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러피안 닭가슴살 요리 토카니타

photo-요리(cook) 2011.04.17 23:00

아주 오랜만에 요리를 했습니다. 

닭가슴살하고 양파, 스파게티 소스, 소금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간단한 요리입니다.

닭가슴살이 뻑뻑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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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야밤 먹거리 포스팅;;;

photo-요리(cook) 2010.05.02 00:13

저녁에 그냥 뭐 해먹을까 하다가 끓여먹은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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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블로그에 손을 댑니다. -_-;;;

photo-요리(cook) 2010.03.21 20:47

요즘 주말마다 손님이 와서 솜씨를 좀 발휘했었습니다.
등갈비구이 외에 다른 요리도 여럿 했드랬는데, 이정도만 올립니다.. ㅍ
오늘 사다 마신 '1865' 칠레산 레드와인 추천합니다.


I've kooked these weekend bcause my families visited my home.
All my families satisfied to my dishes so I'm happ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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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재가동 기념으로 아이들과 함께 만든 쿠키

photo-요리(cook) 2009.11.23 21:11

몇개월만에 오븐이 재작동을 했습니다.

고치려고 불렀더니 안되던 오븐이 잘 되더군요.. 이런 난감할때가.. ㅠㅠㅠ;;;;

출장비만 1만원 날렸습니다. ㅠㅠㅠ;;;

아이들과 반죽을 하고 모양을 찍어서 구웠습니다.

맛은? 비밀입니다. ;-)

아이들은 잘먹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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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찜

photo-요리(cook) 2009.05.09 23:39

처음으로 갈비찜을 해봤습니다.

밥 먹고 왔다던 놀러온 친구 내외가 게 눈 감추듯 맛있게 먹고 갔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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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치즈

photo-요리(cook) 2008.02.04 00:02
크림치즈를 만들었습니다.
한참 저어가며 졸였더니 살짝 팔이 아프군효.
막 눌러놨습니다. 낼이면 훗.. -_  -;;;
맛 있어야 하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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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바리님 요청으로 초간단 레시피 공개합니다.
1. 재료준비 ( 우유1리터, 레몬즙, 휘핑크림, 소금 )
2. 냄비에 우유 한통과 휘핑크림 적당량을 붓고 잘 저어 풀어줍니다.
3. 중불에 놓고 저어가며 끓여줍니다.
4. 하얀 거품이 부풀어 오르면 레몬즙 7큰술(기호에 따라서.. -_  -;;)과 소금 2큰술을 넣어줍니다.
5. 약불에 놓고 40~50분 정도 가끔 저어가며 졸여줍니다.
6. 수분이 많이 날아가고 점도가 짙어지면 채 위에 하얀 면포를 깔고 부어줍니다.
7. 30분 정도 두어 물이 빠지면 면포를 덮고 무거운 물건으로 살짝 눌러놔줍니다.

디땅 간단하죠? 맛은 저도 아직...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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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렁탕

photo-요리(cook) 2008.01.27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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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렁탕을 해먹으려 했는데, 장모님이 사골을 챙겨보내셨네요.

사골을 한 시간정도 찬물에 담가두어 핏물을 제거합니다.
한 번 삶은 물을 버리고 다시 푸욱 끓여줍니다.
양파를 반으로 갈라 넣어주면 비릿 맛이 가신답니다.(양파는 걷어내 버립니다.)
양지머리를 한도막 사서 한 두시간 끓여줍니다.(기름기를 잘 걷어줍니다.)
소면을 잘 삶아서 먹고싶은 만큼 담아주고
양지머리는 건져서 얇게 썰어서 그릇에 담아냅니다.
육수와 함께 파를 썷어 넣고 기호에 따라 소금 후추 등을 쳐서 먹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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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샤브샤브

photo-요리(cook) 2007.12.19 22:02
I'd cook mushroom shabu-shabu today.
버섯 샤브샤브를 해먹었습니다.
지난주부터 무척 해먹고 싶었던 거라 없는 살림에 무리를 좀 해서 간만에 소고기를 사다 먹었네요.
버섯매운탕 샤브샤브를 해먹고 싶었는데... 요리법을 몰라서..-_   -;;;
샤브샤브의 포인트는 뒤에 보이는 폰즈 소스입니다.
친구 가족이 놀러 왔었는데.. 맛 있게 먹고 가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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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돈가스

photo-요리(cook) 2007.12.09 21:04

I'd been promissed to my family last year what I would cook something for my family in a month.  
Actually it was so difficult to me but I kept my word well.(a little bit.....-_ -;;;)
I prepared especially breaded pork cutlet at this time. For celebrate my daughter's birth  day.
I'll love my little two babies forever. also my wife too.
"Happy birth day my little daughter"

오랜만인가..
큰애 생일을 맞아 조카들에게 치즈 돈가스를 해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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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카레

photo-요리(cook) 2007.10.28 01:42
"여보, 감자 없어?"
"감자는 없고.. 고구마로 해요"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고구마 카레..  당근도 없었지만, 엄청-나만- 맛 있었다는 그 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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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베큐 토스트

photo-요리(cook) 2007.09.18 20:57
아마도 세상에 하나뿐이었겠지 싶은 요리입니다.
누가 토스트에 바베큐를 넣어서 먹을 생각을 할까요..
아무튼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들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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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갈비(폭립)

photo-요리(cook) 2007.08.16 23:41

요즘 심취해 있는 등갈비 요리입니다.
돼지고기 이지만, 값이 만만하지는 않습니다.
이번달에만 벌써 낭비 아닌 낭비를 여러번 했군요.
어제는 아울렛이 열자마자 달려가 매장에 나온 등갈비를 모두 사왔답니다.
전에 살던 동네의 집사람 친구들이 부부동반으로 오기로 되어있었기 때문에 솜씨를 한 번 또 발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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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페

photo-요리(cook) 2007.08.11 23:05
귀가 하는 길에 큰 딸이 파르페를 해먹자고 했다며 아이스크림을 사오랜다.
오는 길에 마트에 들러 인디안밥과 쵸코시럽, 딸기시럽, 아이스크림, 오렌지쥬스를 사고 집에 있는 수박과 각종 과일을 썰어서 접시에 담았다.
큰애에게 숟가락을 주고 같이 과일을 담고 아이크림을 퍼 담았다.
마지막으로 인디안밥으로 토핑을 하고 쵸코시럽과 딸기시럽을 뿌렸다.
오늘 디져트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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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베큐

photo-요리(cook) 2007.08.04 23:38
처음 도전한 오븐요리입니다.
가까운 시장에서 닭 한마리를 사와서 오븐에 구워봤는데, 오븐 사용법을 몰라서 기대에 못 미쳤죠.
물론 다음주에 친구들에게 각종 스테이크와 바베큐를 구워줄 땐 달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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