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타고

Y's photo 에세이(essay) 2008.10.04 14:14
버스를 타고 롯데리아에 갑니다.
그러고보니 둘째는 아빠와 처음으로 버스를 타는 날이네요.

버스를 기다립니다.

"아빠, 왜 이렇게 안와?"


길 가던 개미가 애꿎은 놀이감이 됩니다.


도착했지만, 여기서도 기다림의 연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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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놀이에서

photo-인물(man) 2008.09.06 23:28
큰애가 주말마다 다니는 연극놀이에 같이 다녀왔습니다.
어찌나 핑크색을 좋아라하는지...
다른 색은 도저히 거들떠도 안보는 큰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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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우리집에도 놀러오는 꼬마입니다.
저한테 카메라를 들이대고 맞짱을 뜨더군요.
지지 쳤습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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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두 딸들

photo-인물(man) 2008.04.02 23:26
큰 애는 요즘 밤마다 고열로 고생이랍니다.
좀전에도 해열제를 탄 감기약을 먹고 잠이 들었습니다.
요즘 아빠엄마한테 혼도 많이 나고해서 스트레스도 많을 듯 합니다.
그렇게 커가는 거라고 아빠는 생각한단다.
아빠는 누구보다도 밝고 명랑하고 예절 바르며, 자기 주관이 뚜렷한 아이로 커주길 바란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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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날리기

photo-풍경(landscape) 2008.02.15 01:17
설 다음날이죠. 처가에서 아빠와 둘째가 옥상에 올라가 연을 날렸습니다.
추운 날이었는데, 둘째가 참 재밌어 하였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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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touch me. I'm so serious..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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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돌잔치

아빠 회사사람 결혼식에 갔다가 시간이 남아서 일산 정후오빠네 들렀습니다.
정후오빠는 이모네 가고 없어서 우리끼리 잠깐 놀고 정우 돌잔치에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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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난 친구 정진입니다.
정진이네 가족은 이번달 말이면 아빠를 따라서 모두 캐나다로 갑니다.
My daughter cried all of a sudden at night because of she want to see him. They played not satisfied in this ev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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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 방문

photo-인물(man) 2008.01.06 22:47
I'd got a call from Mr. Jang when I sleeping at home.
He asked me what if he can visit my home.
I told him "Sure man. right now!"

예지네 식구들이 방문했습니다. 예지는 지윤이와 동갑내기 친구입니다.
아빠를 닮아서 정말 명랑아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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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악기 연주회

Y's photo 에세이(essay) 2007.12.22 22:25
I've been to Gyeong gi preschool.
Children prepared little play and concert for their parents.
Also my lovely daughter was one of them.
There was many peoples to see children's concert.
Wasn't it so lovely? Imagine 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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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as held a little exhibiton.
This oriental painting is my wife had been painted.
Tell the truth, it was very well pai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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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애 생일

Y's photo 에세이(essay) 2007.12.09 04:29
어제는 큰 애가  태어나고  4번째 돌아오는 생일 이었습니다.
처음엔 교보문고에 가서 책을 고르게 하여 사주고, 시청 앞 스케이트장에서 스케이트를 타고 올 생각이었습니다만, 부모님을 모시고 같이 얼마전 다녀왔던 그 바다로 바람을 쐬러 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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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의  그 굴뚝 아니 천공의 성 라퓨타에 나오는 굴뚝 들을 생각나게 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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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ing sun

photo-풍경(landscape) 2007.11.13 00:26
오랜만에 집사람이 카메라를 달란다.
여름엔 보이지 않던 해오름이 겨울 되니 보이는데, 그 붉은 태양이 예사롭지 않다.
창문 앞에서 한참을 있더니 이런 사진을 찍어 보여준다.
(My wife took this picture - rising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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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데리고 인라인을 탔는데, 둘째가 오전에 언니가 타던 인라인이 무척 부러웠나보다.
가방을 뒤져 인라인과 보호장구를 꺼내서는 발을 들고 앉아서 신기고 채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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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 스케이트 타기

photo-인물(man) 2007.10.14 21:14
큰애가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러 가자고 해서 나갔습니다.
여전히 많이 넘어집니다. ---;;; 둘째도 언니 따라서 주저 앉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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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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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나들이

Y's photo 에세이(essay) 2007.09.08 21:19
아침에 수영을 다녀와서 잠을 좀 자려는데, 큰 애가 깨워서 동네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집과 불과 1분도 채 안되는 거리에 있는 초등학교입니다. 단지 학교를 지나치려던 길이었는데, 아이들이 무척 재밌게 놀아서 잠시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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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에 있는 공원에 오르는 길입니다.
초등학교를 나와 담벼락을 돌면 있는 작은 동산입니다. 숲이 울창해서 산 아래에서는 공원처럼 보이지 않아서 큰 기대 없이 갔는데, 무척이나 세심하게 잘 해놓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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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끄럼틀 참으로 특이하다 했습니다. 뒷면에 앞면의 경사면처럼 통나무로 된 계단이 있고, 옆으로도 통나무를 오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경사면이 길고 재밌어 보여서 한번 탔는데, 가속이 붙어서 한 번 '쿵'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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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햄스터를 데려온 소녀가 해준 이야기가 참 가슴 아팠습니다.
새로 이사간 동네에서 친구들이 그리워서 먹을 것을 잔뜩 사들고 택시를 타고 왔다길래 대단하다 싶었습니다. 점심때도 되고 아이들과도 잘 놀아주고 해서 돈까스를 배달 시켜주고 왔습니다만, 집사람이 돈까스 올 때까지 있겠다며 남아서 다른 이야기들을 더 듣고 왔는데, 어린 아이가 짊어지고 다니기엔 너무 안타까운 이야기에 세삼 가족들을 다시 돌아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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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 사진은 '본능'이라고 이름 지어주고 싶네요.
아참, 혼자서 다 먹은 건 절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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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단렌즈를 들고 다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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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얻어 먹으러 들른 친구네서

photo-인물(man) 2007.08.26 22:35
토요일 오후..
무심코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밥 먹었냐?" 물어 보고 전화를 끊었더니, 눈치 빠른 친구가 다시 전화를 걸어 집으로 오랍니다.
이제 6개월된 친구 아들 사진 좀 그럴싸하게 찍어줄 생각으로 카메라를 챙겼는데.. 사진을 잘 못찍어서 못 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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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의 첫 생일

photo-인물(man) 2007.08.16 23:39
둘째가 어느덧 첫 생일을 맞았습니다.
어느 다른 집 아이들처럼 시끌벅쩍하고 왁자지껄한 생일잔치가 아닌 게, 나중에 이 아이가 커가는데 응어리가 될 까 걱정이 됩니다.
아빠, 엄마가 그런 요란한 생일 잔치를 치뤄주지는 않았지만, 둘째가 이날만큼은 세상 어떤 아기보다도 이쁘고 자랑스러웠단다.
새벽마다 일어나서 아빠를 깨우는 우리 둘째를 아빠는 무지무지 사랑한단다.
이날 아기는 '청진기'를 집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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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photo-인물(man) 2007.08.11 23:25
너무 일찍부터 걸음을 걸어 엄마아빠와 주위 사람을 놀라게 했던 둘째입니다.
이녀석 내일이 돌인데.. 벌써 엄마, 아빠를 또렷하게 부르고 안녕하세요(끄떡)와 밥을 먹으러 식탁에 앉으면 자기 식탁 의자를 잡아 끄는 둘째입니다.
다치거나 아플땐 꼭 "아야야"하고 울고 여보세요와 곤지곤지 잼잼, 빠이빠이는 기본입니다. -_   -;;
방금전 노는 모습이 기특해서 찍어봅니다.
사촌 언니가 가지고 놀던 물려받은 유모차에 얼마전부터 아기 인형을 태우고 물티슈를 주워 유모차 짐칸에 두더니 아기 그늘창을 내리고 끌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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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직 다 안 놀았어요

photo-인물(man) 2007.08.08 22:25
산책을 다녀오는 길에 아직 덜 놀았다며 씽씽카를 챙겨 달아나는 큰애입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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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얼굴이 더 클까?

photo-인물(man) 2007.08.04 23:52
친구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화장을 치르고 왔던 날.
친구들이 저녁에 방문했습니다.
모처럼만에 풀코스로 식사를 하고 즐거웠죠.
누구 얼굴이 더 클까요?
늦게까지 놀던 아이들이 피곤했는지 졸며 책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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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둘

photo-인물(man) 2007.08.04 23:43
어느새 훌쩍 커서 싸우지만 말고 방법을 찾아보라는 큰 애와 모든 게 너무 빠른 둘째입니다.
어딜 가는 길이었을까요. 몰아서 하는 업데이트.. 기억이 나질 않는군요. 아마 무료한 휴일 오후에 억지로 데리고 나왔던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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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롤]처가 식구들과 함께한 3박4일

Y's photo 에세이(essay) 2007.07.17 23:56
몇 년만에 처가식구들과 여름휴가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2박3일인 줄 알았는데, 3박4일 일정이라고 해서 살짝 걱정되기도 했습니다만, 시간 참 빨리 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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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션을 지켜주던 달봉이를 소개합니다. 11개월 되었다는데 무척이나 컸습니다. 앞으로 2배는 더 자랄 거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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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 봉평 허브나라입니다. 예전에 갔었던 포천 허브나라에 비하면 무척 잘 꾸며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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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형님 내외입니다. 오늘만 다정??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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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 건강이 좋지 않으셔서 고생하셨습니다. 돌아 오고 나서야 좀 좋아지셨는데.. 쭈욱 좋으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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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장인어른입니다. 장인어른 개평 없인 살아가기 힘듭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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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도 컨디션이 안좋아서 고생 많이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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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부터 걷기 시작한 둘째.. 이제 11개월인데 계단을 오르내립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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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람은 둘째가 컨디션이 아파서 구경도 제대로 못하고 힘들었습니다. 다음에 다시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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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형내외입니다. 덕분에 호텔같은 아파트에서의 달콤한 1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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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부터 나오는 아이들은 제딸 또는  처조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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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장이 선다기에 찾아간 평창의 장입니다. 메밀전 생소해서 담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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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 워터파크에 다녀오는 길입니다. 아이들만 즐거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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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길에 대포항에 들러 대게와 우럭 매운탕꺼리를 사왔답니다. 덕분에 저녁이 즐거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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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바로 동해바다가 내려다보이는 호텔 같은 아파트입니다.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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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톱을 끝내고 비 오는 새벽 1시에 나가서 아이들처럼 뛰어놀았습니다. 진짜입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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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날이군요. 주차장에서 아이들과 얼음땡을 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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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바다에 발은 담가보고 돌아가야죠? 그래서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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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길에 홍천의 수타사가 있는 계곡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도토리묵, 더덕구이, 백숙, 닭도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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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그려내다

photo-인물(man) 2007.07.12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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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불구불한 일직선만 그리던 큰 애가 어느날 갑자기 사람을 그려냅니다.
엄마, 아빠는 눈이 휘등그레집니다.
큰 애가 열심히 설명을 합니다.
우리 가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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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다녀온 비발디파크 - 스크롤..ㅠㅠ

Y's photo 에세이(essay) 2007.07.01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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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주동하여 비발디파크에 다녀왔습니다.
삼각대 없이 함 돌렸는데 그런데로 봐줄만 하네요.
앗! 크게 보지 마세요.. 대충 이어붙였더니 조악하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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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동입니다.
누나가 저 곳을 숙소로 하려 했는데 실패했다고 했습니다.
우리 가족은 파인동에서 묵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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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월드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날이 적당히 흐리고 따뜻하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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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는 고동소리가 무서워 파도풀장 근처에도 가지 못했습니다.
생각보다 재밌더군요. 큰 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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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으로 갔던 사이판의 월드리조트에서 탔던 것과는 다르게 나름 급물살이 한 번씩 몰아칩니다. 재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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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월드의 컨셉은 고대 이집트인가봅니다. 곳곳마다 상형문자가 조각 되어있고, 동상들이며 조각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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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는 어떤 표정이었을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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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꾸러기 가족입니다.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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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자고 있었지만, 막내도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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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달려서 바람을 가르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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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중에 막내가 가장 즐겁게 놀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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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었습니다. 비발디파크 무척 생기가 넘치더군요! 나가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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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서 한 두어바퀴 돌고 내렸습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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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끝까지 타더군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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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비가 오더니 구름이 산을 타고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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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 오는 길에 용문산 용문사에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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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각을 달고 갔으면 좀 아름다운 기와의 선을 보여드렸을텐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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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모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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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든 아이셔.. 도대체 얼마나 먹은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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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하는 길에 들른 음식점입니다. 맛도 깔끔하고 몇개 깔끔하게 지어진 원두막이 운치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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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 스케이트를 샀어요

photo-인물(man) 2007.05.27 19:35
밥 잘먹고 과자와 사탕은 꼭 밥 먹고 먹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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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에 가서 이렇게 장비를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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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지기도 했지만, 나름 잘 버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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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동생 결혼식

Y's photo 에세이(essay) 2007.05.27 19:32
사촌동생이 시집을 갔습니다.
몇년만에 보는 동생들입니다. 잘 살아라~ 돈을 많이 벌어 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행복하게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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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 오는 길에 근처 테마공원에 들렀습니다.
피곤하신 아버님은 살짝 투덜대셨습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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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개장한 식물원에도 들렀습니다. 어른 1,200원 36개월 ~12살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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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그냥 들어갈 수가 없네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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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photo-인물(man) 2007.05.22 23:48
요즘엔 집에서 카메라를 잘 안찍었던 모양입니다.
쩜팔 단렌즈를 오랜만에 달았습니다.
둘째가 8개월부터 걷기 시작하더니 9개월째인 요즘엔 방이며 거실이며, 가고 싶은 곳은 모두 걸어서 다닙니다. -_   -;;;
걷는 모습을 사진에 담으려고 했는데.. 잘 안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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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기

photo-인물(man) 2007.05.22 23:45
지난 주말에 자전거를 탔습니다.
큰 애가 오랜만에 세발 자전거를 탔음에도 너무 잘 타서 네발자전거를 사줄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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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귀가에 볼 수 있는 모습

photo-인물(man) 2007.04.28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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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트

photo-인물(man) 2007.04.17 22:41

"손님, 어떻게 잘라 드릴까요?"
"이렇게 이렇게 잘라주세요"
"200원입니다. 돈은 가지고 오셨죠?"
"네"
하고 머리를 잘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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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림유치원 입학식

Y's photo 에세이(essay) 2007.03.04 11:37
큰애가 어느덧 유치원에 갈 나이가 되었습니다.
내 나이 늘어가는 건 돌아 볼 새도 없이 시간이 흐르는 듯 합니다.
아이들은 커가는 키 만큼이나 빠르게 나이도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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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명함판 찍기

photo-인물(man) 2007.03.04 11:22

유치원에 입학하려거든 반명함판을 내 놓으라는군요..
그래서 집에서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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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힘들어~

photo-인물(man) 2007.02.15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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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기는 연습을 하다가 힘이 드는지 푹 엎드려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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