10.31 13:15




선릉에 있는 Belgo라는 벨기에 맥주집입니다.
회사를 그만 두는 팀 동료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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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한 양식집 스칼렛을 다녀오다.

Y's photo 에세이(essay) 2008.10.30 15:00
선릉역에서 포스코사거리 방향으로 가다보면 벽에 뚫린 문을 하나 발견하게 됩니다.

거의 대부분 요리에 새우가 들어가더군요.

홀도 넓었고, 음식가격도 그렇게 비싼편은 아닌 듯 했습니다.

배가 고파서 그랬던지 음식맛도 괜찮았구요.

기회 되면 식구들과 한 번 와볼까 합니다만, 선릉에 올 일이 생길런지...


쉬림프 머시기.. -_  -;;; 이름이 하나도 격이 안나요.

샐러드 -_  -;;;

머시기 파스타 -_  -;;;

등심 스테이크

헛 이건 또 뭐?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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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쿠스에 다녀왔습니다.

Y's photo 에세이(essay) 2008.10.08 22:52
지사에 잠시 나가있는 관리실장님이 오셔서 여차저차 이런저런 이유로 점심에 무스쿠스에 다녀왔습니다.
삼성동.. 아니 대치동일까요?
보노보노 뒷쪽에 있습니다.

냅킨~

저거 뭐더라? -_ -;;;;

기타 등등

전어무침과 마늘참치 초밥

달팽이 요리와 감자 구이

훈재 연어와 회무침, 딤섬

흑미빵과 샐러드 



움.. 이건 필살
ggacsital님 패러디 '신의 물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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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들이 많아서 한 번 가보고 싶었던 중식당

Y's photo 에세이(essay) 2008.09.12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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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 맞아요. 그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뭐.. 그럼 뭘까요? -_  -;;;

추석전날이기도 하고... 해서 중국식당에 움.. 아무래도 이유가 안되는군요. -_  -;;;

어쨌든 팀동료들과 코엑스 중식당에 다녀왔습니다.

항상 줄이 길게 서 있던 집이라 궁금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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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중식당에서 먹을 수 있는 흔한 탕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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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 쟁반자장을 시켰는데... 제입맛엔 좀 짜더군요. -_ -;;;

팀 동료한테 듣기론 "오늘은 덜 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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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촐하지만 두 모자가 줄을 서있습니다. 그쵸? ^^^;;;

Happy Hangawi and Happy holi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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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I FRIDAY'S

Y's photo 에세이(essay) 2008.09.04 15:24
I invited from community team's meal so I went to mess together.
Restaurant is T.G.I Friday's in The CO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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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know what below food's name.
I just taken a few pictures and ate a little. That's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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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factory

Y's photo 에세이(essay) 2008.08.28 20:15
I've been to chinese restaurant China factory in Dae-chi this afternoon with my coworkers.
That restaurant is about 15min from our office by w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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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sellected premium lunch menu, you can choose three dis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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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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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are many kinds of chinese dis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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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섬- 딤섬바를 이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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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리안 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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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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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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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깐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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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탕면>

It's very expensive to me but foods are delicio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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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마레

photo-정물(still) 2008.07.25 16:06

삼성동 현대 백화점 9층에 있는 일마레라는 식당에 다녀왔습니다.

막샷으로 찍은 레스토랑.. 이렇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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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요리는 40,000원 정도.
파스타나 리조또 등은 18,000원에서 25,000원 정도입니다.
아래는 완전 thin한 피자입니다. 무청이죠.. 저 보이는 거.. 맛도 무우청입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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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스파게티 집을 가더라도 해물스파게티만 먹습니다. 오늘도 역시 해물스파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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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맛은 글쎄요. 개인적으로는 강남에 있는 토마토란 스파게티집이 생각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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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Y's photo 에세이(essay) 2008.06.26 00:09
오늘 점심도 현대백화점입니다. - 0   -;;
정말 쾌청한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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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림이라는 한식집입니다.
맞은편 모모 식당은 예약하기도 힘들정도로 붐비는데.. 이곳은 한가롭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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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 전골입니다. 담백하더군요.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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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모 차장님한테 낚인 여러분들이 번갈아 가며 내려다 본 계단입니다.
안보셨던 분들~!!!  아무것도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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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놈 맛있어 보이긴 합니다만, 요거트치곤 좀 비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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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하늘 이쁩니다. 허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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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정물(still) 2008.06.2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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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에 메밀국수집입니다.
11시 반에 가도 사람들로 붐비는 곳입니다.
갈 때마다 먹는 쟁반메밀국수입니다.
맛은.. 좀 달달합니다.
뭔가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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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팀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Y's photo 에세이(essay) 2008.04.27 05:59
관리팀과 총무팀으로 나뉘어 있지만, 바늘과 실인 팀입니다.
석모도로 다녀왔습니다만, 가는 길부터 날이 참 흐리네요.
모처럼 사진이 좀 많네요.

강화도와 외포리 사이 바닷길에만 분포한다는 그 유명한 새우깡갈매기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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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이 너무 많아 못 나오시더니 비록 몸은 문에 찰싹 달라붙어 있지만, 마음만은 갈매기들을 맞이하여 용감하게 사진을 찍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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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민머루 해수욕장입니다. 며칠간 다녀간 이 아무도 없었던 듯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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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과 팬션으로 바로 이어지는 길.. 주인아저씨가 만들어 놓은 듯합니다만, 이 길 덕분에 팬션과 바다가 무척 가까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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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먹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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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쇠고기-꼭 한우라고 강조하고 싶습니다.-를 지키고 계신 임실장님! 저 고기 결국 그날 밤엔 다 못먹었다죠..
요즘 울팀 워크샵은 거의 때깔나게 먹자입니다. -_  -;;
삼겹살 안굽고 소주 안먹고 쇠고기, 쏘시지, 대하, 와인, 매취순 골드에 아사히맥주까지..ㅠㅠ
좀 먹어주죠..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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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바람이 불어서 대략 산책은 포기했습니다.
이날 울팀 김대리 차가 바람에 날린 뭔가에 맞아 찌그러지고 긁히고, 스카이라이프는 작동을 안하고 팬션 지붕은 날라가고 말도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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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할 게 이거밖에 없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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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바다인데 뭔가 2% 부족한 서해바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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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그렇게 난리를 치던 하늘에 해가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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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정대리님 아침부터 돈자랑.... 간밤에 안모씨한테 잃었던 듯 한데...
이제 나가서 사진 찍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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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사에 왔.. 아니 들렀습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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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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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은 외포리에 가게 되면 들르는 꽃게탕집입니다. 
단호박을 넣은 꽃게탕국물은 정말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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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회식

Y's photo 에세이(essay) 2008.04.02 23:22
팀장회식이 있었습니다.
지점 이사와 매니저 워크샵에 정신 없이 보낸 3월이어서 하마터면 팀장회식을 깜빡 할 뻔 했습니다.
씨푸드 오션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했는데... 이날 찍은 사진들.. 요즘 바쁘다는 이유로 카메라를 가까이 못했던 탓인지 모두 터무니 없게 찍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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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 씨작

photo-인물(man) 2008.03.02 23:12
씨푸드 레스토랑 SEA作 에서 회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음.. 엄청 비쌌는데.. 음식 주는 게 좀 쫌스럽더군요. 어쨌든 즐거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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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랍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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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이한 식성입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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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이크가 제일 낫더군요. 다른 건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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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없었으면 못 가봤을거라죠. 아마.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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